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서울 서머나 교회 (고) 김성수 목사
1) 김성수목사-미국 CRC(Christian Reformed Church) 교단 목사로서 미국 남가주 서머나 교회를 개척 목회하다 국내로 들어와 서울서머나교회를 개척, 한국에서 개척한 지 1년도 못되 50세의 나이로 자살.
2015년 합신 총회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던 김성수 목사가 생전에 가르치고 주장했던 내용들 속에 비성경적 비신학적 이단성이 많다고 하였다. 예장 합신 제100회 총회에서 신학부는 “교단 산하 모든 교회는 고 김성수의 저술과 강론을 읽거나 듣거나 그것을 추종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할 것을 제안한다.”는 보고를 했고 통과되었다.
2) 문제점-서울서머나 교회의 예배와 김성수 목사의 설교
서울서머나교회는 지금까지 죽은 자(故 김성수) 영상설교를 듣고 예배한다.
목양연가라는 사이트에 실린 글이다.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예배를 인도하던 사회자가 말했다. 곧 본당 앞쪽에 불이 꺼지고 스크린에 목사의 모습이 나타났다. 작년 3월, 50세의 나이로 타계한 김성수 목사였다. 본당을 가득 메운 500여 명의 교인들은 그렇게 영상으로 김 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영상 속에서 김 목사가 농담을 하면 교인들은 웃었다. 설교 내용에 아멘으로 화답하는 교인들도 많았다.“
이것이 진정한 예배인가? 500명이 모이던 교회가 담임목사 사후 200명이 더 나온다고 한다. 인터넷 설교를 듣고 온다고 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것이 정상적인 교회인가? 살아있는 사람의 동영상 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리는 것도 이상한데 죽은 자의 동영상을 보면서 마치 살아있는 사람의 설교를 듣는 것처럼 한다는 것은 결코 정상이 아니지 않는가? 성령의 역사가 아닌 죽은 자의 설교를 듣고 예배하는 것은 결코 성경적이 아니다. 이것은 반성경적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이 우상숭배는 아닌지 고려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의 설교는 율법무용론적 복음을 가르치는 설교이다.(리포르만다, 고 김성수 목사의 메시지 분/장기영).Jesus4Today!의 김성수 목사 설교에 대한 분석 가운데 “김성수 목사에 대해 무분별하게 따르는 분들에게,그는 그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대단한 설교가 아니었으며 그의 설교 내용 또한 새로운 것이 아니고 문제가 많은 해석을 담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는 평가가 있다. “그의 큰 단점은 올바른 신학 또는 올바른 이해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실수를 범하고 있다는 것이다”는 평가도 있다. “그를 따르는 분들은 그의 설교를 교황의 절대적 해석으로 몰아가며 숭배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충언하였다. 어떤 분은 “그 설교는 이미 성경을 뛰어넘는 자기설교일 뿐이라고 밖엔 달리 설명할 길이 없는 것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 김목사는 서머나교의 교주로 승격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설교에 열광하고 인터넷을 통해 듣는 사람들이 그리 많다고 하니 어쩌면 기존의 교회들을 때리고 까부수는 것에 대한 희열 때문은 아닌지---참 암담하다”고 탄식하였다.
김성수 목사 사후에도 여전히 서울서머나교회 신자들은 흩어지지 않고 그의 생전에 설교한 동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현재 창립 당시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 연합회(KAICAM)에 가입한 상태로 남아 있다.
3) 주의사항
(1)성경은 죽은 자를 위해 기도도 하지 말라고 하였다. 우리가 필요에 따라서 존경하는 설교자의 설교를 개인적으로 듣는 것을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죽은 자의 설교를 들으면서 예배를 드리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다.
(2)살아계시는 하나님,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모독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의 설교는 비성경적, 반신학적인 부분이 많으므로 들을수록 영적 혼미함과 유익하지 못한 피해를 입을 수 있음으로 듣지 않는 것이 유익하다.
(3)지나치게 기성교회를 치는 설교로 인하여 성도들이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을 상실하고 교회를 떠날 수 있다.
(4)개혁주의라고 강조하지만 진정한 개혁주의 설교가 아니다.
