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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03-02 04:01
예배와 안식일에 관하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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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opeace
조회 : 1,349  

4. Prayer is to be made for things lawful, and for all sorts of men living, or that shall live hereafter; but not for the dead, nor for those of whom it may be known that they have sinned the sin unto death.

 

4. 기도는 모든 합법적인 것을 위해서 하고 살아 있는 온갖 사람들과 앞으로 살 사람을 위해서 하되, 죽은 자들이나 사망에 이르는 범죄를 범한 자로 알려진 자들을 위해서는 하지 말아야 한다.

 

4. 해설:

기도는 합법적인 일을 위해서만 해야 하며, 현재 살아 있거나 앞으로 태어날 어린이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이며, 이미 죽은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서는 안 된다. 또한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은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없다. “사망에 이르는 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성경은 요한일서 5:16에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는데 이런 죄에 대해서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라고 한다. 이 말은 누가복음 12:10, 마 12:31, 막 3:29 등에 비추어 생각해야 한다. 말씀을 거역하는 사람들이다. 계속해서 말씀을 거역하는 사람들은 사이비신자 들이다. 육에 속한 사람들이다. 그러하다면 데살로니가 후서 2:11-12절에 비추어 아직 구원 얻은 사람이 아니며, 고의적으로 거역하는 죄를 짓는 무리이므로 스스로 멸망케 된 자들이니 기도하지 말라고 한다. 막 3:29의 내용을 보면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보고, 예수께서 귀신의 왕인 바알세불의 힘으로 그런 사역을 한다고 하면서 주님을 대적했다. 그 때, 예수님은 그들에게 “다른 죄는 용서받지만 고의적인 불신의 죄,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죄는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29-30).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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