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5-10-27 22:11
The Indispensable Ministry of the Holy Spirit (죤 맥아더 목사 설교)
인쇄
 글쓴이 : puffy
조회 : 436  

성령 교리 강설(Doctrine of the Holy Spirit)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백성의 놀라운 교제(fellowship) 가운데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의 교제는 하나님의 말씀(the Word of God)을 중심으로 합니다. 우리는 지금 성령(성령, Holy Spirit)께서 신자의 삶에 미치시는 영향에 관한 연속 강설을 진행 중입니다. 이 비교적 짧은 시리즈에서 우리가 반복해 말하듯, 성령은 사람들의 생각과 지식 속에서 삼위일체(Trinity)의 위격(Person)들 가운데 가장 보이지 않는 분처럼 취급되곤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God the Father)의 속성(attributes)과 사역(works)에 관하여는 많이 말합니다.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예수 그리스도, Jesus Christ)의 인격(person)과 사역(work)과 생애(life)에 대해 풍성히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삼위의 각 위격이 서로와 동등하게(“equal in power and glory”) 경배 받을 분이심을 기억하며, 여러분이 삼위 하나님을 더 충만하게 예배할 수 있도록, 곧 성령의 참된 사역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자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단지 성령에 대한 관심 부족만이 아닙니다. 오늘날 성령의 이름으로 속되고 부당한 것들이 너무도 많이 **귀속(歸屬, attribution)**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성부 하나님이나 성자 그리스도를 모독(blaspheme)하는 데에는 상대적으로 조심스러우나, 성령에 관해서는 사실상 무차별적인 모독이 난무합니다.

만일 그리스도교 매체(Christian media)를 아무 배경지식 없이 시청하는 방관자가 성령에 관한 신학을 추론한다면, 이렇게 결론지을지도 모릅니다. 즉, 성령은 사람을 넘어뜨리고(so-called “slain in the Spirit”), 바닥에 쓰러뜨려 넋이 나간 채로 있게 만드는 **어떤 힘(power)**이라는 것입니다. 그 힘은 어떤 사람의 손짓이나 이마를 누르는 행위에 의해 작동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의미 없는 횡설수설(incoherent gibberish)을 하게 만들며, 팔을 치켜들고 눈을 뒤집으며 음악에 맞추어 몸을 비틀거리게 만든다는 식입니다. 곧 성령은 사람의 몸과 입과 정신의 통제력을 상실케 하여 비정상적이고 불합리한 행동을 유발하는 힘이라는 결론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성령이 아닙니다. 이것은 성령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그 현상은 무엇입니까? 암시의 힘(power of suggestion), 집단 기대의 힘(group expectation), 조종(manipulation)의 결과일 뿐입니다. 성령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성령께서 자신을 모독하고, 자기가 기록하신 성경을 곡해하는 장소에 나타나 그들의 왜곡된 신학과 거짓 교사를 확인해 주시겠습니까? 오히려 그리스도를 높이고 말씀을 공경하는 곳에서 충만히 역사하시는 분이 성령이십니다. 만일 방송에서 보이는 그 현상이 진정 성령의 역사라면, 여러분 모두가 예배 때마다 쓰러지고 횡설수설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령의 사역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참된 사역은 무엇입니까? 성령은 실제로 무엇을 하십니까? 우선 **어휘학적 단서(linguistics)**를 보겠습니다. 구약의 “영”(ruach, רוּחַ)과 신약의 “영”(pneuma, πνεῦμα)는 모두 의성어적(onomatopoetic) 성격을 가집니다. 발음 속에 움직이는 공기, 바람의 뉘앙스가 담겨 있습니다. 이 말의 핵심 의미는 단순한 **비물질성(immateriality)**이 아니라 **운동(motion), 힘(force), 에너지(energy), 생명(life)**입니다. 구약에서 이 단어의 약 3분의 1은 **하나님의 영(ruach Yahweh)**을 가리키며, 능력과 에너지의 강조가 핵심입니다. 따라서 “성령(Holy Spirit)”을 “Holy Ghost”로 옮길 때 생기는 비물질성 중심의 오해는 부적절합니다. 성령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폭발적이며 저항 불가능한 능력의 인격적 표현이십니다.

