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I 성경개관
성경의 저자, 저작연대, 내용, 특성 등을 알려면 William Hendricksen의 Bible Survey를 사라. 우리 말로도 번역이 되어 있다. 성경개관 이라는 책이다.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저자, 저작연대, 특성, 내용을 도표를 그려 가면서 상세히 가르쳐 주는 수승이다. 이 책을 못 구하겠으면 Harry Halley 라는 사람이 쓴 Halley’s Bible Handbook 우리 말로는 헬리의 성경핸드북을 사라. 분명히 우리말로 번역이 되어 있고, 값은 영문이 9불, 우리 말이 11불이다. 우리말 책은 언제나 비싸다. 이유는 번역료가 따르기 때문이고 운임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방법은 영어를 배워서 원문으로 보는 것이 제일 경제적이고 실용적이며 가장 정확하다. 번역은 흔히 “제2의 창작” 이라고 한다. 어떤 번역은 믿을수가 없다. 신학을 모르는 사람이 번역했기 때문이다. 가령 “economy“ 라는 말은 흔히 ”경제“라는 의미이지만 신학에서는 ”정황 (情況)을 말한다. 핼리의 성경핸드북은 너무 유명하여 지금 34판까지 인쇄되어 나오고 있을 정도이다. 책값이 오르기 전에 사두라.
VIII 성경 질의 문답서 (Bible Difficulties)
성경에는 난해한 구절이 많다. 그래서 학자들은 평신도의 이런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서 성경질의 문답서를 만들었다. 가장 좋은 것은 Gleason Archer (글리슨 아쳐)라는 분이 쓴 Encyclopedia of Bible Difficulties라는 책이다. 무엇이든 해석이 어려운 성경구절은 모두 다루고 있다. 그 분이 말하는 것이 모두 옳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그의 설명은 수긍이 간다. 우리말로 번역이 되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만일 한국 서점에 문의하여 이 책이 번역되었으면 반드시 살 것. 그러나 R.C. Sproul이라는 사람이 쓴 Now That’s a Good Question 이라는 책은 사지 말 것. 이 분의 신학이 근자에 와서 문제가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분이 쓴 How to Interpret the scripture는 건전하지만 요지음에 와서는 짐승도 사람과 같이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서 천당에 간다고 그 책의 201쪽에서 가르치고 있다. 옛날의 보수주의 신학자들이 근자에는 하나씩 둘씩 잘 못되어가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Apostasy is everywhere as the end approaches nigh.
IX 성경해석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성경을 해석하는 법이 따로 있다. 성경은 아무렇게나 짐작해서 해석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Louis Berkhof 라는 사람이 쓴 Principle of Biblical Interpretation (성경해석 원칙)이라는 책이다. 우리말로 분명히 번역되어 나와 있고 한국책방에서 구할수 있다. R.C.Sproul 의 How to Interpret the scripture (성경해석방법)도 교실에서 자주 쓰인다. 이 책을 저술할 때만해도 Sproul 박사의 신학은 건전했다.
그 외 Sterrett 라는 사람이 쓴 셩경해석 이라는 책도 평신도들에게는 권장할만한 책이다.
성경 해석의 윈칙을 모르면 온갖 잘못된 곡해가 나온다. 이를테면, 계시록의 “붉은 말”은 러시아이고 “힌말”은 미국이라는 둥. 칠년 대환난이 온다는 둥. 천국의 크기를 잣대로 재듯, 미국의 뉴욕에서 나성까지의 거리 라는 둥. 상징적으로 해석해야할 부분들을 모두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교인들을 오도하고, 반대로 문자 그대로 해석할 대목을 상징적으로 해석하여 성경을 곡해하는 세상이다. 고로 성경해석은 매우 중요하다. 몰론 성경해석은 원어를 모르고는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목사님들은 그 분야에 평생을 공부하는 분이므로 좋은 목사님 밑에서 공부하면서 좋은 책을 사서 보시면 좋을 것이다.
X. 조직신학 변증학 (Systamatic Theology and Apologetics)
조직신학은 우리가 믿는 도리를 바로 체계화한 학문이며 이를 어떻게 수호하고 잘 못 나가는 사람을 바로 잡을까 하고 연구하는 학문이 변증학이다. 누구보다도 조직신학 분야에서는 Louis Berkhof (루이 벌코프)라는 학자가 쓴 기독교교리 요약, 기독교요리 강요, 조직 신학 등 세권의 책을 권하고 싶은데, 이중에서 제일 평신도에게 맞는 책은 기독교교리 요약 (A Summary of Christian Doctrine)이라는 책이다. 부피가 90면 정도이고 간략하게 믿는 도리를 증거 성경구절과 같이 써 놓아서 평신도들이 공부하기에 족하다. 이 책만 다 공부하면 믿는 도리를 잘 알 수 있게 된다. 변증학에서는 우리 말로 변역된 기독교 변증학이라는 책이 있는데 원저자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변증학 교수였던 Cornelius Van Til 박사이다. 좀 어렵고 지루할지 모른다. 그래서 권하고 싶은 것은 위에 언급한 기독교교리 요약 을 읽는 편이 좋다.
