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5-07 06:28
무력함이 슬플 따름이다.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357  

또 주일이 돌아온다.

여전히 코비드19는 기세를 이어간다.

그리고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많은 교회들이 공동예배를 행하지 않는다.

전염병을 막기 위해서는 공동예배를 행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고 합리적인 처사이다.


그렇지만...

현명하고 합리적인 것이 항상 올바른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아... 예배를 멈춘 지금... 덩치는 히말라야 산보다 더 큰 교회들이 이다지도 무력하다니...


바이러스는 그리 무섭지 않다만 그저 그 무력함으로 인해 슬플 따름이다.


김안식 집사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94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받는 지침... 창암 05-16 1602
44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6/20) 창암 05-16 1118
4492 캘리포니아 교회 수천 곳 “5월31일 교회 문 열겠다” 창암 05-15 1154
44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5/20) 창암 05-15 1398
4490 하나님을 섬기는 것.. 창암 05-14 1448
44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4/20) 창암 05-14 1004
4488 코로나19 잠잠해지자 중국 기독교 탄압 더 심해져..... 창암 05-13 1388
44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3/20) 창암 05-13 1752
4486 차별금지법 통과 후의 현실.... 창암 05-12 1656
44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2/20) 창암 05-12 1932
4484 본질적으로 다른 죽음.. 창암 05-11 1788
44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1/20) 창암 05-11 1008
4482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부모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냐 하는 것에 대하여 특… 창암 05-09 1227
44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9/20) 창암 05-09 896
4480 “[인터뷰] 손봉호 "생명무시하며 부활절 모이는 건 반역...일파만파.. 창암 05-08 1856
44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8/20) 창암 05-08 928
4478 무력함이 슬플 따름이다. 창암 05-07 1358
44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7/20) 창암 05-07 1932
4476 부하 군목에 존 파이퍼 목사 서적 배포 이유 처벌위기... 창암 05-06 1386
44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6/20) 창암 05-06 1226
4474 관상의 정체.... 창암 05-05 1789
44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5/20) 창암 05-05 1732
4472 목적이 행복만이 된 세상.... 창암 05-04 1715
44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4/20) 창암 05-04 1742
4470 인터넷 성찬에 대한 논쟁(끝) 창암 05-02 1788
44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20) 창암 05-02 1675
4468 “인터넷 성찬”에 대한 논쟁(1) 창암 05-01 1715
44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20) 창암 05-01 1782
4466 청교도들에게 가장 영향력을 끼친 신학자- 칼빈 창암 04-30 1722
44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0/20) 창암 04-30 1779
4464 성경은 성령과 그의 사역을 분별케 하는 객관적 표준이다. 창암 04-29 1813
44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9/20) 창암 04-29 1834
4462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창암 04-28 1723
44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8/20) 창암 04-28 1751
4460 비판하지 말라는 것과 분별력을 혼동하는 것 같습니다. 창암 04-27 1741
44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7/20) 창암 04-27 1053
4458 인도 기독교인 대상 테러 급증... 창암 04-25 1340
44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5/20) 창암 04-25 1859
4456 이데올로기화 된 기독교 신앙... 창암 04-24 1751
44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4/20) 창암 04-24 1867
4454 기독교 신학을 믿지 않으면서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모순이다. 창암 04-23 1681
44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3/20) 창암 04-23 1007
4452 칼빈과 함께하는 매일 기도.. 창암 04-22 1222
44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2/20) 창암 04-22 1920
4450 익명의 저자가 쓴 ‘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내는 서신 중... 창암 04-21 1406
44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1/20) 창암 04-21 1076
4448 인생을 사는 동안 성경을 진정한 인도자와 조언자로 삼으라... 창암 04-20 1202
44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0/20) 창암 04-20 995
4446 사탄은 우리를 얼마나 잘 시험할 수 있는가? / 토마스 굿윈 창암 04-18 1291
44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8/20) 창암 04-18 93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