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3-13 02:0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3/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141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열왕기하 7:3]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본서는 주로 그리스도인들을 세워 주기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그러나 만일 여러분이 아직 구원받은 성도가 아니라면, 저는 여러분이 속히 구원받기 바라며 그런 의미에서 오늘 아침 여러분에게 축복이 될 말씀 한마디를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갖고 있는 성경책을 펴서 위에 적힌 본문이 나와 있는 문둥병자 이야기를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현재 여러분의 처지와 아주 흡사했던 그들의 처지를 눈여겨 보십시오. 만일 여러분이 그 상태대로 그대로 남아 있는다면 반드시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 가면 절대 멸망하지 않습니다. “모험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속담이 있는데, 여러분의 경우에 그 모험은 그렇게 대단한 모험이 아닙니다. 그렇게 절망에 빠져 시무룩하니 앉아 있다가 멸망당하면 아무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다 그 긍휼 가운데 죽는다면,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온 우주가 여러분을 불쌍히 여길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지 않겠다고 거절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을 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사람들 가운데는 아마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아는 친지들 가운데도 주님의 긍휼을 입은 사람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여러분이라고 구원받지 못하겠습니까? 요나가 40일이 지나면 이 성이 무너질거라고 외쳤을 때, 니느웨성 왕은 자기 백성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며 하나님이 혹시 뜻을 돌이킬지 “누가 아느냐?”고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그와 똑같은 소망을 품고 주님의 긍휼을 구하십시오. 주님 없이 멸망당하는 것은 아주 끔찍한 일입니다. 그때는 아마 자기 보호 본능에서 지푸라기 하나라도 잡으려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분이 믿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주님 입장에서 말해 보겠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주님을 구한다면 주님은 반드시 여러분을 만나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예수님께 오는 사람을 절대 내치지 않으십니다. 주님만 신뢰하면 절대 멸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아람군이 버리고 도망간 진에 모여든 저 불쌍한 문둥병자들이 발견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보물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께서 여러분이 당장 주님께 달려갈 수 있도록 담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절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께 구원받고 나면 그 좋은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리십시오. 여러분이 발견한 그 평안을 혼자서만 간직하지 말고 먼저 궁전으로 달려가 그 사실을 알리십시오. 그리고 그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십시오. 그 성 문지기인 목사에게 여러분이 발견한 것을 알린 다음 그 좋은 소식을 모든 곳에 선포하십시오. 주님께서 오늘 해지기 전에 여러분을 구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94 사이비종교 피해자들 가정 돌아올 확률 1%.. 창암 03-19 1684
43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9/20) 창암 03-19 932
4392 * 칼빈의 유언 중에서... 창암 03-18 1252
43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8/20) 창암 03-18 1571
4390 진리의 바른 해석자가 되자.. 창암 03-17 1379
43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7/20) 창암 03-17 1626
4388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이란 인간의 무능력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비를 … 창암 03-16 1358
43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6/20) 창암 03-16 985
4386 청교도들은 절대로 아무나 교인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창암 03-14 1306
43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4/20) 창암 03-14 1173
4384 총신대 이사장...천태종 불교대학 총장 취임 창암 03-13 1543
43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3/20) 창암 03-13 1142
4382 베드로가 말하는 목회자의 자세. 창암 03-12 1258
43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2/20) 창암 03-12 1097
4380 관상기도의 목회적 대응.. 창암 03-11 1387
43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1/20) 창암 03-11 1075
4378 교회론의 변질을 경계하자.. 창암 03-10 1695
43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0/20) 창암 03-10 1758
4376 질병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창암 03-09 1508
43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9/20) 창암 03-09 1843
4374 초기 한국교회는 이보다 더한 박해와 생명 위협 가운데서도 예배를 타협하… 창암 03-07 1477
43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7/20) 창암 03-07 1855
4372 코로나 19와 주일성수에 대한 구약의 원리. 창암 03-06 1292
43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6/20) 창암 03-06 1139
4370 전 인류적 재난의 사건들을 영적인 눈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창암 03-05 1618
43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5/20) 창암 03-05 2165
4368 어불성설.. 창암 03-04 1621
43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4/20) 창암 03-04 1201
4366 칼빈주의란? 창암 03-03 1832
43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20) 창암 03-03 1103
4364 한국 교회 최대의 적 샤머니즘... 창암 03-02 1917
43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20) 창암 03-02 1949
4362 순수함으로 위장한 가짜 믿음.. 창암 02-29 1320
4361 스펄젼의 아침묵상(2/29/20) 창암 02-29 1168
4360 거짓 선생의 7가지 특징... 창암 02-28 2318
43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8/20) 창암 02-28 1871
4358 지속되는 성도의 고난을 어떻게 해석 할 것인가? 창암 02-27 1517
43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7/20) 창암 02-27 1626
4356 현상을 분별, 검토, 시행해 보아야 함.. 창암 02-26 1777
43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6/20) 창암 02-26 1764
4354 진화하고 있는 이단들의 미혹 전략... 창암 02-25 1291
43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5/20) 창암 02-25 2205
4352 진리와 비진리 공존할 수 없어... 창암 02-24 1763
43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4/20) 창암 02-24 898
4350 형통함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창암 02-22 1178
43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20) 창암 02-22 1341
4348 TULIP은 개혁주의 핵심이다. 창암 02-21 1258
43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1/20) 창암 02-21 1056
4346 양을 먹일 것인가? 염소를 즐겁게 할 것인가? 창암 02-20 1138
43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0/20) 창암 02-20 99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