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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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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8-13 03:59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케 하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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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gopeace
조회 : 1,050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케 되려면 담대해야만 된다.


1. 바울이 더러워지면 예수님도 더러워지고, 바울이 높아지면 예수님도 높아지고, 바울이 깨끗해지면 예수님도 깨끗해진다. 예수님을 존귀케 하려면 바울이 얼마나 존귀해져야 되겠는지 생각해 보라. 자기를 존귀케 하려면 영혼이 장성하여야 하겠는데 이 영의 장성은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이 일이 너무 힘이 들고 목표가 너무 높아서 낙심이 날 정도이다.

2. 담대한 마음을 가지고 출발한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것이 없다"하고 바울이 신앙 만능력(万能力)을 믿고 담대한 걸음을 걸어간 것은 그의 생애가 증거하고 있다.

3. 믿음이 있으면 자신력이 생겨나오고 전진하는 것이다. 바울은 믿음으로 결심을 하였다. 누구든지 살든지 죽든지 이신존주(以信尊主) 하겠다고 하면 되겠는데 하겠다고를 못한다. 공자, 맹자의 도에도 물욕행패자는 도에 서지를 못한다고 하였다. 율곡 선생이 말하기를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고 탄식하였다. 자기를 살려주신 예수님을 존귀케 하는 것이 마땅하다. 살려주신 예수님을 내 몸에서 욕을 보이면 이런 못할 일이 어디 있겠는가!

4. 우리를 구원해주신 목적을 달성함.
예수님이 우리를 건져주심은 예수를 존귀케 하려고 함이다.

5. 생명 바치고 예수님을 존귀케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피를 받은 데서 나오는 것이다. 이 일이 이루어가는 분량에 따라서 다른 살마도 건져내는 것이다.

6. 생명을 바쳐서 존주(尊主) 생활하면 자신은 얼마나 존귀케 되겠는가? 존주(尊主)케 하는 자는 자기가 먼저 한량없이 존귀해지는 것이다.

7. 이 일을 못하면 부끄러운 일이다.
존주(尊主)케 못하면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보겠는가? 그 부끄러운 가운데서 어떻게 살 수 있겠는가?


김현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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