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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05-18 20:24
너희도 가려느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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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opeace
조회 : 1,726  

II. 바른 믿음

주님은 그 다음부터 구원의 성질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니다. 37절에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라고 37절에 말합니다. 그러면서 “참다운 양식”과 “참다운 음료수”가 무엇인지 그것이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말하는데 그 의미를 설명합니다. 참다운 믿음은 무엇을 보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고후 5:7에 “우리는 보는 것으로 행치 아니하고 믿음으로 행한다” 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주의 말씀대로 그대로 순종하며 실천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이 되십니다.

 

우리는 기적적 신앙의 진수를 알아야합니다. 그 기적이 무엇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려는지 알아야합니다. 그 기적 뒤에 있는 구속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요한복음 9장에 장님이 눈을 떴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귀가 열리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사도행전 3장에 1절을 읽어보면 미문 앞에서 구걸하던 앉은뱅이 거지가 있는데.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기도하려 올라가는데 그 나면서 앉은뱅이가 구걸을 합니다. “금과 은은 내게 없지만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얼어나라” 라고 하니 일어나서 성전에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기적과 이적의 목적은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증명하고 또 기적을 통해서 구원의 성질을 말해 주는 목적이며 우리가 그것을 모방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죽은 지 나흘 되는 나사로가 살아났습니다. 이런 일을 모방할 수 없습니다. 구속사에 한번 있었던 일들입니다.

 

나사로의 경우를 보십시오.

주님이 “나사로야 나오라” 하니 나사로가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주님이 불러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아무도 하나님에게 나오지 못합니다. 여기에 나사로를 살리신 신학이 있습니다. 이것을 놓치면 예수님이 가르치시고 전하는 복음의 핵심을 놓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37절 말씀에 “아버지께서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오는 그를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 10장 44절에 “내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나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라는 말씀을 주님이 하셨는데 같은 맥락에서 해석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바로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보는 것으로 행치 아니하고 믿음으로 행합니다” (고후 5:7). 아브라함의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브람에게는 후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메섹 사람 엘리아살로 후사를 삼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그가 후사가 될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밤 하늘의 별들을 세어보라고 하시면서 “네 자손이 하늘의 별처럼 될 것이라” 고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15:6에 보면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하신 연약의 말씀을 “아브람이 믿으매 하나님이 이를 의로 여겼다” 고 합니다. 

 

하나님이 아브람과 맺은 언약은 멋 훗날 약속한대로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알 처럼 자손들이 일어났습니다. 육적인 이스라엘 자손이 지구에 없는 곳이 없습니다. 영적인 아브라함의 자녀가 세상에 어디를 가도 크리스챤들이 복음을 들고 천국 확장에 이바지 합니다.  약속은 문자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는 보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을 믿습니다. 

 

바울은 창세기 15장의 말씀을 롬 4장에서 인용하며 믿음의 성질을 설명해 줍니다. 하늘의 별같이 자손이 많아 질 것을 약속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으면서 히브리 11장에는 이런 약속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니 곧 이뤄질 것을 믿고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약속을 받았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바라보며 또 환영하며 이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했다” 고 히브리 11:13 이 아브라함의 신앙을 증거합니다. 이것이 바른 신앙입니다. 창세기 15장6절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의로 여기셨더라, 라고 말하였고 이를 롬 4:21-22에서 다시 반복하여 설명합니다. 롬 9:27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알 같이 많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는다” 라고 했는데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것이니 참 믿음으로 주를 믿는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주를 따르는 길인가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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