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7-06 03: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6/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042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잠언 1:33]

하나님의 사랑은 특히 심판 한가운데서 비칠 때 그 빛이 찬란합니다. 금방 천둥이라도 칠 것 같은 먹장 구름 사이로 별 하나가 나타나 미소짓고 있는 모습을 보십시오. 그 빛이 얼마나 아름답고 선명한지 모릅니다. 사막에 흐르는 오아시스를 보십시오.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답지요. 이처럼 진노의 한가운데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도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 우상을 숭배함으로써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격노케 했을 때, 하나님은 그들을 벌하시되 이슬과 비 이 둘을 보내지 않으심으로써 벌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땅에 심한 기근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와중에서도 택함받은 백성들은 안전하게 보호하셨습니다. 비록 이스라엘의 모든 시내는 다 말랐지만 엘리야를 위해 그릿 시냇가에는 물이 흐르게 하셨습니다. 그곳 물마저 마르면 하나님은 또 엘리야의 생계를 위해 다른 장소를 마련해 주셨을 것입니다. 어디 그뿐인 줄 아십니까? 하나님은 그때 “엘리야” 한 사람만 먹이셨던 것이 아니라 그 은혜로 택함받아 남은 자들도 먹이셨습니다. 그들은 오십 명씩 굴에 숨어 있었는데, 이스라엘 온 땅에 기근이 들었으나 이들은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실한 청지기 오바댜의 손을 통해 아합의 식탁에서 나오는 음식을 받아먹으며 살았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일을 당해도 안전하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견고하던 땅에 지진이 일어나 요동하든, 하늘이 두 쪽이 나든, 이 세상이 파멸하든, 성도는 그 혼돈 속에서도 지극히 평온한 안식의 때처럼 안전히 거할 수 있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그의 백성들을 하늘 아래서 구원하시지 않는다면, 그들을 하늘에서 구원하실 것입니다. 이 세상이 너무 뜨거워 그들을 붙잡고 있지 못한다면, 천국이 그들을 받아 안전하게 지켜줄 것입니다. 따라서 전쟁의 소리나 그 소문에 대해 듣더라도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어떤 흥분이나 동요에도 흔들리지 말며 악을 두려워하지 말고 잠잠하십시오. 이 땅에 어떤 일이 발생하든 여호와의 넓은 날개 아래 있는 여러분은 안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거하십시오. 그의 신실하심을 믿고 안심하십시오. 미래에 대해 절대 암담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미래 속에는 여러분에게 무섭고 불길한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신경써야 할 일은 오직 하나, 지혜의 소리를 듣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를 이 세상에 보여 주는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94 스펄젼과 함께하는 이침묵상(7/15/20) 창암 07-15 846
4593 부흥이 오는 방식 1 puffy 07-14 1243
459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4/20) 창암 07-14 906
4591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의 복음과 설교 (2-2) puffy 07-13 1263
459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3/20) 창암 07-13 1151
45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1/20) 창암 07-11 1282
4588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의 복음과 설교 (1-2) puffy 07-11 1345
45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0/20) 창암 07-10 1936
4586 주기철목사 마지막 설교 원고 중 puffy 07-10 2092
45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9/20) 창암 07-09 2198
4584 선교지 도전 puffy 07-09 1355
45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8/20) 창암 07-08 947
4582 집사와 장로의 직분을 가진 교회 puffy 07-08 1253
4581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 puffy 07-07 1902
458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7/20) 창암 07-07 1435
4579 이렇게 살게 하소서, 손양원 목사의 10가지 감사 puffy 07-06 1293
457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6/20) 창암 07-06 1043
4577 구원의 우물 puffy 07-04 1187
457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4/20) 창암 07-04 1029
4575 부흥이 막힌 표증 puffy 07-03 1231
457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3/20) 창암 07-03 1785
45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2/20) 창암 07-02 1860
4572 기도를 알려거든 성경을 펼쳐라 2 puffy 07-02 1235
4571 기도를 알려거든 성경을 펼쳐라 1 puffy 07-01 1662
457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7/1/20) 창암 07-01 958
4569 거짓 믿음을 구별하라 puffy 06-30 1290
45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30/20) 창암 06-30 1683
45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9/20) 창암 06-29 1029
4566 사나 죽으나 당신의 유일한 위안은 무엇입니까? puffy 06-29 1596
4565 말콤 왓츠(Malcolm Watts) 목사의 "What Is a REFORMED CHURCH?" puffy 06-28 1586
4564 개혁교회의 예배관 소개 puffy 06-27 1436
45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7/20) 창암 06-27 1595
45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6/20) 창암 06-26 2119
45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5/20) 창암 06-25 2132
4560 ‘성령이 도우시는 기도’ puffy 06-25 1622
4559 청년에게 전하는 글 puffy 06-24 1765
45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4/20) 창암 06-24 1375
4557 복음이란 무엇인가? puffy 06-23 4230
45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3/20) 창암 06-23 1287
4555 20개의 결심 (야고보서) puffy 06-22 1231
45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2/20) 창암 06-22 1143
4553 옷을 씻으라 (계시록 22:14-15) puffy 06-21 1897
45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0/20) 창암 06-20 2090
4551 행한대로 갚아주리라 (계시록 22:11-12) puffy 06-20 1509
45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9/20) 창암 06-19 1450
4549 예언을 봉하지 말라 (계 22:8-10) puffy 06-19 1137
45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8/20) 창암 06-18 974
4547 예언을 삼가 지키라 (요한 계시록 22장) puffy 06-18 1143
45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7/20) 창암 06-17 1145
4545 가정 예배의 실천 (2-2) puffy 06-17 163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