XI 교회 생활
John Frame 교수가 쓴 Worship in Spirit and Truth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는 동부 뉴저지의 보수주의 출판사인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에서 나온 책인데 오늘의 예배풍토가 해이해 진 것을 통탄하며 성경적인 예배로 들아 갈 것을 가르쳐 준다. 특히 복음성가에 대해서는 Tim Fisher의 The Battle for Christian Music (교회음악을 위한 싸음)이라는 책과 Dan Lucarini의 Why I Left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Movement (나는 왜 복음성가 운동을 떠났는가? 라는 책으로 영국에 있는 보수 출판사 Evangelical Press에서 2002년도에 나왔다.
교회의 정의, 사명, 직원, 봉사등에 대해서는 Edmund Clowney 라는 분이 쓴 The Church 라는 책이 최고의 권위작이다. 약간 어려워서 평신도가 보기에는 어려울듯. 우리말로 번역 미상. 저자 Clowney 박사는 동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장을 지낸 분으로 투철한 개혁주의 신학자 이다. 개혁주의란 말은 일반 성도에게 생소할지 몰라도 종교개혁의 사상으로 돌아가자는 생각이다. 종교개혁의 사상이란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그리고 “오직 하나님에게만 영광” 등 5가지인데 하나님의 주권사상과 성경의 권위를 가장 높이는 신학사상이다.
XII 신조
신조는 우리가 믿는 바를 신앙고백서 형태로 작성한 것을 말하는데 대표적인 것은 기원 4-5세기에 만들어진 사도신경 (Apostles’ Creed)이다. 사도신경은 사도들이 만든 것이 아니고 사도들의 신학을 바탕으로 후세 사람들이 만들었다. 신앙고백서는 사도신경만이 아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사도신경 대신에 니케아 신경 (Nicene Creed)이나 아다나시우스 신경(Athanasian Creed)를 외우기도 한다. 사도신경을 외우는 이유는 그것이 성경이 교훈하는 바를 가장 간결하게 체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니케아 신경 (AD 325년)이나 아다나시우스 신경 (AD 381)등은 모두 길다. 특히 아다나시우스 신경은 40개 조항으로 되어 있다. 그것을 모두 예배시에 읽어 내려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리고 신앙고백서는 기도문이 아니다. 그러므로 외우지 않고 보고 읽어도 된다. 초대교회에서는 보고 읽었다. 어떤 책이 좋은가 하면 김선운 목사가 쓴 기독교 신조해설 (서울 보문출판사, 1979년간행)이 좋은데 여기에는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의 해설이 들어 있다. 아마 지금은 절판일 듯 하지만 구할수 있으면 사서 읽으라.
또 물론 칼빈이 쓴 기독교 강요 책은 더 말할 나위없이 유명한 책이다. 그는 이 방대한 분량을 그가 약관 26세때 썼다고 전해진다. 여러 권으로 된것도 있지만 한 권으로 된 것도 있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한 권으로 된 것을 사면 좋다. 여기에는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성찬식 등에 관한 내용을 쓰면서 천주교의 가르침이 왜 잘 못되었는가를 설명해 준다. 우리 말로 번역이 되어 있다. 또한 김의환 목사님이 쓰신 “개혁주의 신앙고백”이란 책도 있다. 이 책에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베르기 신앙고백서, 하이델벨크 요리문답서, 니케아 신경, 아다나시우스 신경등이 수록되어 있다.
이렇게 복잡한 것을 원치 않는 분은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사서 읽을것. 신앙고백서만 아니라 대.소요리 문답서까지 공부해 두면 믿는 도리를 잘 알 수 있다. 소요리문답은 107문이고 대요리문답은 길다고 해서 대요리문답이라 하는데 모두 196문으로 되어있다. 그렇지 않으면 하이델벨크 요리문답 (Heidelberg Catechism, 모두 129문)을 공부해도 좋다. 그러나 1967년에 나온 미국 연합장로교회 발행의 Confession of 1967 (새신앙고백서)는 절대로 사지 말것. 이것은 이른바 “화해의 복음”을 전하는 극좌파 신앙고백서이며 복음주의와 정반대가 되기 때문이며 우리의 신앙을 저해하기 때문이다.
