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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12-19 20:49
칼빈의 5대 교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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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opeace
조회 : 1,468  

결 론

개략적이긴 하지만 이상이 때로 칼빈주의라고 불리우는 가르침이다.

그것은 인간 개조와는 거리가 먼 하나님의 말씀이 명확히 체계화된 교리이다.

그러나 의문은 끊임없이 제기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칼빈주의 복음의 역사를 방해하는 것은 아닌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교회사를 무심코 일별만 해도 그러한 견해가 공연한 것임을 증명하기에 충분하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주의 백성들이 이들 은혜의 교리를 마음 깊이 간직했던 곳에서 또 간직했을 때 가장 융성하였다.

구둣방을 박차고 나가 인도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한 윌리암 케리(William Carey)의 열심을 생각해 본다.

케리는 견실한 칼빈주의자였으며, 침례교 선교부를 창설하는데 기여한 또 한 사람의 위대한 침례교도 안드류 풀러(Andrew Fuller) 역시 마찬가지였다.

백인 뿐 아니라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 영혼이 있다고 믿는 사람인 믿음 깊은 데이빗 브레이너드(David Brainerd)의 다음 말을 깊이 생각해 보라.

"나는 그때 두 가지 욕망을 가졌습니다. 하나는 내 자신의 성화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택하신 자를 불러모으는 일이었습니다."라고 그는 일기에다 기록해 놓고 있다.

현대의 가장 위대한 복음 전도자 중 한 사람은 칼빈주의자 죠지 화잇필드(George Whitefield)였다. 하지만 그의 칼빈주의가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결코 방해하지 못하였다.

'신적인 연민의 정을 가지고 그는 죄인을 그리스도께 돌아오도록 권면하였다'는 것이 그에 대한 세평(世評)이었다.

칼빈주의는 그 말을 오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면, 로버트 머레이 맥케인(Robert Murray M`Cheyne)의 복음이었고, 저 위대한 신앙 부흥 지도자요, 중국 선교사인 안드류 보나르와 윌리암 번즈의 복음이기도 하였다.

순교자들, 개혁자들, 그리스도의 지상 교회 지도자들은 그들이 전하다가 죽은 복음에 대해 말할 때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게 주는 구원은 은총의 복음이라고 큰 소리로 말한다.

그러한 사람을 어떻게 일일이 열거할 수 있을까? 

루터, 칼빈, 틴테일, 라티머, 녹스, 위샤르트, 퍼킨즈, 루더포드, 번연, 오웬, 챠놐, 굳윈, 플라벨, 왓슨, 헨리, 왓츠, 에드워즈, 화잇필드, 뉴톤, 스펄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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