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10-15 02: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5/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03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말라기 3:2]

그리스도는 이 땅에 처음 강림하실 때 장엄한 모습으로 강림하신 것도 아니요 능력을 나타내며 강림하신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사실 그 시험하는 능력을 당할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놀라운 탄생 소식을 듣고 헤롯과 그와 함께한 온 예루살렘이 떠들썩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리스도를 기다린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그가 오시자 그를 거절함으로써 자기들의 고백이 거짓임을 드러냈습니다.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생애는 하나의 풍구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한 많은 사람들을 키질했지만 그 키질을 능히 견딘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어느 죄인이 감히 그 생각을 하며 떨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는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이는” 분입니다. 주님이 아직 이 땅에서 치욕당하실 때의 일입니다. 로마 군인들에게 “내가 그니라”고 말했는데 군인들이 뒤로 나자빠졌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보다 완전하게 자신을 계시하시며 “내가 그니라”고 말씀하실 때에는 원수들이 얼마나 벌벌 떨겠습니까? 주께서 돌아가시자 온 땅이 흔들리고 하늘이 캄캄해졌습니다. 그러니 살아 계신 구세주로서 그 앞에 산 자와 죽은 자들을 부르실 그날의 광경이야 얼마나 더 끔찍하고 무섭겠습니까? 오, 사람들이 이 무서운 주님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화나시게 하지 않기 위해 죄를 버리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입맞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는 비록 어린양이지만 또한 먹이를 산산조각 내는 유다 지파의 사자이기도 합니다. 비록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지만 그의 원수들은 철 막대기로 꺾을 것이며 토기장이 그릇처럼 산산조각 내실 것입니다. 그의 원수 중 그 맹렬한 진노를 견딜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그가 의분을 일으켜 무섭게 소탕하실 때는 아무도 숨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피로 씻음받은 그의 사랑하는 백성들은 기쁨으로 나타나실 그를 고대하며 아무 두려움 없이 그것을 견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의 백성들에게는 주님이 지금도 깨끗게 하시는 분으로 앉아 계십니다. 그가 그들을 연단하신 후에는 그들이 금으로 나올 것입니다. 이 아침에 우리 자신을 조사해 보고 우리의 부르심과 선택이 확실한지 알아봅시다. 그래서 주의 재림이 우리 마음속에 어떤 불길한 예감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합시다.
오 주님이여, 모든 위선을 물리칠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주께서 다시 오실 그날 책망할 것 없는 참된 자로 주님께 발견되게 하소서.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44 죤 프레임 교수 “예배” 비평 (4-5) gopeace 10-16 1742
47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6/20) 창암 10-16 1093
4742 죤 프레임 교수 “예배” 비평 (3-5) gopeace 10-15 1220
47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5/20) 창암 10-15 1704
4740 죤 프레임 교수 “예배” 비평 (2-5) gopeace 10-14 1221
47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4/20) 창암 10-14 948
4738 죤 프레임 교수 “예배” 비평 (1-5) gopeace 10-13 1663
47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3/20) 창암 10-13 1442
4736 하나님이 하시는 일 gopeace 10-12 1194
47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2/20) 창암 10-12 1674
4734 신복음주의에서 파생된 신사도 개혁운동 (4-4) gopeace 10-10 1271
47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0/20) 창암 10-10 1795
4732 신복음주의에서 파생된 신사도 개혁운동 (3-4) gopeace 10-09 1762
47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9/20) 창암 10-09 1153
4730 신복음주의에서 파생된 신사도 개혁운동 (2-4) gopeace 10-08 1403
47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8/20) 창암 10-08 1561
4728 신복음주의에서 파생된 신사도 개혁운동(1-4) gopeace 10-07 1732
47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7/20) 창암 10-07 1948
4726 복음주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신복음주의 (2-2) gopeace 10-06 1330
47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6/20) 창암 10-06 1898
4724 복음주의 이름으로 활동하는 신복음주의 (1-2) gopeace 10-05 1378
47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5/20) 창암 10-05 1617
4722 어느 목사의 신학 (4-4) gopeace 10-03 1793
47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20) 창암 10-03 1620
4720 어느 목사의 신학 (3-4) gopeace 10-02 2177
47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2020) 창암 10-02 1610
4718 어느 목사의 신학 (2-4) gopeace 10-01 1439
4717 어느 목사의 신학 (1-4) gopeace 09-30 1379
4716 영적 무력증 gopeace 09-29 1555
47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9/20) 창암 09-29 1516
4714 하나님의 주권은 인간의 생활을 지배한다 gopeace 09-28 1216
47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8/20) 창암 09-28 1927
471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6/20) 창암 09-26 1789
4711 성화 3 puffy 09-25 1234
471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5/20) 창암 09-25 1186
4709 성화 2 puffy 09-24 1659
47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4/20) 창암 09-24 2151
47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3/20) 창암 09-23 1326
4706 성화1 puffy 09-23 1365
4705 소명3 puffy 09-22 1443
470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2/20) 창암 09-22 1992
4703 소명 2 puffy 09-21 1690
470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1/20) 창암 09-21 1037
47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9/20) 창암 09-19 1129
470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8/20) 창암 09-18 1097
4699 소명 1 puffy 09-18 1430
4698 존 프레임 puffy 09-17 1282
46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7/20) 창암 09-17 1165
4696 코넬리우스 반틸 puffy 09-16 1319
46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6/20) 창암 09-16 12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