(5)모든 성도들은 자기가 속한 교회의 강단을 중심으로 말씀을 듣고 은혜생활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곳저곳을 끼웃거리는 태도는 아주 잘못된 신앙자세이다. 주일학교 교사가 설교를 해도 성경말씀,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면 은혜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든 신자는 성경을 사랑하고 사모하고 읽고 배우고 들으면서 성숙해가야 한다.
4. 그리스도대사들(크라이스트앰버시, 구 예담)교회 김진호 목사
1) 김진호 목사-1975년 육사졸,1980년 육군대위로 예편,1982-88 미국에서 신학, 미국연합감리교단에서 목사 안수, 예수선교사관학교교장,그리스도의대사들의교회 담임
한국독립교회 및 선교단체 연합회에 소속
2) 사역 및 문제점
미국에서 은사주의운동에 영향 받음,'믿음의 말씀'(Word of Faith) 메시지 통해 성도의 삶을 변화시켜 사명자로 살도록 하는 사역, 성령을 모시는 의식이 성경적인가? 미국에서 계시를 받고 한국에 왔다는 등의 표현, 예수선교사관학교 소개글 가운데 “사역의 열매로 검증된 초청 강사의 계시와 기름부음을 통해 은사를 전수합니다”, “십자가보다 부활이 더 중요하다”는 표현은 적절하지 못하다. 십자가와 부활은 동일하게 중요한 성경의 주제요 복음의 핵심이요 기독교의 두 기둥이다. 예닮교회 홈피 신앙고백에는 별 문제가 없다.
3) 주의사항
그리스도 대사들이라는 용어가 한국교회 정서상 주의를 요하는 용어이다.
함께 사역하는 케네스 헤긴에 대해 부정적인 비평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새로운 피조물의 계시로 훈련된 사역자’와 같은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5. 생명수교회(미국) 이다윗 목사
1) 이다윗 목사-미국애틀란타에서 목회
2) 문제점
신사도운동과 같은 이단적 사상을 많이 가진 목회자이다.
성경해석방법이 자의적 해석을 한다.
극단적 신비주의적(직통계시 및 방언 등)이다.
성막기도를 강조, 성막 통해 새언약으로 나간다고 함, 피뿌림을 강조하는데 실제로 피를 뿌리는 것처럼 말하고 의식을 행하고, 양식을 먹으라 피를 뿌리라고 한다.
다른 교회 교인들을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고 있음, 성령받으라, 성령이 들어오신다 등 초대교회 부흥사들이 쓰다 버린 것을 사용, 말씀만이 아니라 신비적 치유사역, 은사중심, 체험중심으로 말씀 결여, 철저한 교회중심어어야 하는데 다른 교인들을 교육하고 관리한다.
3) 주의사항
극단적 신비주의를 경계해야함, 성막기도를 통하여 피뿌림 의식은 구약으로 돌아가는 결과를 초래한다. 피를 뿌리고 양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먹고 보혈을 믿어야 하는데 헷갈리게 한다. 교회중심이 아니다. 다른 교회 교인들을 교육하고 관리하는 것은 극히 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목회 윤리상 옳지 않은 것이다.
6. 큰믿음교회(새이름-사랑하는 교회) 변승우 목사
1) 변승우 목사- 그는 1982년 성결신학교(현 성결대학교)에 입학하였으나 신학교육에 실망하여 도서관에 들어가 혼자 성경을 연구하였다고 함, 각 교단 규정은 다음과 같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백석측) 울산교회에서 10년간 목회,2009년 총회에서 제명,이단참여금지, 2008년 고신총회 불건전,2009년 극히 위험한 불건전 사상, 그의 서술 탐독 및 집회 참여금지, 합동 2009년 참여금지, 합신 2009 심각한 이단성, 예성 2012,기성2011년 성서해석 오류,비성서적)
2) 문제점
성경론-성령의 직접 계시(레마)를 객관적 계시인 말씀(로고스)보다 더 중시,자신에게 성경을 정확히 해석할 수 있는 다림줄이 있다고 함. 설교는 성령의 지시다 고한다.
교회론-기성교회와 목회자 비난,공격한다.
구원론-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 아니다. 행위구원 강조한다.
