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3-28 05:15
코로나19, 국내 감염자 중 교회를 통한 감염은 1.5% 불과..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84  
2015년 통계청 종교인구 조사, 개신교 9,675,761명 중 교회 통한 감염144명(0.001%)
국내 코로나 감염자 9332명 중  교회를 통한 감염자 144명(1.5%)
대한민국 인구 51,780,579명 중 코로나 감염자 비율은 0.018%

지자체부터 시작해서 세상 언론은 교회를 향하여 ‘방역 지침 위반 시 교회 고발 및 구상권 청구’ 과 '행정명령' 등을 운운하며 회집 예배를 취소하라고 하며 이에 장단을 맞추듯 기독교언론으로 분류된 한 매체는 코로나 사태 이후로 지금까지 ‘온라인 예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는 주장과 함께 ‘회집예배로 인해 교회가 감염의 확산경로’가 된 것 마냥 회집예배를 하는 교회에게 비난의 화살을 퍼붓고 있다.

경기도는 회집예배를 하는 교회에 직접 공무원들을 보내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조사하였으나, 95.1%가 모범적으로 예방수칙을 잘 지키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일부 미흡한 교회는 22일 지자체의 재점검을 통해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22일 기준으로 공무원 방문교회 전체가(100%) 높은 수준으로 감염예방 조치를 이행하고 있는 경이로운 결과를 세상에 드러냈다. 모두 이상 없이 모범적으로 방역지침을 지키며 예배에 임하는 교회의 모습이 세상에 드러난 것에 반하여, 오히려 이러한 교회를 감찰하는 지자체 부서는 감염수칙에 있어 기본에도 미치지 못하는 부끄러운 민낯이 공개되기도 하였다.

현재까지 지자체마다 발표한 교회를 통한 감염자의 수를 확인하기 위해 각 시청과 도청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교회를 통한 확진자를 계수한 결과,
총 144명의 감염자가 교회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언론에서 부풀리기 식의 계수, 즉 확실한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과도한 추측을 제외한 결과가 144명이다. 이번 교회 감염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 것은 교회는 바이러스의 전파자가 아니라 오히려 피해자라는 것이다. 교회는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감염자가 나왔을 때 국민들을 향해 정중하게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며, 지역사회에도 여러 차례 걸친 사과와 예배당 임시 폐쇄 등 겸손함을 보였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럼에도 온라인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인들을 비난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온라인 예배로 전환하여 드리는 성도로 추정되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회집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을 향해 험한 말과 욕설과 화를 쏟아내는 것이다. 지자체가 요구한 높은 수준의 감염예방 수칙을 지키며, 모여 예배하기 위해 평소의 삶에서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려는 성도들을 향하여, 또 그렇게 철저히 방역 활동을 하는 모습과 감염수칙을 지켜 예배하는 포스팅(인증)하는 것을 두고서도 비난의 열을 올리고 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온라인으로 예배드리는 성도들처럼, 함께 모여 예배하는 성도들에게도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다. 물론 이러한 위로와 격려는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실 것이다. 하지만 성도들 간에도 위로와 격려를 해도 부족할 판에 일부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예배당에 모이는 성도들을 향해 아래와 같은 말도 남겼다. “감염자가 나오면 모두 당신들이 책임져라.” “대신 문제 생기면 국가 세금이 아닌 본인 통장 다 털어서 책임지세요. 나중에 우는 소리 말구요.” “자기욕심 때문에 오프라인 예배를 드린다.” “헌금 때문에 예배드린다.” 등이다.

하나님이 없는 세상을 향해서 그들의 칭찬을 듣기에는 열심이지만, 같은 형제와 자매들을 향해선 세상 사람들 보다 더한 독설들을 뿜기도 한다. 회집 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을 향해 비난 할 때, '나는 누구의 형제이며, 자매일지' 생각해 봐야 한다.
 
<저작권자 © 코람데오닷컴, >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44 미국 성인 절반..“성경이 법에 영향 미쳐야” 창암 04-17 1374
44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7/20) 창암 04-17 1074
4442 코로나 위기에 영국인 5만 명 ‘국가 기도의 날’ 청원.. 창암 04-16 1599
44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6/20) 창암 04-16 1977
4440 나는 너희를 단죄하지 않을 수 없다. 나를 원망하지 말라. 창암 04-15 1528
44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5/20) 창암 04-15 1092
4438 투표에 대한 존 맥아더 목사의 조언... 창암 04-14 1411
44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4/20) 창암 04-14 1147
4436 Happy Easter??? 창암 04-13 1433
44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3/20) 창암 04-13 1081
4434 최근 성경책 판매 급증, 확실한 메시지·희망 찾아.. 창암 04-11 2126
44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1/20) 창암 04-11 1487
4432 존 파이퍼 목사, 코로나 바이러스..자녀들 질문에 답하는 방법 제시. 창암 04-10 1867
44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0/20) 창암 04-10 1752
4430 하나님을 무시하는 모든 예방책과 치유책을 무조건 정죄하신다. 창암 04-09 1696
44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9/20) 창암 04-09 1636
4428 형식적인 기독교 신앙으로는 충분치 않다.. 창암 04-08 1173
44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8/20) 창암 04-08 1896
4426 우리의 기질이 우리 자신을 통제하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창암 04-07 1632
44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7/20) 창암 04-07 1154
4424 * 우리의 행복... 창암 04-06 1432
44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6/20) 창암 04-06 1451
4422 코로나19와 싸우는 무신론자 의사 “이제 하나님 임재 믿어”.. 창암 04-04 1764
44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4/20) 창암 04-04 1599
4420 생기있는 사역자가 되기위하여... 창암 04-03 1959
44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20) 창암 04-03 1841
4418 하나님은 왜 전쟁을 허용하시는가? 창암 04-02 1310
44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20) 창암 04-02 1031
4416 12가지 참된 신앙의 표지.. 창암 04-01 1621
44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20) 창암 04-01 1552
4414 타종교인들에 대한 태도.. 창암 03-31 1637
44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1/20) 창암 03-31 1570
4412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창암 03-30 1763
44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0/20) 창암 03-30 1004
4410 코로나19, 국내 감염자 중 교회를 통한 감염은 1.5% 불과.. 창암 03-28 1185
44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8/20) 창암 03-28 2074
4408 믿음, 하나님, 성경이 뭐죠…기독교 관련 검색 급증.. 창암 03-27 2097
44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7/20) 창암 03-27 1677
4406 하나님께서 우리를 상처 입히실 때 우리 자신을 낮추자.. 창암 03-26 1400
44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6/20) 창암 03-26 1611
4404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 창암 03-25 1582
44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5/20) 창암 03-25 1203
4402 나 어찌 죽음이 무섭다고 주님을 모른 체 하겠습니까? 창암 03-24 1354
44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4/20) 창암 03-24 1752
4400 신자들의 두려움과 불신자들의 두려움.. 창암 03-23 1718
43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3/20) 창암 03-23 1209
4398 그릇된 교리를 지지하는 일’이 왜 죄인가? 창암 03-21 1177
43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1/20) 창암 03-21 901
4396 예수의 품 안은 안전하다.. 창암 03-20 1736
43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0/20) 창암 03-20 98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