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11-25 20: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6/21)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370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힘을 다하여 할지어다.”

[전도서 9:10]


“무릇 네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하라는 말은 가능한 일을 하라는 뜻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절대 하지 못할 일들을 많이 생각해 냅니다. 물론 그런 생각을 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러나 정말 유용한 존재가 되고 싶다면 마음속으로 계획을 구상하고 그것에 대해 말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무릇 우리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일을 수행해야 합니다. 선한 행위 하나가 멋진 이론 천 마디를 늘어놓는 것보다 훨씬 더 가치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큰 기회를 기다리거나 다른 종류의 일을 기다리지 말고 매일 “일을 당하는 대로” 합시다. 우리에게는 또다시 살 기회가 없습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이요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현재라는 시간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의 경험이 무르익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그때 그때 일을 당하는 대로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지금 현재 열매를 맺도록 노력하고 지금 현재 하나님을 섬기십시오. 일을 당하는 대로 하되 그 일을 “힘을 다하여” 하십시오. 그 일을 신속히 하십시오. 내일 무엇을 할까 생각하다가 여러분의 인생을 야금야금 다 써버리지 마십시오.


그것이 오늘의 게으름을 보상해 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내일 일을 미리 함으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 행하는 그 일들을 통해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동시에 축복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위해 무슨 일을 하든, 건성으로 하지 말고 온 정성을 다 기울여 하십시오. 그리스도를 섬기되 이따금씩 생각나면 섬기는 식으로 대충 섬기지 말고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섬기십시오.

성도의 능력은 어디 있습니까? 그는 전적으로 약한 존재이므로 그 자신 안에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의 능력은 만군의 주 여호와께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도우심을 구합시다. 기도와 믿음으로 전진합시다. 그리고 “우리 손이 일을 당하는 대로” 한 후에는 주님의 축복을 기다립시다. 이런 식으로 잘 행한 일에 대해서는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를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4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0/21) 창암 11-29 974
54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9/21) 창암 11-28 1781
5442 너의 십자가를 지라 (4) gopeace 11-28 1151
54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8/21) 창암 11-27 1632
5440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 묵상(11/27/21) 창암 11-26 1677
5439 너의 십자가를 지라 (3) gopeace 11-26 1123
54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6/21) 창암 11-25 1371
5437 너의 십자가를 지라 (2) gopeace 11-25 1155
54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5/21) 창암 11-24 1002
5435 너의 십자가를 지라 (1) gopeace 11-24 1247
54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4/21) 창암 11-23 880
5433 비기독교적 세상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 (3) gopeace 11-23 1287
54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3/21) 창암 11-22 916
5431 비기독교적 세상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 (2) gopeace 11-22 1266
54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2/21) 창암 11-21 1063
5429 비기독교적 세상에서 기독교인으로 살아가기 (1) gopeace 11-21 1903
54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1/21) 창암 11-20 1142
5427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11/20/21) 창암 11-19 1087
5426 OSWALD CHAMBERS 의 신학 (5) gopeace 11-19 1218
5425 스펄젼과 함께 하는 아침묵상(11/19/21) 창암 11-18 1687
5424 OSWALD CHAMBERS 의 신학 (4) gopeace 11-18 1771
54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8/21) 창암 11-17 1219
5422 OSWALD CHAMBERS 의 신학 (3) gopeace 11-17 1788
5421 OSWALD CHAMBERS 의 신학 (2) gopeace 11-16 1077
54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7/21) 창암 11-16 1165
5419 OSWALD CHAMBERS 의 신학 (1) gopeace 11-15 1660
54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6/21) 창암 11-15 1428
54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5/21) 창암 11-14 1878
5416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5) gopeace 11-14 1663
54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4/21) 창암 11-13 1110
5414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4) gopeace 11-12 1124
54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3/21) 창암 11-12 1750
5412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3) gopeace 11-11 1681
54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2/21) 창암 11-11 1262
54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1/21) 창암 11-10 1040
5409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2) gopeace 11-10 1206
54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0/21) 창암 11-09 1857
5407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1) gopeace 11-09 1719
54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9/21) 창암 11-08 1655
5405 가정 예배의 중요성 (3) gopeace 11-08 1776
54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8/21) 창암 11-07 1660
5403 가정 예배의 중요성 (2) gopeace 11-07 1646
54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7/21) 창암 11-06 1333
54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6/21) 창암 11-05 1618
5400 가정 예배의 중요성 (1) gopeace 11-05 1331
5399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특징 (3) gopeace 11-04 1794
53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5/21) 창암 11-04 998
53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4/21) 창암 11-03 2230
5396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특징 (2) gopeace 11-03 1175
53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21) 창암 11-02 103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