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교회의 잘못되어 가는 예배 풍습들 (표본):
1. 주일 오전 일찍 1부 예배드리고 하루 종일 업소에 나가서 일하거나 아니면 친구와 같이 golf를 치러간다.
2. 교회에 사람들을 많이 모이도록 하기 위해서 성경에 명하지 않은 예배 형식을 도입 한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반론: 레위기 10:1-3은 정반대로 교훈한다. 그곳을 읽어 보라). 하나님은 나답과 아비후만 벌하시는 분이며 우리의 죄는그냥 눈감아주는 무질서하신 분인가 생각해 보자.
3. 교인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기 위해서 강대상에서 연극도 하고 연예인들을 초청하여 노래도 듣는다. 가끔 댄스 파티도 갖는다. 이런 기분 풀이가 무엇이 나쁜가?
4. 우리 교회는 다른 교회가 모르는 <새로운 목회 기술>을 개발하여 실습했더니 교회가 크게 [숫자적으로] 부흥하여 하나님에게 크게 영광을 돌렸다. 할렐루야!
5. 성경말씀은 무어라고 하건 교인들을 기쁘게 하는 방향으로 예배를 드리자(Warren의 스타일). “교인들은 tempo가 빠른 음악을 좋아하니 <장송곡 같은, 찬송가?>는 버리고, 새로운 세속 음악을 도입하여 교인들을 신나고 기쁘게 하여, 다음 주일에도 그들이 교회에 출석하도록 한다(Rick Warren의 Purpose-Driven Church, 목적이 이끄는 교회, 영문판 p.187).
6.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하는 것을 보려면 교회에서 “죄”를 말하지 말라, 사람들의 기분이 상하여 교회 출석률이 떨어진다(Schuller 의 교회성장세미나).
7. 교리를 따지면 교인들 간에 분열이 생기니 교리를 가르치지 말라(이머징 교회운동).
8. 하나님의 법대로 예배드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모든 인간적 방법을 동원하여 사람들이 교회에 많이 모이도록 하는 것이 목회자의 목회 원리이다. 그래서 열린예배가 좋다.
9. 일 년에 한번 있는 세계적 축제 국제마라톤 대회가 주일에 있게되면 그 날 예배를 취소하고, 모두 마라톤에 참가하든지 아니면 운동을 구경하도록한다.
10 .예배는 예배드리는 사람 중심이 되어야 하며 하나님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은 예배드리는 인간이 기분 좋아할 때 그도 기뻐하신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므로.
11, 계시를 못 보는 사람은 2등 크리스챤이며, 훌륭한 성도는 항상 새로운 계시를 보아야 한다. 성경의 종결성을 믿지 않으며 지금도 하나님의 계시가 여전히 임한다.
12, 천당이나 지옥 혹은 연옥을 구경하고 왔다고 하는 목사는 그 어느 누구보다 신령하고 본받을 우수한 목사이므로 되도록 많은 헌금을 그에게 보내야 한다.
13. Tres Dias 혹은 Alpha Course를 거부하는 성도는 교회에서 절대로 직분을 맡지 못하며 항상 2등 성도로 생활해야 한다.
14. 목사는 교회의 “제사장” 이니 목사에게 불복종하는 성도는 하나님의 형벌을 받는다.
15. 벧전 2:9 은 “목사님만” 을 지칭하는 말씀이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