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1-02-06 09: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2/6/21)
인쇄
 글쓴이 : gopeace
조회 : 1,655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에베소서 6:18]

우리는 처음 기도를 배운 순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도를 드렸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맨 처음 드린 기도는 우리 자신을 위한 기도로써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사 우리 죄를 없애 달라는 기도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그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하시자 우리에게는 자신을 위해 할 기도가 또 생겼습니다. 성화의 은혜와 죄를 억제하는 은혜를 베풀어 주십사고 기도해야만 했습니다. 그 동안 성령께서는 우리가 믿음의 확신을 갖고, 약속의 말씀에 대해 주장하며, 유혹의 때에 건짐을 받고, 임무 수행에 도우심을 얻으며, 시험받을 때에 원조를 요청하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또 모든 것을 위해 끊임없이 요청하는 간구자로서 우리 영혼을 위해 하나님께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여러분은 자신의 영혼을 위해 다른 곳에서는 아무 도움도 얻을 수 없었다는 사실을 증거하십시오. 그 동안 여러분의 영혼이 취한 모든 양식은 하늘로부터 내려왔으며 여러분의 영혼이 마신 모든 물은 살아 있는 반석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흘러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절대 저절로 자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매일매일 풍성하게 내려 주시는 것을 받아 먹고 자랐습니다. 여러분은 그 동안 하나님의 무한하신 긍휼을 받기 위해 하늘로 기도를 올려 보냈습니다. 여러분이 원한 것들은 셀 수 없이 많았으며 하나님이 공급해 주신 것 역시 무한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이 셀 수 없이 다양했듯이 여러분의 기도 역시 아주 다양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시 116:1)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여러분이 드린 그 많은 기도에 대해 하나님이 응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환난날에 부르짖는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여러분을 강건케 하시고 도와주셨습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시은좌를 두려워하고 의심함으로써 하나님을 욕되게 할 때조차 여러분을 도와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이처럼 자비롭게 여러분의 딱하고 약한 기도들을 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시 103:2).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944 칼빈, 어디로 가고 있는가? (4) gopeace 02-10 2204
49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0/21) 창암 02-09 973
4942 칼빈, 어디로 가고 있는가? (3) gopeace 02-09 1056
49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9/21) 창암 02-08 1071
4940 칼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gopeace 02-08 1093
49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8/21) 창암 02-07 1125
49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2/6/21) gopeace 02-06 1656
4937 칼빈, 어디로 가고 있는가? (1) gopeace 02-06 1209
4936 순결한 교회를 위하여 (6) gopeace 02-05 1534
49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5/21) 창암 02-04 1590
4934 순결한 교회를 위하여 (5) gopeace 02-04 1363
49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4/21) 창암 02-03 1045
4932 순결한 교회를 위하여 (4) gopeace 02-03 1688
49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3/21) 창암 02-02 1131
4930 순결한 교회를 위하여 (3) gopeace 02-02 1166
49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1) 창암 02-01 1928
49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2021) gopeace 02-01 1038
4927 순결한 교회를 위하여 (2) gopeace 01-31 1846
49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30/21) 창암 01-29 1120
4925 순결한 교회를 위하여 (1) gopeace 01-29 1306
49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9/21) 창암 01-28 941
4923 중생한 사람도 죄를 짓는가? (6) gopeace 01-28 1850
49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8/21) 창암 01-27 1093
4921 중생한 사람도 죄를 짓는가? (5) gopeace 01-27 1696
492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7/21) 창암 01-26 1121
4919 중생한 사람도 죄를 짓는가? (4) gopeace 01-26 1181
49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21) 창암 01-25 1880
4917 중생한 사람도 죄를 짓는가? (3) gopeace 01-25 1555
4916 중생한 사람도 죄를 짓는가? (2) gopeace 01-24 1251
49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5/21) 창암 01-24 1795
49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21) 창암 01-22 1881
4913 중생한 사람도 죄를 짓는가? (1) gopeace 01-22 1330
49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21) 창암 01-22 916
4911 영화 (5) gopeace 01-22 1287
49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1) 창암 01-21 1815
4909 영화 (4) gopeace 01-21 1558
49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0/21) 창암 01-20 1619
4907 영화 (3) gopeace 01-20 1522
490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9/21) 창암 01-19 1661
4905 영화 (1) gopeace 01-19 1540
49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8/21) 창암 01-18 1169
4903 삼위일체 교리 입증 (3) gopeace 01-18 1414
49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6/21) 창암 01-16 1187
4901 삼위일체 교리 입증 (2) gopeace 01-16 1407
49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5/21) 창암 01-15 1359
4899 삼위일체 교리 입증 (1) gopeace 01-15 1172
48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4/21) 창암 01-14 1356
4897 중생 (7) gopeace 01-14 1731
48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21) 창암 01-13 1126
4895 중생 (6) gopeace 01-13 131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