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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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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03 03:52
자유주의 신학 성경적 반박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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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puffy
조회 : 1,439  

 16. 성경이 윤리의 규범임을 부정한다.

열여섯째로, 자유주의 신학은 성경이 윤리의 규범임을 부정한다. 예를 들어, 칼 바르트(Karl Barth)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사람은 자유의 은사에 내재한 명령대로 행동할 때 선을 행한다. 그는 그의 자유에 반대되는 법에 복종할 때 악을 행한다. . . . [그러나] 어떻게 인간의 자유가 인간의 행위에 대해 지침과 기준이 되는지를 결정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자유인은 하나님의 가장 구체적인 명령에 복종한다. 왜냐하면 이 명령을 통해 인간의 자유가 권위적 형태를 취하고 인간이 직면하고 측정되는 바 그 명령이 확고하게 되기 때문이다.

선악의 문제는 결코 사람이 일련의 규범들로서 하나님의 권위적 말씀을 인용함으로써 대답되지 않는다. 그것은 결코, 선하고 악한 행위들의 법전(法典), 선하고 악한 것에 대한 일종의 잣대로서 사람에게 있거나 자신과 타인들에게 부과되지 않는다.

디트리히 본훼퍼(Dietrich Bonhoeffer)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하나님의 뜻은 처음부터 확립된 규범들의 체계가 아니다. 그것은 생활의 각기 다른 상황마다 새롭고 다른 어떤 것이며, 이 이유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지를 늘 새롭게 검토해야 한다.

[하나님의 계명은] 역사적이며 시간적인 것과 대조된 보편타당하며 영원한 것이 아니다

<성경적 반박>

그러나 성경이 우리의 신앙과 생활의 정확무오하고 유일한 규범이라는 것은 모든 개신교회의 기본적, 공통적 신념이다. 모세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성경이 우리의 신앙생활의 정확무오한 규범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진실한 백성들의 기본적, 공통적 신념이다. 이것이 신구약성경을 사람들에게, 특히 성도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이다.

주께서는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고 말씀하셨다(마 5:18-19). 그는 계명이 우리의 행위 기준이 됨을 증거하셨다.

사도 바울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한다"고 말했다(딤후 3:16-17). 또 그는 "형제들아, 굳게 서서 우리의 말로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들을 지키라"(원문 직역)고 교회에 편지하였다(살후 2:15). 그러므로 신구약성경의 윤리적 규범성을 부정하는 것은 명백히 이단이다.

 17. 낙태와 안락사를 용납한다.

열일곱째로, 자유주의 신학을 용납하는 교회들은 낙태와 안락사를 용납한다. 그것은 신학적 변질의 결과임이 분명하다.

1972년 미 연합감리교회(UMC)는 총회에서 발표한 사회신조를 통해 낙태가 더 이상 범죄가 아니고 여성들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결론을 내렸고 그것을 범죄 목록에서 제거하였다.

미 연합그리스도교회(UCC)는 공식적으로 낙태를 지지한다. 또 그 교단은 1991년 적극적 안락사를 지지하고 자살을 허용하는 최초의 대교단이 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1986년 미합중국 장로교회(PCUSA) 총회는 낙태에 관하여 281대 266으로 ‘각자의 자유의사에 맡긴다’(pro-choice)는 입장을 재선언했다.

<성경적 반박>

그러나 낙태는 ‘살인하지 말라’는 제6계명을 범하는 죄, 즉 살인죄이다. 출산 이전의 인간 태아는 인간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1) 태아는 ‘아이’라고 불린다. 누가복음 1: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브레포스 βρέφος, child)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2) 또 태아를 가리킬 때 인칭대명사가 사용된다. 예레미야 1:5,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3) 또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출생하기 전에 그를 택하시고 부르신다. 갈라디아서 1:15,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4) 특히, 출애굽기 21:22-25은 명백히 낙태가 살인임을 증거한다: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아이 밴 여인을 다쳐 낙태케 하였으나 다른 해가 없으면 그 남편의 청구대로 반드시 벌금을 내되 재판장의 판결을 좇아 낼 것이니라.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 . . 갚을지니라.

