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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2-04 19: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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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059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요한1서 4:14]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허락과 동의도 없이,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와 도우심도 입지 않고 그냥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이 생각을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아지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구세주가 되시려고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는 삼위 하나님이 그 위격은 서로 다르나 영광을 받으시는 데는 아무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망각하기 쉽습니다. 또 구원에 대해, 아니 적어도 그 구원을 베푸신 깊은 사랑에 대해 하나님 아버지보다는 예수 그리스도께 더 영광을 돌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주 큰 잘못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까? 그렇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를 보내셨기 때문에 오신 것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놀랍고 신기하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까? 그것도 그리스도가 새 언약의 능력 있는 사역자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입술에 은혜를 부어 주셨기 때문 아닙니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 이 세 위격 중 어느 한 위격을 더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는 이 세 분이 베들레헴, 겟세마네, 갈보리에 모두 함께 계시면서 구원 사역에 동참하신 것을 압니다. 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그 동안 인자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습니까? 그 동안 오직 그리스도만 의지했습니까? 지금 현재 그분과 연합되어 있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늘의 하나님과도 연합되어 있다는 사실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은 인자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형제요 그와 아주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있기 때문에 그로 인해 영원하신 하나님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분”은 바로 여러분의 아버지요 여러분의 친구십니다. 여호와께서 그 크신 긍휼을 베푸시려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준비시키실 때, 그 하나님 아버지 가슴 속에 얼마나 깊은 사랑이 담겨 있었는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없다면, 오늘 한번 그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그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이 아버지의 뜻을 어떻게 행하셨는지 그 점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십자가에 못박혀 고통당하신 구세주에게서 스스로 있는 자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을 발견하십시오. 예수님에 대한 모든 생각을 영원히 찬양받으실 하나님 아버지와 연관지어 생각해 보십시오. 왜냐하면 바로 그 “여호와께서 그로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고 그로 슬픔을 당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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