XIII 일반 교양 신앙 서적
어거스틴: 참회록, 하나님의 도성
어거스틴은 정통신학자이다. 그의 참회록은 방탕하던 그가 그의 어머니 모니카의 기도로 Tolle llegge Tolle llegge (손에 집어 들고 읽어라) 라는 하늘의 음성에 따라 로마서 12:12-14절을 읽고 회심하여 좋은 그리스도인이 된 이야기. 하나님의 도성은 이 땅의 나라들은 결국 멸망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다는 이야기로 이 땅의 나라와 하나님의 나라를 비교한다.
존 번연: 성전 (聖戰), 천로역정, 죄인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 풍족하도다.
이 땅의 교회를 전투적인 교회라고 한다. 흑암의 세력과 싸워야 하기 때문에. 이것이 성전의 내용; 천로역정은 기독도가 이 땅에서 천국 문에 다달을 때까지 걸어가면서 겪는 여러 가지 시련을 풍자적으로 그린 책. 예루살렘 죄인에게 은혜가 풍성하도다라는 책은 번연의 자서전이다.
쿠르트 코흐: 사탄의 전술 전략,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사실은 마귀를 믿거나 마귀에게 수종드는 현대교회의 타락 상을 사례연구를 통해서 고발하는 책로 모두 400개의 사례연구로 구성되어 있다. 요가, 초월명상, 염동작용, 에캉카, 심령과학, 밀교 등이 총 말라 되어 있어서 신비주의를 경계하는 개혁주의 성도가 꼭 한번 읽어야 할 책이다. 책의 원명은 Occult ABC 라는 Kurt Koch의 명저이다. 또 맥아더 목사가 쓴 Charimatic Chaoi (우리말로는 “무변별한 은사주의’)도 아주 좋은 책이다.
김의환: 성경적 축복관
축복의 개념이 그릇되어 가는 이 시대에 고난도 축복이라고 가르치는 저자의 참다운 축복의 개념을 배우라. 기복신앙에 대한 해독제이다.
명신홍: 개혁주의 윤리학
개혁주의 윤리학은 하나님 영광 사상이다. 그리고 남을 위해 살아가는 생활이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적인 윤리관이 무언지 배우자.
제이 아담스 (정정숙 역) 기독교 상담학
저자는 필자의 신학교 은사이다. 그는 기독교 상담학의 최고의 권위자 이다. 오늘 상담학은 모두 최면술 (hypnosis)로 일색이다. 뉴에이지의 Humanistic Psychology에서 유래한다. 그러나 Adams 박사는 기독교의 상담은 반드시 성경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리차드 깨핀: 오순절의 의미
미국 정통장로교단 (OPC)안에, 교단 역사 50년에 처음으로 성령의 은사문제로 교단이 시끄러워 지자, OPC 본부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신약학 교수인 깨핀 박사에게 1 년간 특별 휴가를 주어 책을 쓰게 했는데 이것이 바로 그 책이다. 그 책에서 그는 보통은사는 영구히 지속하나 특수 은사는 끝났다고 결론 짓는다.
로이드 존스: 산상보훈
영국 London의 중심부 Westminster 사원 근처에 있는 Westminster Chapel을 목회 하던 분으로 원래가 의사였으나 목사가 되어 많은 사역을 하고 10여년 전에 소천했다. 마태복음 5장을 강해한 설교집이다. 우리말로 번역되었다.
토마스 아켐피스: 그리스도를 본받아 (Imitation of Christ)
중세의 수도사 아켐피스의 기도 모음이다. 주를 사랑하는 애절함을 배우자
그래셤 맷쳔: 신앙이란 무엇인가? (What Is Faith?)
1920년대 미국에 자유주의가 처음으로 둘어 올때 프린스튼 신학교 교수였던 저자는 신앙이란 무엇인가 하는 주제로 여기 저기 교회를 순방하며 설교했는데 그 설교들을 정리하여 만든 책이다.
또 이 분이 쓴 Christianity and Liberalism (기독교와 자유의 라는 제목으로 번역됨) 이 매우 좋은 책이다. 저는 이 책에서 “성경대로 믿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기독교 신지라고 자처해도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 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1924년 미국 프린스톤 신학교에 독일에서 종교사학파가 등장하고 영국에서 자연신교가 상륙하면서 근본주의와 자유주의가 싸우던 무렵에 나온 명저.
벤자민 워필드: 가짜 기적 (Counterfeit Miracles)
워필드는 프린스튼 신학교 황금기의 성경비평학 교수였다. 그는 이 책에서 이적 기적을 믿는 사람들의 비성경적인 면을 성경을 통해서 파헤치고 비평한다. Benjamin Breckenridge Warfield는 옛날 프린스톤 신학교의 황금기에 Charles Hodge, Archibalnd Alexznder 등과 함께 프린스톤 신학의 3대거장 (巨匠)중 한 사람이다.
