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12-05 05: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5/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4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마태복음 7:7]

우리는 이 땅에 아직도 구하기만 하면 통행인 누구에게나 빵을 제공해 주는 곳이 한 군데 있다는 사실을 압니다. 그곳은 바로 성 십자가 병원입니다. 어느 여행객이든 그 병원 문을 두드리면 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인들을 너무 사랑하신 나머지 죄인이 배고플 때마다 문을 두드리고 원하는 빵을 얻어갈 수 있도록 성 십자가 병원을 지으셨습니다. 그뿐인 줄 아십니까? 그 십자가 병원에 욕조까지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어느 영혼이든 더럽고 추해질 때마다 거기 가서 씻을 수 있습니다. 그 샘의 물은 언제나 가득 차 있으며 항상 효력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샘에 들어갔던 죄인 중 자기 영혼의 얼룩이 씻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진홍빛 같고 주홍빛 같은 죄들이 모두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눈보다 더 희어집니다. 그런데 주님은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듯 그곳에 옷장까지 만들어 두셨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죄인이라는 이름으로 신청서를 낸 사람이면 누구든지 다 머리 끝에서부터 발끝까지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또 군인이 되기 원하면 보통 옷을 입지 않고 갑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 갑옷은 발바닥서부터 머리에 쓰는 면류관에 이르기까지 다 구비되어 있는 갑옷입니다. 검을 갖고 싶으면 검뿐 아니라 방패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그에게 좋은 것이라면 뭐든지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는 이 땅에 사는 동안 충분히 쓸 수 있는 돈을 갖게 될 뿐 아니라 주님의 기쁨 속으로 들어갈 때는 영원한 영광의 보물을 기업으로 받게 될 것입니다.
단순히 긍휼의 문만 두드리면 이 모든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도 여러분, 이 아침에 그 문을 세게 두드리며 관대하신 주님께 큰 것을 구하십시오. 여러분이 원하는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다 아뢰기 전에는, 여러분이 구한 모든 것을 다 받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기기 전에는 절대 그 은혜의 보좌를 떠나지 마십시오. 예수님이 초청하실 때는 수줍어 하지 말고 즉시 가십시오. 예수님이 약속하실 때는 절대 불신하지 말고 믿으십시오. 이런 축복들을 얻을 수 있는데도 냉랭한 마음으로 자신을 억제하지 말고 속히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4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12/14/20) gopeace 12-14 1123
4843 개혁신학과 기독교인의 공적 역할 (3) gopeace 12-14 1328
484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20) 창암 12-12 1474
4841 개혁신학과 기독교인의 공적 역할 (2) gopeace 12-12 1340
48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1/20) 창암 12-11 926
4839 개혁신학과 기독교인의 공적 역할 (1) gopeace 12-11 1439
48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0/20) 창암 12-10 1361
4837 한상동 목사 옥중기 (10) gopeace 12-10 1170
483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9/20) 창암 12-09 2215
4835 한상동 목사 옥중기 (9) gopeace 12-09 1060
483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8/20) 창암 12-08 1243
4833 한상동 목사 옥중기 (8) gopeace 12-08 1601
4832 한상동 목사 옥중기 (7) gopeace 12-07 1471
48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7/20) 창암 12-07 1542
483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5/20) 창암 12-05 1149
4829 한상동 목사 옥중기 (6) gopeace 12-05 1230
482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20) 창암 12-04 1943
4827 한상동 목사 옥중기 (5) gopeace 12-04 1772
482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20) 창암 12-03 1909
4825 한상동 목사 옥중기 (4) gopeace 12-03 1273
48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20) 창암 12-02 1122
4823 한상동 목사 옥중기 (3) gopeace 12-02 1291
482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0) 창암 12-01 1147
4821 한상동 목사 옥중기 (2) gopeace 12-01 1214
4820 한상동 목사 옥중기 (1) gopeace 11-30 1270
48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0/20) 창암 11-30 1729
481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8/20) 창암 11-28 1784
4817 프란시스 쉐퍼의 복음주의 생명 운동 (6) gopeace 11-28 1084
48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7/20) 창암 11-27 1849
4815 프란시스 쉐퍼의 복음주의 생명 운동 (5) gopeace 11-27 1656
481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6/20) 창암 11-26 947
4813 프란시스 쉐퍼의 복음주의 생명 운동 (4) gopeace 11-26 1211
48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5/20) 창암 11-25 993
4811 프란시스 쉐퍼의 복음주의 생명 운동 (3) gopeace 11-25 1204
48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4/20) 창암 11-24 2061
4809 프란시스 쉐퍼의 복음주의 생명 운동 (2) gopeace 11-24 1117
48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3/20) 창암 11-23 1544
4807 프란시스 쉐퍼의 복음주의 생명 운동 (1) gopeace 11-23 1638
4806 신앙 (Faith) 12 gopeace 11-21 1314
48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1/20) 창암 11-21 1084
48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0/20) gopeace 11-20 1004
4803 신앙 (Faith) 11 gopeace 11-20 1685
48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9/20) 창암 11-19 1395
4801 신앙 (Faith) 10 gopeace 11-19 1251
48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8/20) 창암 11-18 1221
4799 신앙 (Faith) 9 gopeace 11-18 1422
479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7/20) 창암 11-17 1927
4797 신앙 (Faith) 8 gopeace 11-17 1069
479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6/20) 창암 11-16 941
4795 신앙 (Faith) 7 gopeace 11-16 17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