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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10-25 18:47
중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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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opeace
조회 : 1,738  

II. 나는 이와 유사한 한 두 가지 예를 들므로써 여러분들에게 중생을 보다 분명하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에 어린아이는 어머니의 자궁의 캄캄한 굴속에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도 거듭나기 전에는 죄의 캄캄한 굴속에 있어 하나님의 나라를 전혀 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그는 신생아라고 불렵니다. 같은 영혼이 육적인 상태에서는 이 길을 좋아하다가 거듭 났을 때는 다른 길을 좋아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무덤에서 나오는 것은 어머니의 자궁 속에 들어있는 아이가 출생하는 것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거듭난다는 것은 죄의 무덤에서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엡5:14). 


죄의 무덤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출생한다는 말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에 대한 가장 유명한 예는 그리스도의 예를 들 수 있습니다. 그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이십니다”(계l:5). 그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최초로 나셨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중생을 암시해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거듭남으로써 위에 있는 것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중 생 간에는 유사성이 있습니다. 즉 “태어난다는 것”은 이 어둠의 세상에서부터 벗어나 회복된다는 뜻이며, 이 어두운 세상 나라에서 그의 귀한 아들의 나라로 옮기움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삶을 살게 하며, 이것이 거듭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자궁에서 나오는 것이 어머니의 도움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처럼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태 어 나는 것도 하나님의 영의 도움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III 나는 이제 여러분들에게 중생으로 인한 몇 가지 결과들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아이는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웁니다. 만일 아무런 소리도 없다면 사람들은 그가 죽었다고 말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라고 즉 기독교인이라고 불리 우는 당신이 만일 소리치는 자가 아니라면 당신 안에는 영적인 생명이 없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자라면 당신은 외치는 자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피의 어두운 굴에서 일으켜내자마자 당신은 하나님께 “구원받기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만 합니까? ”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간수의 마음을 움직이자마자 그 간수는 “구원받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만 하리이까?” 라고 외쳤습니다. 아! 런던에는 결코 기도를 하지 않는 신앙 고백자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다방에만 다니고 장사에만 신경을 쓰고, 외모에만 관심을 가져서야 어찌 기도할 시간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당신이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랑이라면 당신은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2. 아이가 우는 것은 당연하며 아이는 또한 젖가슴을 찾아야만 합니다. 젖이 없다면 아이는 살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그것을 신생아를 구별하는 참된 시금석으로 보았습니다. 신생아는 그것을 믿고 자라기 위해 진실한 말씀의 젖을 사모합니다. 당신은 약속의 젖을 갈망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에게 옮겨진 사람은 세상에 있을 때 살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삽니다. 그러므로 이사야는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아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사66:11). 당신이 거듭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의 젖을 당신의 영혼 속에 받아들일 때까지는 결코 만족이 없을 것입니다. 육신적인 사람에게 하나님은 어떤 약속을 하고 있는지요! 아마 그에게는 창녀의 노래가 훨씬 더 달콤하게 들릴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거듭난 자라면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의 젖이 없으면 결코 살 수 없을 것입니다. 여자의 젖가슴이 말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그것은 어린아이에게는 얼마나 소중한 것입니까? 그들은 밤낮으로 그 젖을 빨며 만족해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서 그 젖을 빼앗아간다면 그 참담함은 얼마나 심하겠습니까! 육신적인 하늘에 있는 것들에 관심을 갖는 것은 전혀 헛된 일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말할 수 없는 위로가 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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