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3-13 02:40
총신대 이사장...천태종 불교대학 총장 취임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542  

총신대학교 정용덕 이사장,

사임 후 금강대학(불교) 총장으로 취임

불과 얼마 전까지 총신대학교에서 이상원 교수의 수업 중 동성애 관련 발언을 놓고 '성희롱 논란'이 크게 있었다. 학교 대책위원회는 조사를 통해 '이상원 교수 혐의없음'으로 사건이 마무리 되는 듯하였다.

전문가 의견에서도 나오듯이 이상원 교수의 동성애 반대 발언은 신학적, 보건학적으로 사실에 기반한 정당한 발언이었다. 그러나 재단 이사회는 재조사 및 징계위원회 회부를 결정하였으며, 특별히 이상원 교수에 대해서는 추가 징계(이 교수가 관여하지 않은 학교 밖 기자회견까지 책임을 물으며)를 하겠다고 결정하였다. 이 결정에 최종 승인자요,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총신대학교 정용덕 이사장이었다.

그러나 2월 말 정용덕 이사장이 불교대학인 금강대학교에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하였다는 소식을 여러 불교신문들이 보도 하였다. 관련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총신대에 확인한 결과, 총신대 측은 정 이사장이 얼마 전 사임을 했다고 밝혔다.

개혁주의를 표방하는 총신대학교에서 '천태불교 사상'에 입각한 교육을 목적으로 하며 '불교정신과 천태종의 중창이념' 아래 ...(생략)... 이상세계의 실현을 건학이념으로 하고 있는 대학교의 총장으로 직위가 바뀌는 웃지 못할 해프닝이 생겼다.

금강대학교는 지난 2월13일(목)에 모인 제115차 이사회에서 금강대학교 제8대 총장에 정용덕 총장을 선임하기로 결의하였으며 그의 임기는 2020년2월24일부터 2024년 2월23일까지로 명시 되어있다.

신학대학교에 기독교 신앙이 없는 비신자가 재단 이사회로 포진하여 들어왔을 때 어떠한 일이 발생되는지를 지난 몇 개월간 지켜보았다. 

젠더주의 관점에서 사건의 정확한 시각이나 신학적 통찰이 없이 동성애 반대 관련 발언에 불쾌감을 느낀 소수 학생의 관점에서 재조사 하라고 지시하며, 추가 징계까지 내린 핵심 인물이 불교대학교로 가버린 것이다.

정용덕 전 이사장이 이사회에서 나간 이후 총신대 이사회는 어떠한 방향으로 갈지 합동 교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기독신문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94 사이비종교 피해자들 가정 돌아올 확률 1%.. 창암 03-19 1684
43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9/20) 창암 03-19 932
4392 * 칼빈의 유언 중에서... 창암 03-18 1251
43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8/20) 창암 03-18 1571
4390 진리의 바른 해석자가 되자.. 창암 03-17 1379
43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7/20) 창암 03-17 1625
4388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이란 인간의 무능력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비를 … 창암 03-16 1358
43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6/20) 창암 03-16 985
4386 청교도들은 절대로 아무나 교인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창암 03-14 1306
43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4/20) 창암 03-14 1173
4384 총신대 이사장...천태종 불교대학 총장 취임 창암 03-13 1543
43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3/20) 창암 03-13 1141
4382 베드로가 말하는 목회자의 자세. 창암 03-12 1258
43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2/20) 창암 03-12 1097
4380 관상기도의 목회적 대응.. 창암 03-11 1387
43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1/20) 창암 03-11 1075
4378 교회론의 변질을 경계하자.. 창암 03-10 1694
43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0/20) 창암 03-10 1758
4376 질병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창암 03-09 1508
43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9/20) 창암 03-09 1843
4374 초기 한국교회는 이보다 더한 박해와 생명 위협 가운데서도 예배를 타협하… 창암 03-07 1477
43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7/20) 창암 03-07 1855
4372 코로나 19와 주일성수에 대한 구약의 원리. 창암 03-06 1292
43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6/20) 창암 03-06 1138
4370 전 인류적 재난의 사건들을 영적인 눈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창암 03-05 1617
43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5/20) 창암 03-05 2165
4368 어불성설.. 창암 03-04 1621
43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4/20) 창암 03-04 1201
4366 칼빈주의란? 창암 03-03 1832
43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20) 창암 03-03 1103
4364 한국 교회 최대의 적 샤머니즘... 창암 03-02 1917
43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20) 창암 03-02 1949
4362 순수함으로 위장한 가짜 믿음.. 창암 02-29 1320
4361 스펄젼의 아침묵상(2/29/20) 창암 02-29 1168
4360 거짓 선생의 7가지 특징... 창암 02-28 2318
43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8/20) 창암 02-28 1871
4358 지속되는 성도의 고난을 어떻게 해석 할 것인가? 창암 02-27 1517
43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7/20) 창암 02-27 1626
4356 현상을 분별, 검토, 시행해 보아야 함.. 창암 02-26 1777
43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6/20) 창암 02-26 1763
4354 진화하고 있는 이단들의 미혹 전략... 창암 02-25 1291
43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5/20) 창암 02-25 2205
4352 진리와 비진리 공존할 수 없어... 창암 02-24 1763
43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4/20) 창암 02-24 898
4350 형통함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창암 02-22 1178
43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20) 창암 02-22 1341
4348 TULIP은 개혁주의 핵심이다. 창암 02-21 1258
43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1/20) 창암 02-21 1056
4346 양을 먹일 것인가? 염소를 즐겁게 할 것인가? 창암 02-20 1138
43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0/20) 창암 02-20 99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