미가 3:8은 이를 잘 보여 줍니다. “오직 나는 **여호와의 영(ruach Yahweh)**과 **권능(power)**에 충만하여…” 곧 영에 충만함은 능력에 충만함을 뜻합니다. “여호와의 영”은 창조와 심판을 막론하고, 하나님의 뜻을 불가항력적으로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폭풍(blast)**입니다(시 33:6). 그 ruach는 사사들을 능하게 하시고(삿 3; 14), 선지자들을 들어 옮기시며(겔 3; 11; 왕상 18), 창조의 무(無)에서 유(有)를 나게 하시는 창조적 능력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은 외면적 기적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신자 안에서, 보이지 않게이되 실재로, 창조적 능력이 **새 창조(new creation)**를 이루십니다. 성령의 능력은 사람을 넘어뜨리고 중언부언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살리시고(regeneration), 거룩하게 하시며(sanctification), 충만케 하시고(indwelling & filling), 열매를 맺게 하며(fruit, 갈 5:22-23), 사역하도록 은사와 능력을 부여하십니다(gifts and power, 고전 12).

시편 51편에서 다윗은 무서운 죄(간음과 살인)를 범한 후 “주의 성령(ruach)을 내게서 거두지 마옵소서”(시 51:11)라 탄식합니다. 이는 구원을 상실한다는 뜻이 아니라(곧이어 “주의 구원의 기쁨을 회복시켜 주옵소서”라 하므로), 왕과 선지자와 제사장에게 특별한 통치·지혜·사역의 능력을 부여하시는 구약적 기름부으심(anointing)의 상실을 두려워한 것입니다(사울의 사례). 신약에서 주님은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 14–16장)고 하십니다. 곧 오순절 이후 성령의 내주(indwelling)는 모든 신자에게 충만하고 보편적으로 주어졌고(고전 12:13), 우리 모두가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름부음(anointing, χρῖσμα)을 받았습니다(벧전 2:9; 요일 2:20, 27).

성령의 능력은 또한 성경 영감(inspiration, θεόπνευστος: “하나님께로부터의 숨/호흡”, 딤후 3:16)의 능력입니다. 성령은 성경 기자들의 지성과 의지를 폭넓게, 주권적으로 주장하심으로(벧후 1:21,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어”) 오류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기자를 비인격적으로 소거한 강압이 아니라, 기자의 인격을 보존하되 성령의 목적대로 완전히 지배하시는 전능의 역사였습니다. 그리하여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삼하 23:2)라 고백하게 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성령은 오늘 **신자의 마음을 조명(illumination)**하셔서, 기록된 말씀의 의미를 바르게 깨닫고 확신하게 하십니다(고전 2:10–16).

무엇보다 구원 경륜에서, 구원은 성부께서 계획하시고(the Father initiates), 성자께서 십자가로 성취하시며(the Son accomplishes/validates), 성령께서 적용(application)하십니다. 곧 성령은 **중생(regeneration)**케 하시고(요 3), **성화(sanctification)**로 이끄시며(고후 3:18), 마지막 날 **영화(glorification)**에 이르게 하십니다(롬 8:11). 그러므로 성령의 현존과 능력이 나타나는 곳에서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거룩에 자라며, 말씀에 순종하고, 질서와 총명 가운데 예배와 봉사로 나아갑니다(고전 14:33, 40). 반대로 혼란과 몰지각, 무절제와 의식적 황홀경은 성령의 표지가 아닙니다.

이제 로마서 8장—성령의 장—으로 갑니다. 바울은 1–3장에서 전 인류가 정죄 아래 있음을 선언하고, 3–7장에서 그리스도의 대속을 전개하였습니다. 그리고 8장에서는 그 구속을 신자 안에 적용하시는 성령의 사역을 밝힙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롬 8:1). 이는 복음의 총괄이며, 본 장 말미(8:31–39)에서 다시 확증됩니다.

첫째, 성령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법으로 우리를 옮기십니다.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Spirit of life)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 8:2). 곧 중생입니다. 이는 우리의 의지나 공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속죄(8:3)가 성령에 의해 우리에게 적용된 결과입니다.

둘째,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율법의 요구를 이루게 하십니다(롬 8:4).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않고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니라.” 참된 거듭남은 반드시 **새로운 행보(walk)**를 낳습니다. “육신”(flesh, σάρξ)을 따라 사는 자와 “영”(Spirit)을 따라 사는 자—인류는 이 두 부류뿐입니다(8:4–8). 육신을 따르는 자의 마음의 지향(φρόνημα, mindset)은 육신의 일에 고정되며, 죽음, 하나님에 대한 적대, 율법 불순종의 무능,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음으로 표지됩니다(롬 8:5–8). 반대로 영을 따르는 자는 생명과 평안으로 이끌리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율법에 자원하여 복종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롬 8:6–8; 히 11:5–6).