이 책이야 말로 오늘의 이적 기사 현상을 신랄하게 비판한 명저중 명저 (名著)이다.
꼭 사서 보도록 하자. 아마도 절판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오래된 책이고 워낙 요새 사람들은 이런 종류의 책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요다난 에드워즈: 신앙의 열정 (Religious Affection)
회중교회 목사인 에드워즈는 Yale 출신이고 쟁쟁한 학자이며 목회자 였다. 그는 Mass주 Northampton에서 목회하다가 나중에 프린스튼 대학교 총장으로 부임했으나 부임한지 얼마 안되어 마마병 (천연두)에 걸려 55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그가 남긴 책 중에서 대표적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부흥이란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아니고 남을 괴롭게하여 회개하게 하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오늘의 풍토와는 판이하다. 그는 뜨거운 사람으로 정평이 나 잇다. 그러나 그 뜨겁다는 말은 남의 영혼을 뜨겁게 사랑 한다는 말 즉 전도열이 강하다는 말이다. 오늘의 뜨거움과는 개념이 다르다.
파스칼: 팡세 (Pensee)
프랑스의 철인, 수학자, 기독교 학자인 파스칼의 수상록이다. 구구절절이 그의 순수한 신앙의 면모를 볼 수 있다.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만 채울수 있는 큰 구명이 있다”는 그의 말에 귀를 기울려 배우자.
이근삼: 개혁주의 신앙과 교회
개혁주의 신앙가는 예배 형태와 교회에 대한 개념이 독특하다. 이 책을 통해서 오늘의 교회가 어떻게 전반적으로 타락일로에 있는가를 배우라. 저나는 몇년 전 주님에게 가셨지만 그의 신학은 지금도 그를 사랑하는 제자들 영혼에 살아 있다. 위대한 개혁주의 신학자를 분별하여 그런 분이 살아 있는 동안 배우라,
에드윈 파머: 성령론 (Holy Spirit)
어느 시대에나 성령론이 문제가 되어 왔고, 지금은 더욱 그러하다. 성령에 대한 바른 인식을 가질 필요가 있다. 성령은 하나님 바로 그분이시다. 성령 세례와 성령 충만이 무엇을 의미하며, 성령이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배우자. 이 책은 한국에서 최낙재 목사님이 번역했다
최낙재 목사님은 필작와 같이 동문수학한 분이고 김홍전 박사의 제자이며 안양 강변교회를 시무하시며 2010년 봄 신학교를 설립하시고 첫 학기도 마치지 못한 채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지금은 하늘 나라에 계시는 한국에서 가장 훌륭한 개혁주의 신학자였다. 지금은 그를 필적할 만한 분이 한국에 없다.
해롤드 린젤: 성경에 관한 논쟁 (정창역 역, 생명의 말씀사)
이 책은 풀러 신학교가 좌경화하게 된 동기와 역사를 기록한 책이다. Hal Lindsay는 한때 Christianity Today 잡지의 편집장도 지낸 분으로 예리한 판단력이 있는 사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Pasadena 에 있는 Fuller 신학교가 1948년 개교한 후 어떻게 타락해 갔는가를 증거를 들어가며 비판한 책이다. 지금 Fuller는 C. Peter Wagner 교수가 있어서 제3의 물결 신학을 통해서 “신사도운동 New Apostolic Reformation Movement’ 를 시작하여 전 세계에 독소를 퍼트리고 있다.
손봉호: 현대와 크리스챤의 신앙 (엠마오)
크리스찬의 신앙이 점점 세속화 되어가고 힘이 약해 간다. 화란에서 공부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가르치는 학자이신 손교수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 무엇이 잘 못되었는지 배우자.
필자보다는 신학교 3년 선배인 손박사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전성기에 공부를 마치고 화란으로 건너가서 학위를 취득한 분이다.
김명혁: 현대와 크리스챤의 삶 (엠마오)
합동신학원 교수인 저자는 크리스챤들이 성경적인 주님의 제자로서의 길을 걷도록 촉구한다. 현대의 크리스챤은 문화에 토착화 되어 가야 하는가? 아니면 문화와 싸워야 하는가?
고든 클라크: 장로교인은 무엇을 믿는가? (번역자 미상)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음 이 책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평신도들을 위해서 알기 쉽게 해설한 책이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우리가 믿는 바를 총괄하여 성경을 체계있게 정립한 신앙고백서 이다. 많은 신앙고백서가 있어도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단연 탁월하다.
김명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