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5-05 19: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6/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642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요한1서 4:13]

여러분은 자신의 영혼을 위해 집을 갖고 싶습니까? “어떻게 하면 그것을 구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까? 그것은 교만한 인간 본성이 주고 싶어하는 것보다 훨씬 싼 값에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돈없이 값없이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론 아주 비싼 값을 지불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무언가 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그 집을 가질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값 없이”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영원토록 그분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는 우리 주님 집에 세들어 살 생각이 있습니까? 예수님을 모시고 “그 안에 거해 보시렵니까?” 그렇습니다. 그 집에는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 것이 구비되어 있으며 여러분이 평생 쓰고도 남을 만큼 많은 재산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기서 그리스도와 함께 아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으며 그분의 사랑을 만끽하며 살 수 있습니다.


또 식탁에는 영원히 먹고 살 수 있는 음식이 잔뜩 차려져 있으며 피곤하고 울적할 때는 예수님과 함께 편안히 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밖을 내다보면 바로 천국이 보입니다. 그 집을 갖고 싶습니까? 만일 여러분에게 집이 없다면 “나는 정말 그 집을 갖고 싶습니다. 그러나 나도 정말 가질 수 있을까요?”라고 물어볼 것입니다. 물론입니다. 여기 그 집 열쇠가 있습니다. “예수님께 오라”는 것이 바로 그 열쇠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또 “그렇지만 저는 그런 집에 살기에는 행색이 너무 초라합니다”라고 말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걱정마십시오. 그 안에는 옷도 있습니다. 죄책감과 정죄받은 느낌이 듭니까? 그렇다면 어서 오십시오. 그 집이 너무 좋아서 좀 얼떨떨하긴 하겠지만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선하게 변화시켜 그 집에 살기에 합당하도록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주께서 여러분을 씻기고 닦아 주실 때 여러분은 “우리가 그 안에 거한다”고 노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멋진 거처를 갖게 되었으니 얼마나 행복하십니까! 영원토록 안전하게 거할 수 있는 “견고한 거처”를 갖게 되었으니 얼마나 대단한 특권입니까! 여러분은 “그 안에 거함으로써” 완전하고 안전한 집을 갖게 되었을 뿐 아니라 영원하신 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이 일장춘몽처럼 녹아 없어질 때도 그 집은 살아 남아 대리석보다 더 단단하고 화강암보다 더 견고하며 하나님처럼 확고히 서 있을 것입니다. 왠지 아십니까? 그 집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입니다-”우리가 그 안에 거합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744 청교도 가정관(5-5) 창암 05-14 1255
57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5/22) 창암 05-14 1705
5742 청교도 가정관(5-4) 창암 05-13 1191
57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4/22) 창암 05-13 1007
5740 청교도 가정관(5-3) 창암 05-12 1266
57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3/22) 창암 05-12 1125
5738 청교도 가정관(5-2) 창암 05-11 1748
57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2/22) 창암 05-11 1521
5736 청교도 가정관(5-1) 창암 05-10 1429
57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1/22) 창암 05-10 1194
5734 고집부터 꺾어라... 창암 05-09 1925
57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0/22) 창암 05-09 1275
5732 관상기도와 묵상의 차이.. 창암 05-08 1495
57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9/22) 창암 05-08 1490
57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8/22) 창암 05-07 1105
5729 칼빈주의적 예배의 이해(2-2) 창암 05-06 1444
57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7/22) 창암 05-06 1247
5727 칼빈주의적 예배의 이해(2-1) 창암 05-05 1496
57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6/22) 창암 05-05 1643
5725 복음을 파는 상점... 창암 05-04 1636
57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5/22) 창암 05-04 1092
5723 교리공부, 이렇게 하자... 창암 05-03 1759
57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4/22) 창암 05-03 1906
5721 신앙인도 우울증에 걸릴 수 있는가? (2-2) 창암 05-02 1410
57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3/22) 창암 05-02 1100
5719 신앙인도 우울증에 걸릴 수 있는가? (2-1) 창암 05-01 1702
57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22) 창암 05-01 1199
57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22) 창암 04-30 1157
5716 말하는 이의 지식에 따라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2-2) 창암 04-29 1206
57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0/22) 창암 04-29 924
5714 말하는 이의 지식에 따라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2-1) 창암 04-28 1748
57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9/22) 창암 04-28 1492
5712 이 시대적 문화나 가치관이 성경 해석의 열쇠가 아니다.. 창암 04-27 1487
57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8/22) 창암 04-27 1683
5710 보수 전 대통령 추모예배... 창암 04-26 1245
57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7/22) 창암 04-26 1166
5708 교회 내 침투되어 있는 신사도 운동의 형태 (2-2) 창암 04-25 1196
57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6/22) 창암 04-25 1289
5706 교회 내 침투되어 있는 신사도 운동의 형태 (2-1) 창암 04-24 1401
57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5/22) 창암 04-24 1744
57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4/22) 창암 04-23 1873
5703 자식을 대하는 태도... 창암 04-22 1552
57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3/22) 창암 04-22 1770
5701 세족식 어떻게 보아야 하나? 창암 04-21 1402
57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2/22) 창암 04-21 1063
5699 구원의 서정 (최종) 창암 04-20 1254
56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1/22) 창암 04-20 1015
5697 구원의 서정(5) 창암 04-19 1693
56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0/22) 창암 04-19 1967
5695 구원의 서정(4) 창암 04-18 114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