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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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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10-10 16:34
인성교육만 시키다 자녀가 죽어버리면 그 아이의 영혼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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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378  

현용수 박사가 역점을 두고 강조하는 3단계 말씀전수 교육법을 살펴보면, 먼저 자녀에게 복음을 심기 전에 ‘인과 효와 예’에 중심한 인성교육을 집중적으로 하여 ‘복음을 심을 토양’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즉 "오직 옥토’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성교육이 그렇게 중요하면 예수님께서 왜 인,효,예를 철저하게 받은 바리새인 중에 제자들을 택하시지 않았을까요? 탈무드에는 인,효,예가 없나요? 오히려 너무 철저하게 배워서 율법적 순종인 외식에 익숙했고, 그리하여 자기 의가 너무 충만하여 복음을 받을 수 없는 토양이 되었기 때문에 오직 은혜로만 구원을 주시는 예수님을 대적한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복음은 본질상 생명과 직결되는 것인데, 그 복음을 받을 토양을 다진다고 인성교육만 시키다 그만 변고로 자녀가 죽어버리면 그 아이의 영혼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인성교육은 복음의 능력 앞에선 안개처럼 사라진다]

혹자는 자녀에게 인성교육을 시키지 말라는 것이냐고 반문할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님이 함께하는 복음의 능력을 맛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복음의 능력은 모든 인본주의 교육에 우선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현용수가 그토록 심혈을 기울여서 외치고 주장하며 ‘율법적 순종’을 요구하는 ‘인과 효와 예’ 같은 인본적 교육과 그가 쓴" IQ.EQ 니" 효"니하는 수십 권의 책들은 성경의 수많은 말씀 중에 고린도전서 13장 4-5절 단 두 구절만 읽히고 성령의 조명을 받으면 바람 앞에 겨처럼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오직 순수한 복음만 선포되어야 하는 교회가 인본주의 교육의 장이 되고 탈무드와 율법이 섞인 독버섯 복음을 던져주어 하나님이 맡긴 양들을 죽이고 실족시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복음은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순수합니다. 그 무엇이라도 섞이면 결코 안 되는 것입니다.

[유대교의 교시이며 효시인 쉐마]

이제 현용수가 유대교의 교시이며, 말씀전수 비법의 효시가 되었다고 여기고 구약의 지상명령과 함께 쌍두마차로 세워 쉐마교육이라 명명한 신명기 6장 4-9절의 " 쉐마"에는 무슨 뜻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쉐마를 문자적으로 "오 이스라엘아 들으라"는 단순한 뜻으로만 알고, 지키려고 노력하라시는 하나님의 부드러운 권면 정도로 알면 큰 오산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알리는 얼마나 크고 두려운 추상같은 명령인지는 이 계명을 이마에. 손목에. 마음에, 또 문설주와 문앞에 새기고, 달고, 매고하여 걷든지, 서든지, 자나깨나 강론하라고 하셨을까요?

쉐마의 명령에는 613가지의 모든 율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키면 살고 불순종하면 저주받아 죽는 온 율법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쉐마의 명령을 지키고 행할 수 있었다면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고통받지 않아도 되셨을 것입니다. 또한 인간은 자력구원으로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말씀을 읽어봅시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이하 생략

유대인들은 이 구절을 신주단지 섬기듯 기록하여 이마와 손목에 붙이고, 상자에 넣어 부적처럼 문설주와 문 앞에 붙이고 유대교를 섬긴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모든 율법을 포함한 율법의 핵심이고, 으뜸이 되는 율법이며 거역할 수없는 여호와의 절대명령인 "쉐마"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이 율법이 온 율법을 포함하고 함축된 큰 율법임을 증거하십니다.(마22장37-40) 예수님을 죽이려고 올무를 찾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어느 율법이 가장 크냐고 질문했을 때 이들의 속마음을 아시는 예수님께서 신명기의 이 말씀을 주십니다.(마22:35-40,막12:29-31) 그러자 율법에 통달한 한 서기관이 자기 지식을 뽐내려고 이 율법에 대해 지혜롭게 대답하자(막12:32-34) 예수님께서는 네가 그렇게 잘 숙지하고 깨달으니 네 의로 곧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겠구나 하시는 반어법으로 말씀하십니다. 즉 너희는 율법을 지켜 너희 스스로 의를 이루라는 말씀입니다. 이들에게는 구원을 얻는 복음을 주신 것이 아니라 결코 지킬 수 없는 신명기 6장4-5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막4;12절과 눅8;10 절에 말씀하시기를 저희는 보아도 깨닫지 못하고 들어도 알지 못하게 하신다고 하십니다. 돌이켜 죄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이유는 저들은 원래 애초부터 사단의 사자요, 독사의 자식이기 때문입니다.[마23;33]

요약하면 신명기 4;6-9은 율법이며, 죄인인 인간은 이 율법을 지켜 행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큰 계명인 "쉐마'를 이마에 붙이고 손목에 매고 힘써 지키려 노력했던 구약의 육적 이스라엘 민족은 구원받지 못하고 모두 죽었습니다. 현용수는 유대교 교시인 쉐마명령을 그대로 들여와 우리 영적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 없는 유대교로 이끌어가고 있음을 확실히 아시기 바랍니다.

