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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2-02-08 23:35
에덴 동산의 사람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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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uffy
조회 : 1,446  

3. 사람과의 바른 관계


하나님과의 수직적으로 바른 관계가 이루어지고 또 수평적으
로 사람과 바른 관계가 이루어질 때 생령의 사람의 행복한 생활
입니다.
생령의 사람과 사람과의 바른 관계는,


(ᄀ) 자기 몸같이 사랑함


하나님이 아담을 생령으로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
셨으나, 창세기 2:18에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
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하시고,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한 후에 아담의 갈빗대
하나를 취하여 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하와를 아담에
게로 이르게 하시니 아담이 하와를내 뼈중의 뼈요 내 살중의
살이라고 하였습니다. 생령의 사람은 이와 같이 아내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였습니다. 그러나 범죄하여 육체가 된 다음에
는 그 사랑하던 관계가 깨져 나갔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불러

자기가 따먹었다고 대답하지 아니하고하나님이 창조하여
내게 주신 그 여자가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하고 책임을
하와에게 전가시켰습니다. 여기서부터 가족관계에 불화가 일어
났습니다. 부부가 싸우고 갈라지고 이혼하고 서로 죽이는 험악
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생령의 사람은 사람과의 바른 관계로 사랑하게 됩니다. 먼저
가정을 사랑합니다.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디모데전서 5
:8에 믿음을 배반한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교회생활에서도 사랑합니다. 베드로전서 4:8에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죄보다 내 눈의 들보를
보아야 합니다. 다음으로 사람과의 바른 관계는,


(ᄂ) 부끄러워하지 않음
아담과 하와가 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은 것은 그들에게 하
나님의 영광과 의가 충만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범죄하여 육
체가 된 다음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고로 하나님 앞에 부끄
러웠고 또 둘 사이에서도 서로 부끄러워서 무화과 나뭇잎으로
치마를 만들어 부끄러움을 가렸다고 했습니다. 그런 치마는 햇
빛에 말라서 얼마 후에는 다시 부끄러움이 들어날 수밖에 없었
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창세기 3:21에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 아내를 위하여 가죽 옷을 지어 입히시니라고 하였습
니다. 이 가죽옷은 짐승이 하나 죽어야 만들 수 있습니다. 이같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피 흘려 주신고로 우리는 예수님의 

의의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의를 얻은 우리는 점점 의를 이루어 하나님 앞에 부
끄러움없이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넷째로 생령의 사람의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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