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5-12 04:56
차별금지법 통과 후의 현실....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656  

기독자유통일당이 12일 동성애 등도 포함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에서 “동성애자 등 소수자 보호를 핑계로 국민 다수의 자유권을 박탈하는 자유권박탈법(차별금지법)을 결사 반대한다”며 “줄어들고 있던 중국발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성애자 클럽과 찜방 등 동성애자들의 모임에 대한 관리 부실로 신천지 이후 또다시 집단감염에 따른 대량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정부와 동성애 옹호 인권단체들은 동성애자들의 인권이 침해된다며 게이클럽에서 일어난 사실을 보도한 국민일보 기자에게 무차별적인 압력을 가하고 있고 동성애옹호 단체들의 도 넘은 협박으로 언론에 재갈이 물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들은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겠다는 핑계로 도덕적인 다수의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는 차별금지법이 7번이나 발의 되었으나 다행히도 모두 폐기되었다”며 “이번 게이클럽과 찜방 등에 의해 일어난 코로나19 확산사태를 사실 그대로 보도한 언론사의 기자에게 압력과 협박으로 재갈을 물리려는 것은 차별금지법 통과 후의 우리에게 닥칠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또 “이미 사실로 들어난 바와 같이 남성 동성애자들의 경우 에이즈 감염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에이즈에 감염되어 있는 동성애자들이 중국 코로나19에 감염된다면 엄청난 사망자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을 여러 전문가들이 우려해 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성애 옹호 단체들은 차별 운운하며 사태의 본질을 은폐하려는 시도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동성애자들의 모임을 통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코로나19감염 확진자가 나타났는지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사태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사회와 교회가 소수자의 인권을 내세워 다수의 국민들을 차별하는 차별금지법에 의한 신독재시대를 막아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동성애와 무분별한 프리섹스, 낙태와 성평등을 강요하는 젠더이데올로기, 급진적 이슬람 옹호 등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가정, 교회, 사회를 파괴하는 행위를 법적으로 보호하도록 규정하려는 세력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소돔과 고모라 같은 아비규환의 지옥으로 전락할 것”이라고 했다.

이들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들에서는 이미 교회들이 파괴되고 가정이 무너지고 있으며 선량한 시민들이 차별금지법에 의해 역차별을 당하고 심지어 처벌까지 받고 있어 그 폐해가 어마어마하여 차별금지법으로부터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려는 법이 제정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했다.

“소수자들의 동성애와 낙태, 공산주의 이념이나 사상 등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반인권적 반자유적 반민주적 행위들에 대해 차별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보호하고 절대다수의 국민과 시민들에게는 입에 재갈을 물리고 공포에 떨게 하면서 소수자의 인권을 내세워 다수의 인권을 침해하는 어떤 시도도 좌시할 수 없다”고 했다.

ⓒ기독일보,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94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받는 지침... 창암 05-16 1602
44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6/20) 창암 05-16 1118
4492 캘리포니아 교회 수천 곳 “5월31일 교회 문 열겠다” 창암 05-15 1155
44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5/20) 창암 05-15 1399
4490 하나님을 섬기는 것.. 창암 05-14 1448
44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4/20) 창암 05-14 1005
4488 코로나19 잠잠해지자 중국 기독교 탄압 더 심해져..... 창암 05-13 1389
44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3/20) 창암 05-13 1753
4486 차별금지법 통과 후의 현실.... 창암 05-12 1657
44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2/20) 창암 05-12 1932
4484 본질적으로 다른 죽음.. 창암 05-11 1788
44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1/20) 창암 05-11 1008
4482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부모님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냐 하는 것에 대하여 특… 창암 05-09 1228
44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9/20) 창암 05-09 896
4480 “[인터뷰] 손봉호 "생명무시하며 부활절 모이는 건 반역...일파만파.. 창암 05-08 1856
44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8/20) 창암 05-08 928
4478 무력함이 슬플 따름이다. 창암 05-07 1358
44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7/20) 창암 05-07 1932
4476 부하 군목에 존 파이퍼 목사 서적 배포 이유 처벌위기... 창암 05-06 1386
44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6/20) 창암 05-06 1227
4474 관상의 정체.... 창암 05-05 1789
44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5/20) 창암 05-05 1732
4472 목적이 행복만이 된 세상.... 창암 05-04 1715
44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4/20) 창암 05-04 1743
4470 인터넷 성찬에 대한 논쟁(끝) 창암 05-02 1789
44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2/20) 창암 05-02 1675
4468 “인터넷 성찬”에 대한 논쟁(1) 창암 05-01 1716
44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5/1/20) 창암 05-01 1783
4466 청교도들에게 가장 영향력을 끼친 신학자- 칼빈 창암 04-30 1722
44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0/20) 창암 04-30 1779
4464 성경은 성령과 그의 사역을 분별케 하는 객관적 표준이다. 창암 04-29 1814
44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9/20) 창암 04-29 1835
4462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창암 04-28 1723
44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8/20) 창암 04-28 1751
4460 비판하지 말라는 것과 분별력을 혼동하는 것 같습니다. 창암 04-27 1741
44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7/20) 창암 04-27 1053
4458 인도 기독교인 대상 테러 급증... 창암 04-25 1341
44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5/20) 창암 04-25 1859
4456 이데올로기화 된 기독교 신앙... 창암 04-24 1751
44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4/20) 창암 04-24 1867
4454 기독교 신학을 믿지 않으면서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모순이다. 창암 04-23 1682
44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3/20) 창암 04-23 1007
4452 칼빈과 함께하는 매일 기도.. 창암 04-22 1223
44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2/20) 창암 04-22 1920
4450 익명의 저자가 쓴 ‘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내는 서신 중... 창암 04-21 1407
44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1/20) 창암 04-21 1077
4448 인생을 사는 동안 성경을 진정한 인도자와 조언자로 삼으라... 창암 04-20 1202
44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0/20) 창암 04-20 996
4446 사탄은 우리를 얼마나 잘 시험할 수 있는가? / 토마스 굿윈 창암 04-18 1291
44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8/20) 창암 04-18 93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