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07-18 23: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9/21)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049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영광과 위엄을 우리에게 보이시매.”


[신명기 5:24]

하나님은 그가 하시는 모든 일 속에서 그의 영광을 나타내고 싶어하십니다. 그것이 그의 가장 큰 목적입니다. 이보다 못한 목적은 그 어떤 것이 되었든 하나님께 무가치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처럼 이렇게 타락한 피조물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어떻게 나타날 수 있을까요? 인간의 눈은 한결같지 않습니다.

항상 자신의 영광을 구하며 곁눈질을 하고, 자신의 능력을 과대 평가합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영광을 볼 자격이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영광받으시려면 먼저 그 길을 가로막고 있는 우리의 자아가 옆으로 비켜 서야 합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종종 곤궁과 어려움 가운데 빠지게 하시는데, 그것은 그 속에서 그들이 자신의 어리석음과 연약함을 의식하고 하나님이 그들의 구원을 위해 역사하려고 찾아오실 때 하나님의 위엄을 볼 수 있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 생애가 평탄한 사람은 주의 영광을 거의 보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비울 기회가 별로 없었던 관계로 그 속이 하나님의 계시로 채워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이 적은 개울이나 얕은 시내를 항해한 사람들은 폭풍우 속의 하나님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큰 물을 건너본” 사람들은 “깊음 속에서 하나님의 기묘한 일들”을 봅니다. 우리는 사별이나 빈곤, 유혹이나 치욕이라는 거대한 대양의 파도 한가운데서 여호와의 능력을 배웁니다. 거기서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 따라서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험한 길로 인도하셨다면 이로 인해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인자하심을 체험하게 된 것도 바로 그것 때문이었니까요.

여러분은 환난을 당했기 때문에 그 외의 다른 방법으로는 도저히 얻을 수 없는 지식의 부요함을 얻게 되었습니다. 즉 여러분의 시련은 하나님께서 마치 그의 종 모세에게 하셨던 것처럼 그의 영광이 지나갈 때 그것을 보게 하시려고 여러분을 세워 둔 반석 틈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형통하기만 했다면, 여러분은 아마 무지와 흑암 가운데 남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고난과 싸우는 가운데 여러분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기이한 손길 속에서 그의 영광의 광채를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244 나의 소망 예수 (1) gopeace 08-05 1452
52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5/21) 창암 08-04 1546
5242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10) gopeace 08-03 1690
52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4/21) 창암 08-03 1627
52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21) 창암 08-02 904
5239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9) gopeace 08-02 1384
52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21) 창암 08-01 1051
5237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8) gopeace 08-01 1626
52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1/21) 창암 07-30 1468
5235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7) gopeace 07-30 1222
52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0/21) 창암 07-30 1331
5233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6) gopeace 07-29 1242
52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9/21) 창암 07-28 1068
5231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5) gopeace 07-28 1164
5230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4) gopeace 07-27 1593
52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8/21) 창암 07-27 1155
52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7/21) 창암 07-26 1254
5227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3) gopeace 07-26 1366
52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6/21) 창암 07-25 1230
5225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2) gopeace 07-25 1649
52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4/21) 창암 07-23 1845
5223 삼위 하나님의 위격의 이해 (1) gopeace 07-23 1375
5222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15) gopeace 07-22 1390
52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3/21) 창암 07-22 1139
52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2/21) 창암 07-21 1204
5219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14) gopeace 07-21 1531
52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1/21) 창암 07-20 1567
5217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13) gopeace 07-20 1355
52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0/21) 창암 07-19 1118
5215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12) gopeace 07-19 1856
52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9/21) 창암 07-18 1050
5213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11) gopeace 07-18 1711
52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7/21) 창암 07-16 1154
5211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10) gopeace 07-16 1325
5210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9) gopeace 07-15 1534
52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6/21) 창암 07-15 1456
52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5/21) gopeace 07-15 1133
5207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8) gopeace 07-15 1559
52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4/21) 창암 07-13 1710
5205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7) gopeace 07-13 1202
52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3/21) 창암 07-12 1313
5203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6) gopeace 07-12 1569
52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2/21) 창암 07-11 974
5201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5) gopeace 07-11 1751
5200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4) gopeace 07-09 1622
51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0/21) 창암 07-09 1187
51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9/21) 창암 07-08 1099
5197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3) gopeace 07-08 1676
5196 왜 기독교를 믿어야 하는가? (2) gopeace 07-07 1753
51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8/21) 창암 07-07 121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