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2-01 17: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2)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444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22]

오늘의 본문 말씀은 절대 변경될 수 없는 진리입니다. 유대인들이 드리던 의식 중에는 피 흘림 없이 죄가 도말되는 의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떤 경우든 대속 없이는 절대 죄사함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 밖에서는 우리에게 아무 소망이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죄를 대속해 줄 만한 가치가 있는 피는 오직 그리스도의 피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는 지금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까? 그의 대속의 피가 우리 영혼에도 정말 적용되고 있습니까? 죄의 대속을 위해 그리스도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는 모든 인간이 다 동등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처럼 그렇게 도덕적이거나 관대하거나 상냥하거나 애국적이 될 수 없는 한, 우리 역시 예외는 아닙니다. 그 규율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죄는 하나님께서 속죄 제물로 정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못지 않게 아주 강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 꼭 한 군데 있습니다.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그 길을 두고 왜 굳이 다른 길을 찾아 헤맵니까?


단순히 형식적으로만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우리가 그리스도로 인해 모든 죄를 사함받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선행이나 기도 혹은 예배 의식을 통해 아주 형편없는 위로를 받을 뿐입니다. 어쩌면 몹시 불안해 할지도 모르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이 같은 큰 구원을 등한히하고 피 없이 죄사함을 받으려 수고하며 애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가만히 앉아 하나님의 공의를 보되, 그것을 죄를 벌하기 위한 한계선으로 보십시오. 그리고 그 모든 형벌이 주 예수님께 집행된 것을 보고 기뻐하며 겸손히 엎드려 여러분을 위해 그 피로 대속해 주신 사랑하는 주님 발에 입맞추십시오. 양심을 달래기 위해 감정과 증거에 매달려 보았자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율법의 노예로 있던 애굽에서 익힌 습관입니다. 가책에 시달리는 양심이 소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뿐입니다. 레위기에 보면 “피는 그 생명인즉”이라고 말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피는 믿음과 기쁨과 다른 모든 거룩한 은혜의 생명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집시다.

“오! 구세주의 보혈이 흐르는 것을 보니
어찌나 소중하고 귀한지.
성령께서 내 마음에 그가 그 피로
하나님과 나를 화목케 하셨다고 알려 주시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5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3/22) 창암 02-22 1102
55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22) 창암 02-21 1318
5592 너희 구원을 이루라 2 puffy 02-21 1479
55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1/22) 창암 02-20 1104
55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0/22) 창암 02-19 1446
55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9/22) 창암 02-18 1122
5588 너희 구원을 이루라 puffy 02-17 988
55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8/22) 창암 02-17 1061
5586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 (마지막) puffy 02-17 1504
55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7/22) 창암 02-16 1130
5584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 3 puffy 02-15 1701
55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6/22) 창암 02-15 1175
5582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 2 puffy 02-14 1580
55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5/22) 창암 02-14 1220
55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4/22) 창암 02-13 1272
55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3/22) 창암 02-12 1156
55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2/22) 창암 02-11 1044
5577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 puffy 02-10 1169
55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1/22) 창암 02-10 1737
5575 에덴동산의 사람들 (마지막) puffy 02-10 1323
55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0/22) 창암 02-09 1857
5573 에덴 동산의 사람들 4 puffy 02-08 1446
55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9/22) 창암 02-08 1342
5571 에덴 동산의 사람들 3 puffy 02-08 1129
55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8/22) 창암 02-07 1098
5569 에덴 동산의 사람들 2 puffy 02-07 1548
55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7/22) 창암 02-06 2042
55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6/22) 창암 02-05 1133
55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5/22) 창암 02-04 1060
5565 에덴 동산의 사람들 puffy 02-03 1501
55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4/22) 창암 02-03 1692
55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3/22) 창암 02-02 2085
55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2) 창암 02-01 1445
55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22) 창암 01-31 1355
5560 청년의 때 (4) gopeace 01-31 1360
55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31/22) 창암 01-30 1223
5558 청년의 때 (3) gopeace 01-30 1158
55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30/22) 창암 01-29 1690
5556 청년의 때 (2) gopeace 01-28 1215
55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8/22) 창암 01-27 1882
5554 청년의 때 (1) gopeace 01-27 1305
55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7/22) 창암 01-26 1088
5552 핍박을 받고 있는 신앙동지들을 위한 탄원 (3) gopeace 01-26 1465
55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22) 창암 01-25 1677
5550 핍박을 받고 있는 신앙동지들을 위한 탄원 (2) gopeace 01-25 1854
55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5/22) 창암 01-24 1830
5548 핍박을 받고 있는 신앙동지들을 위한 탄원 (1) gopeace 01-24 1591
55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22) 창암 01-23 1035
5546 개혁교회란 무엇인가? (9) gopeace 01-23 1281
55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22) 창암 01-22 164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