여기서 바울은 **φρόνημα(프로네마, 마음의 지향/성향)**을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 지성(νοῦς, nous)이 아니라 의지·정서·관심의 총체적 방향성입니다. 거듭남은 **존재의 지향(directional bent)**을 근본적으로 전환시킵니다. 성령은 **내주(indwelling)**하셔서(롬 8:9; 고전 3:16; 6:19) 우리의 생각과 사랑과 욕구를 말씀에 합당하도록 새롭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영(Spirit of Christ)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다”(롬 8:9)는 진술은, 성령 없는 구원이 없음을 단호히 선언합니다.

셋째, 성령은 **영화(glorification)**에까지 이르도록 우리의 죽을 몸을 살리십니다(롬 8:10–11). 지금 우리의 **영(내적 사람)**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으나, 몸에는 여전히 사망이 역사합니다(롬 7:24; 8:10). 그러나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롬 8:11). 곧 마지막 날, 성령은 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을 따라 우리의 몸을 영화로운 몸으로 재창조하실 것입니다(빌 3:21). 죽은 자의 육체가 무너져 흩어진다 해도, 성령은 **완전한 도식(schematic)**을 따라 **완전한 ‘너’**를 부활의 형상으로 일으키십니다. 이것이 구속의 최종(vindicating) 능력입니다.

요약하면, 성령은 자유케 하시고(해방), 살리시고(중생), 거룩케 하시며(성화), 말씀을 조명하시고, 순종으로 이끄시며, 마침내 영화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한 능력의 인격적 현현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참된 역사가 있는 곳에는 질서와 총명, 말씀에 대한 사랑, 그리스도 중심성, 거룩과 순종, 상호 사랑과 연합이 나타납니다(고전 14:33, 40; 갈 5:22–23; 엡 4:1–16). 반면 몰지각한 황홀경, 의미 없는 중얼거림, 무절제한 감정 과열, 무질서한 쓰러짐은 성령의 역사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는 **성령을 소멸(quench, 살전 5:19)**하고 근심케(grieve, 엡 4:30) 하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성령의 은혜를 구하는 성경적·개혁주의적 기도는 이러한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Holy Spirit), 제 마음을 하늘의 사랑으로 불붙게 하시고(‘한 거룩한 열심’), 땅의 것에서 떨어져 ‘생명과 평안’(life and peace)에 고정되게 하소서. 황홀한 환상도, 천사의 나타남도 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내 영혼의 흐릿함을 걷어내셔서 말씀의 진리를 밝히 보게 하소서. 주의 뜻을 사랑하고 기꺼이 순종하는 **새 지향(φρόνημα)**을 날마다 강하게 하소서.”

핵심 용어 병기(최초 등장 시)

  • 성령(Holy Spirit; 히브리어 ruach, 헬라어 pneuma)
  • 조명(illumination) / 영감(inspiration, θεόπνευστος)
  • 중생(regeneration) / 성화(sanctification) / 영화(glorification)
  • 마음의 지향, 성향(φρόνημα, phronēma) / 마음·지성(νοῦς, nous)
  • 육신(flesh, sarx) / 내주(indwelling) / 기름부음(anointing, χρῖσμα, chrisma)

