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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3-26 03:02
하나님께서 우리를 상처 입히실 때 우리 자신을 낮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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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399  
하나님께서 우리를 상처 입히실 때 우리 자신을 낮추자 / 리차드 십스
 

하나님께서 주도권을 가지시고 우리 자신을 상처 입히실 때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과 연합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낮추실 때 우리도 우리 자신을 낮추도록 해야 합니다. 이 때 하나님을 거스려 대항하지 말도록 합시다. 우리가 저항하면 하나님의 채찍은 두 배로 더 강력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행하시는 모든 것이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의 마음을 살피게 하는 것임을 알고, 그분이 우리를 징계하실 때마다 그분이 정당하다는 것을 시인 합시다.

그리스도께서 먼저 우리를 상처 입히시는 일을 하실 때 비로소 우리도 우리 자신을 상처 입힐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비참함으로 인하여 애통하여 주님께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주님!

내 마음은 이 모든 것을

절대적으로 필요로 합니다.

그러하오니

어느 것 하나라도 아끼지 마시고

저에게 베풀어 주소서!

우리는 우리 자신의 마음의 완고함을 철저하게 깨뜨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우리 자신의 죄를 더욱더 심각한 것으로 부각시켜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대신해서 상처를 받으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들의 죄를 찔러 상처입힌 그분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우리 죄를 우리 목전에 나열하시고 우리를 증언대로 몰아쳐서 우리 죄를 우리 안에 깊이 확신시켜 주지 않으시면 이 모든 방침들은 아무런 효과도 거두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죄를 확신하게 될 때 비로소 우리는 자비를 구하게 됩니다. 죄에 대한 확신은 우리 속에 참회하는 마음을 만들어 내고, 그 마음은 겸손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구석구석에 투명하고 강력한 빛을 비추어 주시고 그것과 함께 우리 마음을 겸손케 만드는 능력의 영을 부어 주시도록 갈망하십시오.

(꺼져가는 심지와 상한 갈대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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