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10-27 19: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8/21)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226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요한복음 15:19]

여기 특별한 은혜와 차별되는 배려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대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고귀한 선택 교리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마음이 무겁고 울적하십니까? 이 선택 교리를 묵상하십시오. 아주 좋은 강장제가 될 것입니다.

은혜 교리를 의심하거나 무시하는 사람들은 에스골의 가장 풍성한 포도송이를 놓치는 셈입니다. 순화된 고급 포도주와 양분이 잔뜩 들어 있는 기름진 것을 놓치는 격입니다. 길르앗에는 이에 버금갈 만한 기름이 없습니다. 요나단은 숲 속에서 꿀을 만지기만 했는데도 그 눈이 밝아졌습니다. 그런데 이 선택 교리는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사랑하고 배울 수 있도록 밝혀 줄 꿀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껏 드십시오.

특별히 맛있는 이 음식을 늘 먹고 사십시오. 늘 먹기에는 너무 맛있는 음식이 아닐까 생각하며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왕의 식탁에 놓인 고기는 어느 신하도 해치지 않습니다. 이렇게 차별하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마음이 넓어지기를 소원하십시오. 선택 교리처럼 높은 산에 올라갔으면 그 옆에 있는 자매산인 은혜 언약에도 머무십시오. 언약 속에 들어 있는 모든 약속들은 거대한 군수품(혹은 필수품) 반석으로 그 뒤로 참호를 파고 들어가도 될 만큼 아주 넓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증인으로 한 이 언약의 약속들은 두려워 떠는 영혼들이 평안히 쉴 수 있는 휴식처입니다.

“그의 약속, 그의 언약, 그의 피가
엄몰하는 물 속에서 나를 붙잡아 준다.
세상의 모든 받침대가 무너질 때도
여전히 나의 힘과 버팀목이 되어 준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영광으로 인도해 주겠다고 보증하셨으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아들의 영혼이 수고한 것에 대한 영원한 보상으로 우리를 그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니 성도 여러분은 안전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시고 예수님은 언제나 진리이시니 안전한 것입니다. 다윗은 언약궤 앞에서 춤을 출 때, 아내 미갈에게 하나님이 자기를 선택해 주셨기 때문에 춤을 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와서 다윗처럼 은혜의 하나님 앞에서 기쁨에 겨워 춤을 추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394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의 특징 (1) gopeace 11-02 1906
53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21) 창암 11-01 1025
5392 소망의 표지 (3) gopeace 11-01 1142
53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21) 창암 10-31 1510
5390 소망의 표지 (2) gopeace 10-31 1149
53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1/21) 창암 10-30 1247
538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0/21) 창암 10-29 1389
5387 소망의 표지 (1) gopeace 10-29 1643
538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9/21) 창암 10-28 1301
5385 중생 (5) gopeace 10-28 1715
538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8/21) 창암 10-27 1227
5383 중생 (4) gopeace 10-27 1343
538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7/21) 창암 10-26 1064
5381 중생 (3) gopeace 10-26 1715
53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6/21) 창암 10-25 1008
5379 중생 (2) gopeace 10-25 1739
5378 중생 (1) gopeace 10-25 2047
53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5/21) 창암 10-24 1232
53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3/21) 창암 10-22 1078
5375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7) gopeace 10-22 1158
53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2/21) 창암 10-21 1013
5373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6) gopeace 10-21 1172
537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1/21) 창암 10-20 1374
5371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5) gopeace 10-20 1374
53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0/21) 창암 10-19 1086
5369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4) gopeace 10-19 1656
53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9/21) 창암 10-18 1032
5367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3) gopeace 10-18 1178
5366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2) gopeace 10-17 1444
53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6/21) 창암 10-15 1236
5364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1) gopeace 10-15 1227
53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5/21) 창암 10-14 2040
5362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5) gopeace 10-14 2054
53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4/21) 창암 10-13 1212
5360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4) gopeace 10-12 1649
53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3/21) 창암 10-12 1129
53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2/21) 창암 10-11 1380
5357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3) gopeace 10-11 1257
5356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2) gopeace 10-11 2135
53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9/21) 창암 10-08 1136
5354 My Top Ten 청교도 저자들 (1) gopeace 10-08 1817
53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8/21) 창암 10-07 1052
5352 기독교는 교리가 아니라 삶이라는 주장은 철저하게 거짓이다 (5) gopeace 10-07 1222
53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7/21) 창암 10-06 1117
5350 기독교는 교리가 아니라 삶이라는 주장은 철저하게 거짓이다 (4) gopeace 10-06 1254
53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6/21) 창암 10-05 1976
5348 기독교는 교리가 아니라 삶이라는 주장은 철저하게 거짓이다 (3) gopeace 10-05 1196
53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5/21) 창암 10-04 1048
5346 기독교는 교리가 아니라 삶이라는 주장은 철저하게 거짓이다 (2) gopeace 10-04 1232
53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4/21) 창암 10-03 102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