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6-08 07: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8/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37  
“죽임을 당한 자가 많았으니
이 싸움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음이라.”

[역대상 5:22]

주 예수의 깃발 아래서 싸우는 전사 여러분, 거룩한 기쁨을 가지고 오늘의 말씀을 잘 보십시오. 만일 그 전쟁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라면, 옛날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여기서 르우벤 자손과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 중 싸움에 익숙한 자로 모인 자는 겨우 4만 5천 명 가량이었습니다. 그런데 하갈 사람들과의 싸움에서 “십만 명”을 살육했으니 “이는 저희가 싸울 때에 하나님께 의뢰하고 부르짖음을 하나님이 들으셨기”(대상 5:20)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숫자가 많다고 구원하시는 것도 아니요 숫자가 적다고 구원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에게 싸울 사람이 조금밖에 없다면 여호와의 이름으로 담대히 나갑시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의 대장되어 우리와 함께 싸우실 것입니다. 물론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싸울 때 방패나 검이나 화살을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무기가 자기들의 승리를 보장해 줄 것으로 믿지도 않았습니다. 따라서 우리 역시 쓸 만한 도구는 모두 다 사용하되 오직 여호와 한 분만 의지해야 합니다. 여호와가 그의 백성들의 방패요 검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처럼 대성공을 거둔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그것은 “그 싸움이 하나님께로 말미암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자신의 안팎에 있는 죄, 교리적인 오류나 관행상의 오류, 높은 곳이나 낮은 곳에 있는 영적인 악함, 마귀 및 그의 일당들, 이런 것들과 싸울 때 여러분은 사실 여호와의 싸움을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 패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는 절대 패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적군 숫자가 많다고 해서 겁먹지 마십시오. 어렵거나 불가능해 보인다고 해서 움츠러들지 마십시오. 부상을 당하거나 죽을까봐 꽁무니를 빼지 마십시오. 성령의 날선 검을 가지고 원수를 때려 눕히십시오. 그러면 살육당한 자들의 시체가 쌓일 것입니다. 그 전쟁은 여호와의 전쟁입니다. 여호와께서 친히 그의 원수들을 우리 손에 넘겨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 튼튼한 발과 강한 손과 담대한 가슴과 불타는 열심을 가지고 싸움에 임하십시오. 그러면 악한 무리들이 회오리바람에 날아가는 겨처럼 도망칠 것입니다.

“일어서라! 예수님을 위해 일어서라!
이 싸움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오늘은 전쟁의 소리로 시끄럽지만
내일은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이긴 그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질 것이다
영광의 왕과 함께
영원히 다스리게 될 것이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44 가정 예배의 실천 (1-2) puffy 06-16 1675
45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6/20) 창암 06-16 1057
4542 진리란 선포되어야 하는 것이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창암 06-15 1593
45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5/20) 창암 06-15 942
4540 상황화는 교회의 망하는 길이다... 창암 06-13 1379
45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3/20) 창암 06-13 1171
4538 근본주의는 정말 혐오스런 단어인가?? 창암 06-12 1425
45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2/20) 창암 06-12 981
4536 교회사에 나타난 지도자의 유형별 분석 (끝) 창암 06-11 1324
45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1/20) 창암 06-11 1287
4534 교회사에 나타난 지도자의 유형별 분석(2) 창암 06-10 1356
45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0/20) 창암 06-10 1130
4532 교회사에 나타난 지도자의 유형별 분석(1) 창암 06-09 1387
45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9/20) 창암 06-09 1334
4530 교리는 합의로 정해 질 수 없다. 창암 06-08 1411
45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8/20) 창암 06-08 1738
4528 베트남 등 일부 아시아 국가 기독교인에 식량 지원 거부... 창암 06-05 1324
45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5/20) 창암 06-05 1045
4526 조지 플로이드 동생 “우리 가족, 하나님 두려워해” 평화 시위 호소.. 창암 06-04 1287
45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4/20) 창암 06-04 1174
4524 칼빈의 ‘종합적 목회’를 오늘에 적용한다 창암 06-03 1275
45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3/20) 창암 06-03 1241
4522 위기의 고개를 넘어 몰락의 내리막길로 치닫게 될 것이다... 창암 06-02 1695
45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2/20) 창암 06-02 1008
4520 하나님의 섭리와 당신의 결정.. 창암 06-01 1729
45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6/1/20) 창암 06-01 1790
4518 그리스도와 연합되지 못하게 하는 이유들... 창암 05-30 1696
45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30/20) 창암 05-30 1052
4516 아이들이 버릇없이 자라난다.....(2) 창암 05-29 1407
45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9/20) 창암 05-29 1131
4514 아이들이 버릇없이 자라난다.....(1) 창암 05-28 1591
45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8/20) 창암 05-28 1031
4512 사람은 자의적인 성향에 따라 죄를 범한다.. 창암 05-27 1787
45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7/20) 창암 05-27 1536
4510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창암 05-26 1357
45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6/20) 창암 05-26 1105
4508 말씀 기갈의 원인... 창암 05-25 1372
45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5/20) 창암 05-25 1769
4506 별 성공을 못 거뒀다고 해서 절망하지 맙시다.. 창암 05-23 1717
45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3/20) 창암 05-23 1416
4504 현장 예배 재개돼도 예전과 달라진다.... 창암 05-22 1543
45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2/20) 창암 05-22 1621
4502 마지막 때 (존 칼빈) 창암 05-21 1563
45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1/20) 창암 05-21 1682
4500 진정 어떤 이유로 주일예배를 기다리는가? 창암 05-20 1680
44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0/20) 창암 05-20 1113
4498 가정을 위협하는 다른 교훈들.... 창암 05-19 1268
44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9/20) 창암 05-19 1616
4496 쓰레기인가? 보물인가? 창암 05-18 1488
44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8/20) 창암 05-18 9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