본문에서 ‘낙태케 하였다’는 원어(웨야체우 옐라데하)는 ‘그 여자의 아이들이 나온다’는 뜻이다(KJV). 이것은 유산(流産) (NASB)이 아니고 조산(早産)(NIV)을 의미한다. 낙태를 가리키는 일반적인 히브리어는 쉭켈 (유산[流産]하다)과 네펠 (유산, 낙태)이다. 그러므로 ‘다른 해가 없으면’이라는 구절은 엄마에게나 아기에게나 다 적용된다. 다시 말해, 만일 조산된 아기가 죽었으면 살인죄가 적용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처럼 태아는 인간 생명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낙태는 분명히 살인으로 간주되어야 한다.

의학적으로도, 인간 생명이 임신 순간부터 시작된다는 것이 의학자들의 일반적 신념이다. 유전학적으로도, 수정란은 정상적 인간의 특징을 가진다.

그러므로 낙태는 성경적으로나 의학적으로 허용될 수 없는 태아 살해의 죄악이다. 시작된 생명을 죽일 권한은 어머니나 의사나 누구에게도 없다. 낙태는 살인이다. 오늘날 교회들이 낙태를 용납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잘못된 일이며 배교의 증거이다.

 18. 동성애를 용납한다.

열여덟째로, 자유주의 신학을 용납하는 교회들은 동성애를 용납한다. 이것도 신학적 변질의 결과임이 분명하다.

1968년, 미국에서 메트로폴리탄 공동체교회 세계협회라고 불리는 한 교단이 활동적 동성애자들을 위한 피난처를 제공하기 위해 조직되었다. 오늘날 그 교단은 330교회들에 30,000명 이상의 교인들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1997년 2월, 주로 동성애자들로 구성된 이 협회는 남캘리포니아 에큐메니칼 협의회에 가입되었다.

1972년, 미 연합그리스도교회는 윌리암 존슨(William Johnson)의 안수를 허락했는데, 그는 대교단에 의해 안수받은 첫 번째의 공공연한 동성애자이다.

1980년 유니테리안 보편구원교회(UUC)는 공공연히 동성애적이고 양성애적인 인물들을 지도적 지위들에 채용하기로 결의했다.

1980년 미 연합그리스도교회는 현행적 남녀 동성애자들이 목사로 사역하도록 공식적으로 허용한 최초의 대교단이 되었다.

1984년 유니테리안 보편구원교단(UUF)은 동성애자들 간의 결혼을 인정한 최초의 주요 교단이 되었다.

1985년, 2년마다 모이는 미 연합그리스도교회 총회는 동성애자들을 목사로 허락하는 것을 압도적 표수로 결정하였다.

1988년, 캐나다 연합교회는 캐나다에서 동성애자의 목사 안수를 합법화한 최초의 교단이 되었다.

1988년, 미 감독교회 감독 죤 쉘비 스퐁은 죄 가운데 삶이라는 책 (198쪽)에서 ‘나는 남녀 동성연애자들의 짝들에 대한 교회의 축복은 불가피하고 옳으며 분명한 선(善)이라고 간주한다’고 썼다.

죤 스퐁 감독은 1990년 미국에서 최초로 공공연한 ‘남자 동성애자’ 신부의 임직식을 거행하였다.

1992년 5월, 캐나다 연합교회의 브리티쉬 컬럼비아 대회는 공공연한 동성애자 팀 스티븐슨을 목사로 안수하였고, “그리스도인의 상호간의 위탁의 진정한 표현들로서 동성간의 언약들의 타당성을 선언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1993년, 그리스도의 제자들 교회(The Disciples of Christ) 총회는 동성애자들의 목사 안수를 지지하는 목사를 대표자로 선출했다.

