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4-15 22: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6/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836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베드로전서 1:19]

우리는 십자가 밑에 서서 주님의 손과 발, 그리고 옆구리에서 흘러 나오는 보배로운 붉은 피를 봅니다. 그 피는 구속과 대속의 효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그 피로 그리스도의 백성들의 모든 죄가 대속됩니다. 율법 아래 놓여 있던 그들이 그 피로 율법에서 구속을 받습니다. 그 피로 하나님과 화목하여 하나가 됩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 깨끗게 하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그 피는 “모든 죄로부터 깨끗게 합니다.”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사 1:18). 예수님의 피 때문에 어떤 성도 위에도 얼룩이나 주름이나 그와 비슷한 것들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오 보배로운 피, 그 피가 우리를 깨끗게 합니다. 주님의 피는 우리로부터 무수히 많은 죄와 불법의 얼룩들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토록 여러 모양으로 하나님께 반항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주님 안에서 용납되어 그 앞에 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한 보존의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뿌리신 피 아래 있기 때문에 파멸시키는 천사로부터 안전합니다. 우리가 멸망당하지 않고 살아 남게 된 진정한 이유는 하나님이 그 피를 보셨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이 피는 또 우리의 믿음의 눈이 희미해질 때 우리의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의 눈은 여전히 그 피를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 성화시키는 영향력이 있어서 “보배롭습니다.” 죄를 없앰으로써 우리를 의롭게 만드는 그 피가 칭의 이후에도 계속 역사하여 우리의 새 본성이 계속해서 죄를 정복하고 하나님의 명령들을 좇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줍니다. 예수님의 정맥에서 흘러나온 피보다 더 강력하게 거룩해져야 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피는 이기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말할 수 없이 보배롭습니다. “그들은 어린양의 피로 이겼다”(계 12:11)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 피가 없었다면 어떻게 이길 수 있었겠습니까?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싸우는 자는 패배를 모르는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 그 피 앞에서 죄는 죽고 사망이 더 이상 그 힘을 발하지 못합니다. 천국 문이 열립니다. 예수님의 피! 그 능력을 믿는 한 우리는 정복하면서, 그리고 더 정복하기 위해 계속 행진해 나갈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6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9/22) 창암 04-18 1815
5693 구원의 서정(3) 창암 04-17 1566
56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8/22) 창암 04-17 1484
56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7/22) 창암 04-16 963
5690 구원의 서정(2) 창암 04-15 1067
56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6/22) 창암 04-15 837
5688 구원의 서정(1) 창암 04-14 1318
56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5/22) 창암 04-14 1801
5686 현 기독교는 이와 같은 신앙노선을 이미 버린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창암 04-14 1128
56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3/22) 창암 04-13 977
5684 꿈에 대한 칼빈의 이해... 창암 04-12 1583
56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3/22) 창암 04-12 1167
5682 가상과 현실 혼합 메타버스서 예배드리는 교회 등장. 창암 04-11 1602
56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2/22) 창암 04-11 1279
5680 영적 분별력 이란... 창암 04-10 1874
56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1/22) 창암 04-10 935
56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0/22) 창암 04-09 993
5677 교회에 대한 네가지 오해 모델... 창암 04-08 1163
56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9/22) 창암 04-08 1728
5675 교회의 질서 (최종) 창암 04-07 1314
56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8/22) 창암 04-07 884
5673 교회의 질서 (1) 창암 04-06 1869
56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7/22) 창암 04-06 887
5671 일반 교인들이 모르는 사이에, 이런 철학 사상이 교회에 깊숙이 파고들어 … 창암 04-05 1660
56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6/22) 창암 04-05 1730
5669 아무 비판 없이 실용주의와 심리학을 받아들인 교회에 대한 지적.. 창암 04-04 1335
56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5/22) 창암 04-04 1782
5667 러시아군의 승리는 우크라이나의 종교 자유의 종식.... 창암 04-03 1267
56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4/22) 창암 04-03 1583
56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22) 창암 04-02 1604
5664 교회 내 한지붕 두가족... 창암 04-01 1818
56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22) 창암 04-01 1728
5662 팬데믹 이후 2년간 빠졌지만 내 삶은 더 나쁘지 않다... 창암 03-31 1244
56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22) 창암 03-31 1774
5660 과잉친절의 결과로.... 창암 03-30 1798
56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1/22) 창암 03-30 1202
5658 직분에 관한 개혁주의적 이해 (최종) 창암 03-29 1794
56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0/22) 창암 03-29 2170
5656 직분에 관한 개혁주의적 이해(5) 창암 03-28 1597
56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9/22) 창암 03-28 2147
5654 직분에 관한 개혁주의적 이해(4) 창암 03-27 1236
56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8/22) 창암 03-27 1003
56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7/22) 창암 03-26 1187
5651 직분에 관한 개력주의적 이해 (3) 창암 03-25 1177
56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6/22) 창암 03-25 1417
5649 직분에 관한 개혁주의적 이해(2) 창암 03-24 1709
56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5/22) 창암 03-24 1071
5647 직분에 관한 개혁주의적 이해 (1) 창암 03-24 1242
56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4/22) 창암 03-24 1710
5645 한인 교회가 사라진다.... 창암 03-22 14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