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6-01 20:51
요가 바비는 사탄의 제품...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443  

요가 바비는 사탄의 제품’ 기독교 작가, 강하게 비난

한 기독교 서적 작가가 마텔의 신제품 ‘바비 요가’ 인형은 사탄이 아이들을 공격하기 위한 계획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는 작가 야스민 수리가 자신의 페이스 북에 올린 관련 글을 소개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작가는 최근 대형 할인점 타겟에 방문했다가 장난감 코너에서
‘나와 함께 호흡하세요’(Breathe With Me)란 이름이 달린 바비 인형 제품을 접하게 됐다.

이 바비 인형은 양반다리 자세로 앉아서 손바닥을 위로 향한 채 양쪽 무릎에 올린 전형적인 요가 자세 모습을 하고 있었다. 약 24달러 99센트에 판매되고 있는 요가 바비 인형은 목걸이 버튼을 하고 있는데 이 버튼을 누르면 명상 음악과 함께 다섯 가지 요가 자세를 가르쳐주는 설명도 나온다.

인도 출신인 수리 작가는 “요가의 각 자세는 힌두 신을 영혼의 세계를 불러들이도록 고안되어 있는데 어린아이들이 악마와 같은 자세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라며 “사탄은 뿔을 달고 창을 든 모습을 나타나지 않고 언제나 순결한 모습으로 나타난다”라고 경고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7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1-22) 창암 06-10 1337
5793 교회 규모가 클수록 현장예배 참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암 06-09 1375
57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0-22) 창암 06-09 1232
5791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2-2) 창암 06-08 1400
57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9-22) 창암 06-08 1295
5789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2-1) 창암 06-07 1833
57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8-22) 창암 06-07 1796
5787 공립학교에서 당장 자녀 빼겠다.. 창암 06-06 1583
57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7-22) 창암 06-06 1257
5785 세 가지 흐름의 현대교회 형태 (3-3) 창암 06-05 1194
57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6-22) 창암 06-05 1560
57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5/22) 창암 06-04 1769
5782 세 가지흐름의 현대교회 형태 (3-2) 창암 06-03 1529
57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4-22) 창암 06-03 1399
5780 세 가지흐름의 현대교회 형태 (3-1) 창암 06-02 1415
57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3/22) 창암 06-02 1289
5778 요가 바비는 사탄의 제품... 창암 06-01 1444
57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22) 창암 06-01 1159
5776 신학교들 생존 위해 캠퍼스까지 판다... 창암 05-31 1750
57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22) 창암 05-31 1365
5774 교인이 다니고 싶은 교회는 '진정한 교제'와 '은혜로운 설교'… 창암 05-30 1726
57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31/22) 창암 05-30 1109
5772 찰스 하지와 제임스 쏜웰의 장로직을 둘러싼 논쟁 (2-2) 창암 05-29 1880
57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30/22) 창암 05-29 1554
57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9/22) 창암 05-28 1292
5769 찰스 하지와 제임스 쏜웰의 장로직을 둘러싼 논쟁 (2-1) 창암 05-27 1494
57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8/22) 창암 05-27 1210
5767 가상 공간에 세우는 교회..(2-2) 창암 05-26 1160
57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7/22) 창암 05-26 1745
5765 가상 공간에 세우는 교회..(2-1) 창암 05-25 1347
57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6/22) 창암 05-25 1263
5763 하나님이 스스로 성경을 무너뜨리고 기독교를 파괴하시는 그러한 일을 하… 창암 05-24 1824
57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5/22) 창암 05-24 1735
5761 운전습성과 윤리... 창암 05-23 1344
57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4/22) 창암 05-23 1003
5759 행위와 구원의 확신의 관계 창암 05-22 1251
57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3/22) 창암 05-22 1257
57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2/22) 창암 05-21 1536
5756 헨리 나우웬의 정체와 그가 예수님의 몸된 교회에 끼친 악영향들… 창암 05-20 1586
5755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5/21/22) 창암 05-20 1928
5754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겠다.. 창암 05-19 1759
5753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5/20/22) 창암 05-19 1103
5752 최일도 목사의 다일영성 수련회 참가후기 창암 05-18 1363
5751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5/19/22) 창암 05-18 1115
5750 나의 예장 합동 교단의 염려… 창암 05-17 1278
5749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5/18/22) 창암 05-17 1107
5748 개혁주의 신앙대로 목회하는 자랑… 창암 05-16 1326
5747 스펄젼과 함께 하는.아침묵상(5/17/22) 창암 05-16 1886
5746 조상들은 지옥에 두고 네 혼자 천당에 가겠다는 말이냐?... 창암 05-15 1503
57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6/22) 창암 05-15 163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