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4-30 04: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0/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78  
“이스라엘 자손이 다……원망하며.”

[민수기 14:2]

옛날 이스라엘 진영에 원망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처럼 지금도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원망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매를 맞으면 하나님이 어떻게 이렇게 아픈 고통을 주실 수 있느냐며 울부짖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내가 왜 이런 고난을 당하지?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런 식으로 징계를 받아야 해?” 오 원망하는 자들이여! 무슨 연유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베푼 그 섭리에 대해 원망하십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이 받아 마땅한 것보다 더 심하게 여러분을 다루실까봐 그러십니까? 그럼 여러분이 전에는 하나님께 얼마나 반항했던 사람인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은 그런 여러분도 용서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그분의 지혜로 판단할 때 여러분을 징계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시기 때문에 그런 징계를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불평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지은 죄에 합당할 만큼 그렇게 심하게 두들겨 맞고 있는 것도 아닌데 뭘 그러십니까? 가슴 속에 아직도 들어 있는 그 썩어질 것들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을 몰아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왜 이렇게 많은 매를 맞아야 하느냐는 생각이 듭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금이라고 한번 가정해 봅시다. 그 금 속에 얼마나 많은 불순물이 들어 있는지 한번 보십시오.
그 많은 불순물을 다 제거해야 하는데, 그런데도 지금의 그 불이 너무 뜨겁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 속에 남아 있는 그 교만하고 반항적인 영, 바로 그것이 여러분의 마음이 아직도 완전히 성화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 원망하는 소리 자체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지녀야 할, 순종하는 거룩한 성품과 대조를 이루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도 계속해서 징계에 대해 원망할 작정이라면 조심하십시오. 원망하는 자들은 그보다 더 힘든 일을 당하는 법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이 첫번째 매를 잘 참고 견디지 않을 경우 항상 두 번 징계하십니다.
그러나 이 한 가지 사실만은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원해서 인생에게 고난을 주거나 슬프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의 모든 징계는 여러분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여러분을 정결케 하고 그에게로 좀더 가까이 이끌기 위해 보내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징계 속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손길을 의식하십시오. 그러면 그 징계를 묵묵히 참고 견디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히 12:6-7).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고전 10:10).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94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받는 지침... 창암 05-16 1602
44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6/20) 창암 05-16 1118
4492 캘리포니아 교회 수천 곳 “5월31일 교회 문 열겠다” 창암 05-15 1154
44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5/20) 창암 05-15 1398
4490 하나님을 섬기는 것.. 창암 05-14 1448
44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4/20) 창암 05-14 1004
4488 코로나19 잠잠해지자 중국 기독교 탄압 더 심해져..... 창암 05-13 1388
44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3/20) 창암 05-13 1752
4486 차별금지법 통과 후의 현실.... 창암 05-12 1656
44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2/20) 창암 05-12 1932
4484 본질적으로 다른 죽음.. 창암 05-11 1788
44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1/20) 창암 05-11 1008
4482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부모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냐 하는 것에 대하여 특… 창암 05-09 1227
44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9/20) 창암 05-09 896
4480 “[인터뷰] 손봉호 "생명무시하며 부활절 모이는 건 반역...일파만파.. 창암 05-08 1856
44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8/20) 창암 05-08 928
4478 무력함이 슬플 따름이다. 창암 05-07 1357
44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7/20) 창암 05-07 1932
4476 부하 군목에 존 파이퍼 목사 서적 배포 이유 처벌위기... 창암 05-06 1386
44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6/20) 창암 05-06 1226
4474 관상의 정체.... 창암 05-05 1789
44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5/20) 창암 05-05 1732
4472 목적이 행복만이 된 세상.... 창암 05-04 1715
44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4/20) 창암 05-04 1742
4470 인터넷 성찬에 대한 논쟁(끝) 창암 05-02 1788
44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20) 창암 05-02 1675
4468 “인터넷 성찬”에 대한 논쟁(1) 창암 05-01 1715
44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20) 창암 05-01 1782
4466 청교도들에게 가장 영향력을 끼친 신학자- 칼빈 창암 04-30 1722
44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0/20) 창암 04-30 1779
4464 성경은 성령과 그의 사역을 분별케 하는 객관적 표준이다. 창암 04-29 1813
44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9/20) 창암 04-29 1834
4462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창암 04-28 1723
44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8/20) 창암 04-28 1751
4460 비판하지 말라는 것과 분별력을 혼동하는 것 같습니다. 창암 04-27 1741
44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7/20) 창암 04-27 1053
4458 인도 기독교인 대상 테러 급증... 창암 04-25 1340
44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5/20) 창암 04-25 1859
4456 이데올로기화 된 기독교 신앙... 창암 04-24 1751
44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4/20) 창암 04-24 1867
4454 기독교 신학을 믿지 않으면서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모순이다. 창암 04-23 1681
44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3/20) 창암 04-23 1007
4452 칼빈과 함께하는 매일 기도.. 창암 04-22 1222
44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2/20) 창암 04-22 1920
4450 익명의 저자가 쓴 ‘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내는 서신 중... 창암 04-21 1406
44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1/20) 창암 04-21 1076
4448 인생을 사는 동안 성경을 진정한 인도자와 조언자로 삼으라... 창암 04-20 1202
44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0/20) 창암 04-20 995
4446 사탄은 우리를 얼마나 잘 시험할 수 있는가? / 토마스 굿윈 창암 04-18 1291
44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8/20) 창암 04-18 93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