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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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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11 20:08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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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opeace
조회 : 1,750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나면 (이것을 “거듭났다” 라고 합니다), 세상이 달라 집니다. 지금까지 쓰고 다니던 검은 색안경을 벗어 버렸으니 모든 것이 다르게 보일수 박에 없습니다. 사람은 모두 검은 색안경을 쓰고 다니기 때문에 모든 것은 검게 보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고린도후서 5:17에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로운 피조물이라” 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전에 좋아 보이던 것이 이제는 가치가 없는 것으로 전락하고 이전에 우섭게 보이던 신앙, 교회, 예수님이 한없이 영광스럽게 보이고 한없이 감격스러워 보입니다. 


그래서 옛 날에 바울이라는 사람은 공부도 많이 하였고, 유대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으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몹시도 핍박했으나, 나중에 부활하신 예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고는 완전히 새사람이 되어  빌립보서 3장8절 이하에서 말하기를 “예수를 아는 고상한 지식으로 인하여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가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던 유대교의 유전들을 버리고 또한 그의 귀한 유대교의 학문을 버리는 일  어느 누구보다 많이 배운 그의 지식으로 인한 그의 자긍심을 버리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며, 바울 선생 혼자의 힘으로 할수 있었던 일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그런 마음을 주셔서 그렇게 사람을 변화 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런 변화는 우리의 힘으로 되어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들 마음속에서 새로 나게 하시는 성령닙 (하나님을 말함) 이 인도하심으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일이며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왜냐 하면 모태로부터 태어 난 생일을 맞는 것보다 더 큰 감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모태에서 태어난 몸은 예수 알지 못하고 살아 가다가 70년 80년을 살고 죽으면 그것으로 끝나고 그 사람은 지옥에서 영원토록 고생하게 되지만, 예수님을 알고 난후에는 언제 어떻게 죽어도 영원한 천국에 올라가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 것이니 자기의 생일보다 더 귀하고 기쁜 날이 된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좀처럼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 무당이 푸닥꺼리 하는 곳에 가서는 “정말 신이 있는가보다“ 라고 악령의 존재를 수긍하면서도 그 반대인 진리의 영 (靈) 이신 하나님의 존재는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악령이 있으면 진리의 영도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것은 이상할 것이 없고 극히 당연합니다. 그 이유는 사람은 타락하여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 (震怒)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에 관한 것은 싫어하고 하나님과 반대가 되는 악령에는 관심이 많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마음이 원래 악하게 태어나기 때문이고 이런 악한 마음이 예수를 믿어야 선한 마음으로 변해 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성령으로 새롭게 되는데 그 성령이란 바로 예수님의 영이며 또한 하나님의 영인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계실까요?  많은 사람이 묻습니다. “누가 천당에 가본것도 아닌데” 라고 회의주의자 (懷疑主義者, skeptics) 들이 말합니다.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를 믿지 않으려고 온갖 궤변을 모두 토로합니다. 사람은 무엇이든 눈으로 보아야 믿고 손으로 만져야 믿습니다. 극히 합리주의적 (合理主義的)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중에 “도마”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상당히 교만하고 회의적이어서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아나신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았는데 어느 날 살아나신 예수님이 종전과 같은 모습으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고 그때 도마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내가 죽었다가 살아난 것을 네가 믿지 못하니 내 손의 못 자국을 만져 보며, 내 옆구리를 만져 보아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의심 많던 도마는 주님의 손과 발의 못 자국을 만져 보고는 즉시 놀라 엎드려서 절하면서, “오, 나의 왕, 나의 주시어“ 라고 했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그의 어깨에 손을 얹어 놓으시고, ”도마야, 너는 나를 본고로 믿지만 나를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라고 말씀 하셨는데, 이말씀을 들었던 도마는 더 이상 하나님이 계셔서 그 하나님이 예수님을 죽은지 사흘 만에 살리신 것을 조금도 의심없이 믿고 나가서 과감히 전도하는데 인도에 까지 가서 전도하다가 거기서 순교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계실까요? 시카고에는 유명한 무디 성경 학교 (Moody Bible Institute) 가 있어서 수많은 목회자를 배출했습니다. 그 학교에 Steven Board 박사라는 정신과 의사가 교수로 있었습니다. 그분은 교통사고나 심장마비로 갑자기 죽은 사람들을 연구한 분으로 유명한데 사람이 죽었다고 하여 의사가 사망진단서를 쓰고, 유가족에게 알리고, 장례식을 준비하는데 그 죽었던 사람이 나중에 살아납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이런 일들이 여러번 생기니 Steven Board 박사가 이들을 대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죽었다가 깨어난 환자들에게 그는 물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죽었던 사람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어떤 분은 천사에게 이끌려 너무도 좋은 곳에 갔는데 마음이 얼마나 기쁜지 말로 형용할 수 없고, 그곳이 어디 인지는 몰라도 이름 모를 꽃들이 만발하였는데 그 꽃들의 색갈은 여러 가지인데 파란 것은 이 세상에서 볼 수 없으리 만큼 파랗고, 붉은 것은 역시 이 세상에서는 어디를 가도 볼수 없으리만큼 붉고, 노랑색도 그러하고 모든 것이 아주 색조 (色調, hue) 가 짙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떠나오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다시 와서 보니 몸에 통증을 지금 많이 느낀다는 것입니다. Steven Board 박사는 모든 환자의 진술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이들은 어디인가는 모르는데 어느 곳에 갔더니 아주 마음이 답답하고, 앞이 캄캄하며, 무엇이든 내 뜻대로 할 수 없고, 누군가가 나를 억누르는 것 같은 답답한 경험을 하다가 이곳에 돌아오니 몸에 퉁증은 있어도 훨씬 이세상이 더욱 좋다고 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Steven Boyd 박사는 양편의 진술을 모두 글로 적어서 나중에 책으로 펴 냈는데 그 책의 이름이 What Do the Dying See? (죽는 사람은 무엇을 보는가?) 라는 영문판입니다. 이 책자는 불과 30면밖에 되지 않는 적은 pamphlet 이지만 실제로 경험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책입니다. 요즘에는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이런 말들이 조심됩니다. 옛날에는 남미 브라질에 Percey Colet라는 사람이 천당에 가보았다고 하여 “내가 본 천국” 이란 책을 지어서 판 적도 있지만 그런 책과는 다릅니다. Colet는 나중에 사기죄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사람들의 경험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천국이 있다는 것을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바로 그 분이신데 거짓말을 할수 없으신 분입니다. 그 예수님은 누가복음 16장에서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이야기를 하시면서 천당과 지옥이 분명히 존재함을 분명히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지옥은 불신자들이나 예수를 믿어도 건성으로 믿으며 참다운 회개가 없는 사람 (이런 사람을 nominal Christian 혹은 carnal Christian 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지 않고 형식으로 믿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비되어 있습니다.  천당은 예수님을 믿어서 자기의 죄를 용서함 받은 사람들,  거짓이 아닌 진정으로 회개하고 진정으로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비된 곳입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4장 2절과 3절에서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회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려 가노니 가서 너회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회도 있게 하리라” 라고 친히 말씀하시어 우리에게 영생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땅에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살아나시어 지금은 하나님의 오른편 보좌(寶座)에 앉아 계십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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