[쉐마[온 율법]를 이루시는 예수님]

오직 죄 없으신 예수님만이 모든 율법이 포함되어 있는 이 쉐마의 명령인 온 율법(마22:40)을 지키시고, 행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쉐마명령 안에는 십계명을 포함한 613가지의 율법이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이 신명기의 쉐마명령 [온 율법]을 지키시고 행하셨는지는 십자가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전에 겟네마네 동산에서 피 땀 흘리시기까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기도하시고, 온 율법을 거스르고 불순종한 하나님의 자녀들의 저주를 대신 받으시려고 가시관을 쓰시고 채찍으로 맞고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하나님의 공도를 행하시고 부활하시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인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명령을 지키시고, 또 하나님의 자녀를 구원하심으로 둘째 계명인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레19;18] 계명을 동시에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기 직전에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간은 이 큰 계명이며, 절대적 쉐마명령인 온 율법을 지킬 수 없어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대신하여 지키시고 이루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요한복음 15장 10절에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켰으니 너희는 내 계명을 지키라"고 당부하시고 또 요13장 34절에 새계명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신명기의 쉐마와 예수님의 계명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은 지키지 않으면 반드시 저주받는 하나님의 추상같은 명령인 쉐마와 예수님의 복음의 차이를 모르는 것이며, [히5;13-14]의 젖과 단단한 식물을 분변 못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명기 6장 4-9절의 구절에 대해 예수님을 모르고 아직도 메시아를 기다리는 유대인이 신주단지처럼 섬기는 것은 일면 이해가는 일이지만,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에서 이 구절을 문자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예수님의 그리스도이심과 그의 사역을 부인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유대인의 노벨상]

현용수는 유대인들의 노벨상 수상비율과 미국사회의 비중과 자녀들의 일류대학 진학률을 들어 탈무드를 배우라고 종용하고 있습니다. 탈무드의 지혜가 사람들을 ‘똑똑’하게 한다며 예수만 믿는 자녀들을 은근히 조롱[강의참조]하기도 하며, 유대인의 지혜에 대한 탁월성을 내세워서 탈무드를 선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탈무드를 성경 위에 두려는 간계이며, 방대한 양의 탈무드를 읽는데 노력을 기울이게 하여 성경으로부터 관심을 차단시키려는 사단의 전략이 틀림 없습니다. 유대인의 뛰어난 머리와 그들의 지혜를 인정합니다. 그것은 탈무드의 본질인 사단의 지혜이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가는 곳에는 돈이 몰려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고리대금업은 유대인의 전용업임은 다 아는 사실이며, 자본주의도 그들의 머리에서 나왔고, 주식도 그들의 작품입니다. 개미들을 끌어모아 뒷통수를 치고 빠지는 기술도 그들의 지혜에서 나왔고, 그들은 이 기술로 국가를 부도내기도 하며, 다시 살리기도 합니다.

미국 연방은행도 그들의 소유이며, 세계경제의 본산지인 월가도 그들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핵폭탄을 만들어 세계인구를 단 몇 개로 전멸시킬 수 있는 지혜도 유대인에게서 나왔습니다. 또 공산주의를 만들어 전 세계를 살육의 도가니로 만들어 피바다로 만들고, 그 후유증을 지금 우리나라도 겪고 있는 이념도 그들의 뛰어난 머리와 지혜에서 나왔습니다. 과연 이들의 ‘똑똑’한 지혜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데는 결코 절대 동의할 수 없습니다.

또한 현용수는 그들을 본받고 배우라고 하는데, 이것 또한 어불성설입니다. 구약의 아말렉전쟁과 가나안 일곱족속을 멸절시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금도 문자적으로 믿고 있는 유대인들은 이방인을 개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도 증거하고 계십니다.

이 글을 읽는 성도님들께 부탁드립니다.

이제 현용수가 우리 민족을 위한다며 죄악이 관영하는 세대를 역이용하여 유대교와 억지로 짜맞춘 성경해석, 그리고 인본주의 교육으로 포장된 것이 쉐마교육인 것을 확실히 아시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축복하시어 주신 순수한 복음, 즉 섞이지 않는 오직 예수님과 십자가만 자자손손대로 전수하여 바른 복음이 이 나라를 떠나시지 않게 되기를 우리 모두 소망합시다. 이렿게만 되면 인본주의와 율법과 대적자의 경전인 탈무드로 무장한 쉐마학파와 현용수는 우리 기독교계에 발붙일 명분을 상실하고 사라질 것입니다.

[출처] 쉐마교육의 실체|작성자 패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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