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3-19 04: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9/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931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로마서 4:20]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믿음을 잘 관리하십시오. 믿음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만일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기 원한다면 그것을 얻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믿음뿐입니다. 기도도 그것이 정말 믿는 사람이 간절히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응답을 끌어내릴 수 없습니다. 믿음은 우리 영혼과 영광 중에 계신 주 예수님 사이에 있는 천사와 같은 사자입니다. 그 천사가 뒤로 물러나면 기도를 올려보낼 수도 없고 기도에 대한 응답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믿음은 이 땅과 천국을 연결하는 전선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가 그 줄을 타고 어찌나 빨리 날아오는지 우리가 미처 부르기도 전에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우리의 말이 아직 우리 입 안에 있는데 하나님은 벌써 우리의 기도 소리를 들으십니다. 그러나 믿음의 전선이 툭 끊어진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지금 곤란에 빠져 있습니까? 그렇다면 믿음으로 그 곤란한 문제에 대해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수에게 쫓겨 다닙니까? 그렇다면 믿음으로 피난처되신 주님께 기대십시오. 그러나 믿음이 없다면 아무리 하나님을 부른다 해도 헛되이 부르는 것입니다. 내 영혼과 천국 사이를 연결하는 길이 전혀 없는 셈입니다. 예를 들어 혹한이 몰아치는 한겨울에는 믿음이 곧 기도의 말을 타고 여행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리고 살을 에는 듯한 추위 때문에 그만큼 더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길을 한번 봉쇄해 보십시오. 그럼 어떻게 왕되신 하나님과 통화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은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시켜 줍니다. 믿음은 우리를 하나님의 능력으로 옷입혀 줍니다. 믿음은 여호와의 전능하심을 내 편으로 끌어들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모든 속성으로 하여금 나를 방어하게 해줍니다. 믿음은 내가 지옥의 권세들을 물리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믿음은 내가 원수들의 목 위를 승리하며 행진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나 만일 믿음이 없다면 어떻게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바다 물결처럼 요동하는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그 무엇도 받을 것으로 기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오 그렇다면,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믿음을 잘 지켜 보십시오. 왜냐하면 아무리 가난하다 해도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지만 믿음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94 사이비종교 피해자들 가정 돌아올 확률 1%.. 창암 03-19 1684
43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9/20) 창암 03-19 932
4392 * 칼빈의 유언 중에서... 창암 03-18 1251
43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8/20) 창암 03-18 1571
4390 진리의 바른 해석자가 되자.. 창암 03-17 1379
43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7/20) 창암 03-17 1625
4388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이란 인간의 무능력을 깨닫고 하나님의 자비를 … 창암 03-16 1358
43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6/20) 창암 03-16 984
4386 청교도들은 절대로 아무나 교인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창암 03-14 1306
43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4/20) 창암 03-14 1173
4384 총신대 이사장...천태종 불교대학 총장 취임 창암 03-13 1542
43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3/20) 창암 03-13 1141
4382 베드로가 말하는 목회자의 자세. 창암 03-12 1257
43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2/20) 창암 03-12 1097
4380 관상기도의 목회적 대응.. 창암 03-11 1387
43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1/20) 창암 03-11 1075
4378 교회론의 변질을 경계하자.. 창암 03-10 1694
43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10/20) 창암 03-10 1758
4376 질병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창암 03-09 1508
43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9/20) 창암 03-09 1843
4374 초기 한국교회는 이보다 더한 박해와 생명 위협 가운데서도 예배를 타협하… 창암 03-07 1477
43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7/20) 창암 03-07 1855
4372 코로나 19와 주일성수에 대한 구약의 원리. 창암 03-06 1292
43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6/20) 창암 03-06 1138
4370 전 인류적 재난의 사건들을 영적인 눈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창암 03-05 1617
43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5/20) 창암 03-05 2165
4368 어불성설.. 창암 03-04 1621
43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4/20) 창암 03-04 1201
4366 칼빈주의란? 창암 03-03 1831
43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3/20) 창암 03-03 1102
4364 한국 교회 최대의 적 샤머니즘... 창암 03-02 1916
43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3/2/20) 창암 03-02 1949
4362 순수함으로 위장한 가짜 믿음.. 창암 02-29 1320
4361 스펄젼의 아침묵상(2/29/20) 창암 02-29 1168
4360 거짓 선생의 7가지 특징... 창암 02-28 2318
43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8/20) 창암 02-28 1871
4358 지속되는 성도의 고난을 어떻게 해석 할 것인가? 창암 02-27 1517
43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7/20) 창암 02-27 1626
4356 현상을 분별, 검토, 시행해 보아야 함.. 창암 02-26 1777
43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6/20) 창암 02-26 1763
4354 진화하고 있는 이단들의 미혹 전략... 창암 02-25 1291
43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5/20) 창암 02-25 2205
4352 진리와 비진리 공존할 수 없어... 창암 02-24 1763
43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4/20) 창암 02-24 898
4350 형통함은 하나님에게서 나온다... 창암 02-22 1178
43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2/20) 창암 02-22 1341
4348 TULIP은 개혁주의 핵심이다. 창암 02-21 1258
43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1/20) 창암 02-21 1055
4346 양을 먹일 것인가? 염소를 즐겁게 할 것인가? 창암 02-20 1137
43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20/20) 창암 02-20 99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