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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03-29 19:20
구원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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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opeace
조회 : 1,624  

우리는 우리의 기독교의 역사를 알아야 하고 신앙고백서를 알아야 합니다. 요즘은 신앙고백서보다 자기의 경험을 위주로하는 소위 “신사도운동” 이 오순절 일각에서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내년에 대통령 후보를 꿈꾸는 Sarah Palin 이 그 대표자  이고 창시자는 Los Angeles 근교 Pasadena 에 있는 Fuller 신학교의 Peter C. Wagner 교수입니다. 유명한 교수나 학자라고 해서 믿을 수 없습니다. 대형교회 목사라고 해서 반드시 항상 믿을 수 있는 분은 아닙니다. 한국이나 미국에서 잘 못 가르치는 교회가 더 규모가 큰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요즘은 믿을 수 있는 목사를 찾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주님의 말씀만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개혁주의 책들을 열심히 혼자서 읽으며 성경에 정통해야 합니다. 요즘은 과거 어느 때보다 성경공부가 중요한 때입니다. 모르면 속아 넘어가게 되고 속으면 영혼을 파멸로 인도하는 결과가 됩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모두 “예수 이름으로” 나온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한 가지 분명히 의심없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주님의 재림이 가까웠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어느 날 어느 시인지는 모르지만 그 날이 분명 가까워졌다고 아는 이유는 딤후 3:1-5 이나 벧후 2:1이나 마태 24장에서 말하듯 무서운 “배도"(apostasy, 背道)가 온 세상을 뒤 덮고 있다는데서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의 배도는 기독교 2000년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초대교회에 “영지주의, Gnosticism" 이 교회를 무너트리기 위하여 교묘하게 활동했지만 사도들과 교부들은 이를 철저히 경계하며 교회를 지켰습니다. 요한일서가 기록된 동기도 요한일서 4:1에서 말하듯, “영을 분별하여 이단 사상을 가려내기 위해서” 였습니다.

오늘의 기독교 현장에서는 “진리의 복음” “성경적 복음” 을 거의 찾아 불 수 없습니다. 신학교 자체가 대부분 "사람이 만든 신비주의“ 혹은 ”인본주의 신학“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예전에 우수하다고 정평이 났던 신학교들도 이제는 안심하고 추천할 수 없게되어 버렸습니다. 사회전반에 걸쳐서 “바른 복음” “성경적 복음”을 전하면 “정신 이상자“ 로 취급당하는 세상으로 변했습니다. 이런 배도가 이전엔 없었는데 눅 18:8 에 “인자가 올때 세상에서 [성경적] 믿음을 보겠느냐? 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이 바로 그런 때이므로 주님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출석하던 교회를 떠나 새로운 교회를 찾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얼마나 많은 신학생들이 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까? 기독교 교계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좋은 변화가 아니라 복음이 변질되는 변화 말입니다.

그러나 주의 재림이 임박했다고 동요할 필요는 없습니다. 살후 2장에서 말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구원하시기로 예정된 자들이 모두 구원을 얻기 전에는 재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매일 매일을 “나의 마지막 날” 이라고 생각하고 주님 중심, 성경중심의 생활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은 성도들에게는 “도적같이” 오시지 않습니다 (살전 5:4). 주님의 재림은 “모든 것이 평안하다. 모든 것이 잘 되어 간다”고 방심하며 세상에 도취되어 살 때 홀연히 있게 되는 일을 아십니까 (살전 5:3).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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