은사주의-신비주의(신비적 체험 강조,예언기도),신사도운동 영향으로 직통계시 강조한다.
3) 주의사항
변승우 목사의 설교를 계속 들으면 구원론에 회의를 느끼게 되고 오직 믿음,오직 성경대로의 믿음에서 빗나갈 수 있으며 신비주의적인 경향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종합적 권면(문제점과 대책방안)
1)좋은 설교를 듣기 위해 인터넷 설교를 뒤지는 소위 백화점 윈도우 쇼핑 크리스천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2)몰래 혼자 듣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듣고 은혜 받은 말씀은 공동체 교우들과 공유를 하시고 영적 지도자들의 지도를 받으십시오. 혹시 인터넷 설교를 듣게 된다면 담임목사님과 면담과 자문을 구하십시오.
3)교회중심, 소속 교회 강단 중심의 교인이 되어야 합니다.
4)자기 교회 목사 설교는 듣지 아니하고 방송설교만 듣는 사람은 극히 위험합니다. 언제나 소속된 교회의 강단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5)한 가지 주제만을 듣지 말고 여러 가지 주제의 설교를 듣도록 해야 합니다.
편식은 건강을 해치듯이 편식 설교 듣기는 영적 건강을 해칩니다.
6)인터넷 설교는 반드시 영적 지도자의 검증을 받아야 합니다. 성경적인가?
신학적으로 문제는 없는가? 교회 중심적인가? 를 파악하여야 합니다.
7)성경은 한 가지 주제이지만 그 주제를 우리에게 나타내는 데에는 다양한 말씀들을 사용합 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의 복음은 하나인데 4복음서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성경의 주제는 하나님의 구원인데 66권의 방대한 성경책 속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무지개가 일곱 색깔인 것처럼 말씀은 다양합니다. 한 가지 색으로 무지개를 말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성 경의 말씀도 다양하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언제나 한 가지만 강조하고 한 가지를 가지 고 전체인 것처럼 말하는 것은 아주 위험합니다. 교회 공동체의 기능이 예배,성경공부,봉 사,전도,선교,구제 등과 같이 다양합니다. 조직신학은 하나이지만 신론,인간론,기독론,구원 론(성령론),교회론,종말론 등 다양한 주제들이 하나로 묶여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한 주제 하나만 강조하여 설교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듣지 마시기 바랍니 다. 종합 영양제가 건강에 좋은 것처럼 우리의 영적 건강에는 성경 전체의 다양한 메시 지를 들어야 합니다. 성경의 다양성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설교의 다양성을 무시한채 한 가지만 강조하는 설교는 조심해야 합니다.전도,선교,종말,신유,충성,축복,재림,장자권,십자 가만,부활만,개인체함, 신비적 체험,찬양만,성경공부만을 강조하는 설교는 항상 위험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지정의를 가진 인격체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적,감성적,의지적 요소를 조화 있게 취하여야 합니다.
8)조화 있는 말씀 먹기, 균형잡힌 신앙생활에 힘쓰십시오.
9)극단적, 배타적, 부정적인 것은 삼가야 합니다.
10)탈교회적인 내용도 위험합니다.
11)왜곡,편협,외골수적인 것도 위험합니다.
12)전통적이고 정통적인 교회를 이탈한 사상은 경계해야 합니다.
13)성령님의 사역에 민감해야 합니다.성령님은 언제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하나님 께만 영광을 돌려드리는 일을 하신다. 설교자가 말씀은 등한히 하고 자기 자랑, 사람을 증거하고, 세상적인 일들을 가르치는 것은 잘못된 설교입니다. 이런 것은 성령님의 도우 심이 아니다. 그러므로 성경만 가르치고,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 드리는 설교를 듣도록 해야 합니다.
14)항상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 교회 중심, 성경 중심적이어야 합니다.
15)자기 교단과 교회만 자랑하고 자신의 성공적 업적을 치하하는 인본주의 교주 같은 인상 을 주는 설교자는 추방하여야 합니다.
16)교회를 지키고 성도들 세우고 새신자를 보호하고 양육하는 성경에 기초한, 신학적 검증 이 된 설교를 들어야 합니다.
<성경말씀>
렘5:31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기고: 전 태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