1993년 국내 및 국제 종교 보도(NIRR)에 의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감독교인들의 75퍼센트는 현행적 동성애자들이 여전히 충실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1996년 7월, 유니테리안 및 보편구원 회중협회(UUAC)는 동성 결혼의 합법적 인정을 공식적으로 요구하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는 현행적 동성애자들의 안수를 요청한 최고위급 성공회 교인이며 동성애자를 거절하는 것이 “거의 근본적 신성모독”이라고 경고했다.

1997년 7월, 영국의 연합개혁교회(United Reformed Church)는 ‘실제적 동성애자들’을 그들이 청빙된 교회들의 목사로 받아들이기로 동의하였다.

1998년, 미 연합감리교회 재판국은 동성애 결혼식을 집례한 일로 고소된 지미 크리치 목사의 재판에서 13명 배심원 중 8명은 크리치 목사의 유죄를 인정했으나 최소한 9명이 유죄를 인정해야 유죄평결을 내릴 수 있는 교회법에 따라 크리치 목사의 장정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평결을 내렸다.

1998년 초, 240명의 연합감리교 목사들이 그들이 요청을 받는다면 동성의 결합들을 집례하겠다고 말하는 성명서들에 서명하였다.

1999년 1월 16일, 한 여성 동성애 부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1500명의 사람들 앞에서 95명의 연합감리교단 목사들에 의해서 ‘축복’을 받았다.

1999년, 미국 침례교회에는 동성애자들의 참여를 격려하는 ‘환영하고 찬성하는 침례교인 협회’에 속하는 37개 교회들이 있다.

2000년 2월 12일 미국 감독교회의 올림피아 교구의 세인트 마크 대성당에서는 공공연한 동성애자 로버트 테일러 주교를 수석주교로 임명하는 의식이 거행되었다. 그 의식에는 200명에 달하는 교구 대표들과 세계 각지에서 온 수백 명의 성직자, 교회 대표들이 참석했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투투 대주교도 참석했다.

미합중국 장로교회 총회 상설재판국은 2000년 5월 동북부 대회 상설재판국의 판결에 불복해 올라온 상소 사건을 다루면서 목사의 동성애자 ‘결합식’(union) 주례를 인정하며 동성애자 목사후보생을 인정하는 대회 상설재판국의 판결을 정당하다고 판시하였다.

2001년 1월, 캐나다의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커뮤니티 교회에서 두 쌍의 동성 짝이 1,000명의 사람들 앞에서 합법적으로 결합식을 올렸다. 합법적 동성 ‘결혼식’이 행해진 것은 세계에서 처음이라고 한다.

2001년 3월, 미합중국 장로교회는 동성 커플을 위한 축복 의식을 금하는 헌의안을 기각하였고, 성직자들은 그런 의식들이 결혼식과 혼동되지 않는 한 그것들을 자유로이 집례할 수 있게 되었다.

2001년, 동성애 교단인 세계 메트로폴리탄 커뮤니티 교회협회의 에큐메니칼 임원인 그윈 깃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 교회협의회의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01년, 미국 콜로라도 교회협의회는 동성애적인 메트로폴리탄 커뮤니티 교회 세계협의회(UFMCC)를 받아들였다. 이 교단을 받아들인 주(州) 협의회는 다섯 개라고 한다.

캐나다 성공회 뉴웨스트민스터 관구는 2001년 6월 1일 밴쿠버 카플리아노 대학에서 열린 대회에서 2,226명의 총대들 중 56.5%의 찬성으로 교회 안에서 동성애 결합을 축복할 것을 결의했다. 이 관구는 동성애 결합을 인정하는 캐나다의 첫 번째 관구가 되었다.

