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6-03 22: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4-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398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을 나타내실 때에.”

[디도서 3:4]

자기가 사랑하는 백성들과 함께 교제하고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서 성령에 의해 기쁨이라는 이 비옥한 들로 인도되는 것보다 더 즐거운 일은 없습니다. 구주께서 그 동안 우리에게 나타내신 사랑의 역사를 잠시 마음속으로 더듬어 봅시다. 주께서 보여 주신 황홀했던 사랑의 행위들이 수없이 많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 모든 사랑의 행위들은 우리 마음을 그리스도께 인도하여 소생한 그 영혼의 생각과 감정들을 예수님의 마음과 한데 어우러지게 하기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이 놀라운 사랑을 묵상하면서 은혜롭고 자비로우실 뿐 아니라 교회의 기업 무를 자이신 주님께서 옛적부터 갖고 계시던 그의 모든 부요를 교회에 수여하시는 모습을 바라볼 때, 우리 영혼이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몰라 하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이런 엄청난 사랑을 감당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실 성령께서 이따금씩 부어 주시는 사랑의 일부분도 우리 영혼이 감당하기에 벅찬데 하물며 그 사랑 전체를 다 볼 때야 얼마나 황홀하겠습니까! 만일 우리 영혼이 구주가 주시는 모든 선물들을 이해할 수 있는 명철, 그들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지혜, 그리고 그들을 충분히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이런 것들은 장차 올 세상에서 갖게 될텐데)만 갖는다면, 아마 우리는 예수님과 지금보다 훨씬 더 친밀한 교제를 나누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교제의 달콤함을 어느 누가 상상할 수 있단 말입니까? 그것은 인간의 가슴 속에 본래 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해 두신 것이 분명합니다.
오, 요셉의 곳간 문을 활짝 열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쌓아 두신 그 많은 곡식들을 보십시오! 그것을 보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무한한 보물을 바라보고 있는데 거울에 비친 상(像)처럼 희미하게 볼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 눈으로 직접 천국의 것들을 보게 될 때는, 우리 영혼이 주님과 얼마나 깊은 교제를 누리게 되겠습니까! 그때까지 우리는 이 모든 은혜를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이 여인의 사랑을 능가할 만큼 기이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찬미와 시를 보류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7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1-22) 창암 06-10 1337
5793 교회 규모가 클수록 현장예배 참석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창암 06-09 1374
57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0-22) 창암 06-09 1231
5791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2-2) 창암 06-08 1399
57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9-22) 창암 06-08 1294
5789 푸틴의 머릿속에 있는 그림..(2-1) 창암 06-07 1832
57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8-22) 창암 06-07 1795
5787 공립학교에서 당장 자녀 빼겠다.. 창암 06-06 1582
57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7-22) 창암 06-06 1256
5785 세 가지 흐름의 현대교회 형태 (3-3) 창암 06-05 1193
57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6-22) 창암 06-05 1560
57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5/22) 창암 06-04 1768
5782 세 가지흐름의 현대교회 형태 (3-2) 창암 06-03 1529
57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4-22) 창암 06-03 1399
5780 세 가지흐름의 현대교회 형태 (3-1) 창암 06-02 1414
57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3/22) 창암 06-02 1289
5778 요가 바비는 사탄의 제품... 창암 06-01 1443
57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22) 창암 06-01 1159
5776 신학교들 생존 위해 캠퍼스까지 판다... 창암 05-31 1750
57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22) 창암 05-31 1364
5774 교인이 다니고 싶은 교회는 '진정한 교제'와 '은혜로운 설교'… 창암 05-30 1725
57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31/22) 창암 05-30 1108
5772 찰스 하지와 제임스 쏜웰의 장로직을 둘러싼 논쟁 (2-2) 창암 05-29 1880
57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30/22) 창암 05-29 1554
57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9/22) 창암 05-28 1292
5769 찰스 하지와 제임스 쏜웰의 장로직을 둘러싼 논쟁 (2-1) 창암 05-27 1494
57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8/22) 창암 05-27 1209
5767 가상 공간에 세우는 교회..(2-2) 창암 05-26 1160
57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7/22) 창암 05-26 1744
5765 가상 공간에 세우는 교회..(2-1) 창암 05-25 1347
57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6/22) 창암 05-25 1262
5763 하나님이 스스로 성경을 무너뜨리고 기독교를 파괴하시는 그러한 일을 하… 창암 05-24 1824
57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5/22) 창암 05-24 1735
5761 운전습성과 윤리... 창암 05-23 1343
57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4/22) 창암 05-23 1002
5759 행위와 구원의 확신의 관계 창암 05-22 1250
57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3/22) 창암 05-22 1256
57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2/22) 창암 05-21 1535
5756 헨리 나우웬의 정체와 그가 예수님의 몸된 교회에 끼친 악영향들… 창암 05-20 1585
5755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5/21/22) 창암 05-20 1927
5754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겠다.. 창암 05-19 1758
5753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5/20/22) 창암 05-19 1102
5752 최일도 목사의 다일영성 수련회 참가후기 창암 05-18 1362
5751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5/19/22) 창암 05-18 1114
5750 나의 예장 합동 교단의 염려… 창암 05-17 1278
5749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 (5/18/22) 창암 05-17 1106
5748 개혁주의 신앙대로 목회하는 자랑… 창암 05-16 1325
5747 스펄젼과 함께 하는.아침묵상(5/17/22) 창암 05-16 1886
5746 조상들은 지옥에 두고 네 혼자 천당에 가겠다는 말이냐?... 창암 05-15 1503
57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6/22) 창암 05-15 163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