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4-16 04:4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6/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977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베드로전서 1:19]

우리는 십자가 밑에 서서 주님의 손과 발, 그리고 옆구리에서 흘러 나오는 보배로운 붉은 피를 봅니다. 그 피는 구속과 대속의 효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그 피로 그리스도의 백성들의 모든 죄가 대속됩니다. 율법 아래 놓여 있던 그들이 그 피로 율법에서 구속을 받습니다. 그 피로 하나님과 화목하여 하나가 됩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 깨끗게 하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그 피는 “모든 죄로부터 깨끗게 합니다.”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사 1:18). 예수님의 피 때문에 어떤 성도 위에도 얼룩이나 주름이나 그와 비슷한 것들이 하나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오 보배로운 피, 그 피가 우리를 깨끗게 합니다. 주님의 피는 우리로부터 무수히 많은 죄와 불법의 얼룩들을 제거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토록 여러 모양으로 하나님께 반항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주님 안에서 용납되어 그 앞에 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한 보존의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뿌리신 피 아래 있기 때문에 파멸시키는 천사로부터 안전합니다. 우리가 멸망당하지 않고 살아 남게 된 진정한 이유는 하나님이 그 피를 보셨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이 피는 또 우리의 믿음의 눈이 희미해질 때 우리의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의 눈은 여전히 그 피를 보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또 성화시키는 영향력이 있어서 “보배롭습니다.” 죄를 없앰으로써 우리를 의롭게 만드는 그 피가 칭의 이후에도 계속 역사하여 우리의 새 본성이 계속해서 죄를 정복하고 하나님의 명령들을 좇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줍니다. 예수님의 정맥에서 흘러나온 피보다 더 강력하게 거룩해져야 할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피는 이기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보배롭습니다.” 말할 수 없이 보배롭습니다. “그들은 어린양의 피로 이겼다”(계 12:11)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 피가 없었다면 어떻게 이길 수 있었겠습니까?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싸우는 자는 패배를 모르는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피! 그 피 앞에서 죄는 죽고 사망이 더 이상 그 힘을 발하지 못합니다. 천국 문이 열립니다. 예수님의 피! 그 능력을 믿는 한 우리는 정복하면서, 그리고 더 정복하기 위해 계속 행진해 나갈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444 미국 성인 절반..“성경이 법에 영향 미쳐야” 창암 04-17 1374
44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7/20) 창암 04-17 1074
4442 코로나 위기에 영국인 5만 명 ‘국가 기도의 날’ 청원.. 창암 04-16 1599
44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6/20) 창암 04-16 1978
4440 나는 너희를 단죄하지 않을 수 없다. 나를 원망하지 말라. 창암 04-15 1528
44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5/20) 창암 04-15 1092
4438 투표에 대한 존 맥아더 목사의 조언... 창암 04-14 1411
44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4/20) 창암 04-14 1147
4436 Happy Easter??? 창암 04-13 1433
44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3/20) 창암 04-13 1081
4434 최근 성경책 판매 급증, 확실한 메시지·희망 찾아.. 창암 04-11 2126
44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1/20) 창암 04-11 1487
4432 존 파이퍼 목사, 코로나 바이러스..자녀들 질문에 답하는 방법 제시. 창암 04-10 1867
44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0/20) 창암 04-10 1752
4430 하나님을 무시하는 모든 예방책과 치유책을 무조건 정죄하신다. 창암 04-09 1696
44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9/20) 창암 04-09 1636
4428 형식적인 기독교 신앙으로는 충분치 않다.. 창암 04-08 1173
44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8/20) 창암 04-08 1896
4426 우리의 기질이 우리 자신을 통제하도록 해서는 안 됩니다. 창암 04-07 1632
44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7/20) 창암 04-07 1154
4424 * 우리의 행복... 창암 04-06 1432
44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6/20) 창암 04-06 1451
4422 코로나19와 싸우는 무신론자 의사 “이제 하나님 임재 믿어”.. 창암 04-04 1764
44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4/20) 창암 04-04 1599
4420 생기있는 사역자가 되기위하여... 창암 04-03 1959
44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3/20) 창암 04-03 1841
4418 하나님은 왜 전쟁을 허용하시는가? 창암 04-02 1310
44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2/20) 창암 04-02 1031
4416 12가지 참된 신앙의 표지.. 창암 04-01 1621
44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4/1/20) 창암 04-01 1552
4414 타종교인들에 대한 태도.. 창암 03-31 1637
44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1/20) 창암 03-31 1570
4412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창암 03-30 1763
44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0/20) 창암 03-30 1004
4410 코로나19, 국내 감염자 중 교회를 통한 감염은 1.5% 불과.. 창암 03-28 1185
44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8/20) 창암 03-28 2074
4408 믿음, 하나님, 성경이 뭐죠…기독교 관련 검색 급증.. 창암 03-27 2097
44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7/20) 창암 03-27 1677
4406 하나님께서 우리를 상처 입히실 때 우리 자신을 낮추자.. 창암 03-26 1400
44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6/20) 창암 03-26 1611
4404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사람들.. 창암 03-25 1582
44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5/20) 창암 03-25 1203
4402 나 어찌 죽음이 무섭다고 주님을 모른 체 하겠습니까? 창암 03-24 1355
44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4/20) 창암 03-24 1752
4400 신자들의 두려움과 불신자들의 두려움.. 창암 03-23 1718
43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3/20) 창암 03-23 1209
4398 그릇된 교리를 지지하는 일’이 왜 죄인가? 창암 03-21 1177
43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1/20) 창암 03-21 901
4396 예수의 품 안은 안전하다.. 창암 03-20 1736
43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0/20) 창암 03-20 98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