2003년 5월 4일, 미국 미네소타주 성바울시의 글로리아 데이 루터교회는 그 교회 목사들이 ‘동성 결합식’을 축복하는 것을 허용하도록 표결하였다

2003년 6월 7일, 미국 뉴햄프셔주 관구는 미국의 감독교회 역사상 최초로 공공연한 동성연애자 브이 진 로빈손(V. Gene Robinson)을 주교로 선출하였다. 2003년 11월 2일 동성애자 진 로빈손의 보좌주교 서품식이 미국 더햄 뉴햄프셔 대학교 휘트모어 센터에서 거행하였다. 서품식은 54명의 주교를 포함한 3천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행되었다.

2003년 7월 호주연합교회 총회는 이틀 동안의 격렬한 토론 후 총대 265명의 약 80퍼센트의 찬성으로 동성애자를 목사로 임직할 수 있다고 결의했다.

 <성경적 반박>

그러나, 오늘날 교회들 안에 동성애를 용납하는 경향은 현대교회의 배교의 한 증거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동성애를 사형에 해당하는 가증한 죄로 여기신다. 그것은 다른 큰 죄와 같이 하나님의 교회에서 결코 용납될 수 없고 오직 철저히 회개해야 할 죄이다.

성경에서 맨 처음 동성애를 말한 것은 소돔과 고모라성의 이야기에서이다(창 19장). 소돔성의 사람들은 그 날 저녁에 롯의 집에 들어온 사람들과 성관계를 갖기를 원하였다. '상관한다'는 말(야다)은 성경에서 17번 이런 의미로 쓰였다(BDB). 사사 시대에도 소돔성의 일과 비슷한 일이 있었다. 그것은 기브아의 이야기이다(삿 19장). 기브아의 불량배들은 거기 살던 노인의 집에 유숙하기 위해 들어온 레위인을 내어놓으라고 요구하며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고 말했다(삿 19:22). 그들이 동성애 관계를 원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동성애는 하나님 앞에서 분명히 큰 죄악이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셔서 연합케 하신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또한 "간음하지 말라"는 제7계명을 위반하는 음란죄이다. 하나님께서는 심히 악하고 음란했던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하셨다. 또 사사 시대에 심히 음란했던 기브아와 베냐민 지파 전체는 거의 전멸되었다. 그것은 분명히 하나님의 심판과 징벌이었다.

율법은 부부 관계를 벗어난 성행위, 즉 결혼 전 혹은 결혼 외의 성행위를 정죄하며, 특히 동성간 성행위를 가증한 죄악으로 간주한다. 레위기 18:22,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신명기 23:17,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美童, 카데쉬, 동성애자)이 있지 못할지니." 열왕 시대에도 남색(男色, 동성애)은 큰 죄악으로 정죄되었다(왕상 14:24; 15:12; 22:46; 왕하 23:7). 동성애 죄에 대한 형벌은 사형이다. 레위기 20: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신약성경도 동성애를 큰 죄로 간주하며 그 죄를 짓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분명히 증거하였다. 로마서 1:26-27,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매춘, 동성애),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고린도전서 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디모데전서 1:10, (불법한 죄의 예들)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탐색하는 자'(말라코스)는 남색의 상대자를 가리키고, '남색하는 자'(아르세노코이테스)는 '남자 동성애자'를 가리킨다. 이와 같이, 동성애가 죄악이라는 것은 신구약성경에서 너무나 명백하다.

또한 오늘날 동성애를 통해 에이즈 전염병(AIDS, 후천성 면역결핍증)이 많이 퍼지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징벌로 받아들여야 한다. 1985년의 한 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에이즈 환자 12,067명 중에 남성이 92%인데, 그 중 78%가 동성애자라고 한다. 유엔 에이즈 계획(UNAIDS)에 의하면, 2002년 7월 현재 에이즈 바이러스(HIV) 감염자수는 세계적으로 4천여만명이며, 향후 20년간 약 7천만명이 에이즈로 사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시대적 재앙이다. 동성애는 죄악이다. 오늘날 교회들이 동성애를 용납하는 것은 배교(背敎)의 한 증거이다. 참된 교회들은 이 죄로부터 성별되어야 한다. 구원받은 성도들과 교회는 교리적으로, 윤리적으로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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