결론적 권면

성도 여러분, 성령 없이 교회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통해, 그리고 그리스도 중심의 질서 있는 경배를 통해 성령을 공경하며, 성령의 전능한 능력이 죄된 성향을 제압하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우리를 빚어 가시도록 겸손히 의탁해야 합니다. “영을 소멸하지 말며…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 5:19–22). 성령의 사람은 말씀을 사랑하고, 거룩을 사모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을 기꺼이 걷습니다. 이것이 성령의 참된 역사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744 이처럼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미리 정하신 분량대로 살다가 이 세상을 떠납… 창암 12-14 347
7743 신학교가 개혁의 동력이 되어야 한다. 창암 12-12 355
7742 휴전협정을 맺은 태국과 캄보디아가 최근 다시 교전을 재개한 가운데... 창암 12-11 337
7741 국가가 종교의 자유에 손을 댈수있는 길을 열어주는 매우 위험한 프레임(2) 창암 12-10 330
7740 국가가 종교의 자유에 손을 댈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매우 위험한 프레임(1… 창암 12-09 327
7739 대강 해서는 앞으로 더 더욱 교인들의 존경을 받기 힘들거라는 생각이 듭니… 창암 12-08 367
7738 정상적인 교인이라면 그런 교회에서 나오시라.. 창암 12-07 352
7737 오늘날 대형교회를 이루었노라.... 창암 12-05 349
7736 안락사·의사조력자살 지지율 과대 평가됐다 창암 12-04 351
7735 언제든지 배교할 수 있는 사람들로 교회를 채우고 있는 것입니다. 창암 12-03 355
7734 교회에서 마리아를 찬양하는 것은 더더욱 말이 안 됩니다.. 창암 12-02 392
7733 나이든 장년들에게 교리를 잘 가르치는 방법 창암 12-01 363
7732 교리를 잘 가르치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 10가지(1) 창암 11-30 376
7731 결국 고민하다가 교회를 옮겼습니다... 창암 11-28 347
7730 여러갈래로 갈라진 기독교.. 창암 11-27 349
7729 청교도들은 통나무들을 잘라 먼저 교회를 짓고, 학교를 지은 다음에야 자신… 창암 11-26 365
7728 이 시대적 문화나 가치관이 성경 해석의 열쇠가 아니다. 창암 11-25 357
7727 진정한 목사는 항상 목사입니다… 창암 11-24 350
7726 신앙에 가장 큰 영향력을 준 사람(1.2순위 선택)으로 5060세대는 '목회자… 창암 11-23 399
7725 복된 자녀로 양육하는 길. 창암 11-21 355
7724 교회가 할 일은 이 세대를 본받으려는 성도들의 삶을 돌이키는 것이다. 창암 11-20 354
7723 설교자가 된다는 것은 지속적인 말씀의 연구자가 되어야 한다. 창암 11-19 381
7722 신천지가 집중 타깃으로 삼는 A-D급? 창암 11-18 376
77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교회... 창암 11-17 345
7720 조셉 피파 (그린빌 신학교 총장): 죽음은 오늘날 시대의 가장 큰 금기(禁忌)… puffy 11-16 357
7719 (팀 켈러) 미국 교회의 쇠퇴와 갱신에 관한 분석 puffy 11-14 388
7718 조나단 에드워즈「죄인의 영원한 정죄에 나타난 하나님의 공의」 요약 puffy 11-13 358
7717 그리스도인의 제자도란 무엇인가 puffy 11-12 387
7716 (죠엘 비케) 왜 목회자(그리고 모든 성도들)는 청교도를 읽어야 하는가 puffy 11-11 357
7715 비판이론과 성경 puffy 11-10 465
7714 마틴 로이드-존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할아버지 puffy 11-09 379
7713 참된 안식 (싱클레어 퍼거슨) puffy 11-07 403
7712 존 A. 배틀(John A. Battle) 신약성경에 나타난 교회 권징의 근거 puffy 11-06 380
7711 프랜시스 A. 쉐퍼(Francis A. Schaeffer), 「주님의 일, 주님의 방식으로」 & 「작… puffy 11-05 401
7710 근본주의(Fundamentalism)와 신복음주의(New Evangelicalism)의 차이는 무엇인가? (칼 … puffy 11-04 445
7709 코넬리우스 반 틸의 The Defense of the Faith 읽고서 (죠슈아 홀러 puffy 11-03 552
7708 개혁주의 목사와 에큐메니칼 (코넬리우스 반 틸) puffy 10-31 465
7707 아브라함 카이퍼의 칼빈주의 강연 puffy 10-30 363
7706 말씀으로 밝히 보이는 하나님의 뜻 (John MacArthur 설교) puffy 10-29 397
7705 죤 맥아더 - Why I Am Committed to Teaching the Bible puffy 10-28 386
7704 The Indispensable Ministry of the Holy Spirit (죤 맥아더 목사 설교) puffy 10-27 437
7703 종교 개혁, 개혁주의 신앙이란 무엇인가? puffy 10-26 388
7702 AI 시대에 진짜 설교는 어떤 모습일까? puffy 10-25 471
7701 WEA의 안식교에 대한 문제 puffy 10-22 373
7700 J. C. 라일의 5대 필수 교리 puffy 10-21 420
7699 구약에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puffy 10-20 412
7698 자식을 불행하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창암 10-19 381
76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9 388
7696 미국 청년층, 사회주의에 호의적… “마르크스즘, 사탄적 세계관에 근거한 … 창암 10-17 399
76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창암 10-17 38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