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2-08 04: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8/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53  
“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태복음 1:21]

누군가 소중하게 여겨지면 그 사람 때문에 그와 관련된 모든 것이 다 소중해 보입니다. 따라서 참성도라면 누구나 다 주 예수님을 소중히 생각하기 때문에 주님과 관련된 모든 것을 말할 수 없이 소중히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다윗은 마치 구세주 때문에 그분이 입고 계신 의복마저 향기로워 그 옷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는 듯이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肉桂)의 향기가 있으며”(시 45:8) 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주님의 거룩하신 발이 밟은 곳 중 어느 한 곳도, 그 복된 입술이 발한 말씀 중 어느 한 말씀도, 그의 사랑스러운 말씀이 계시한 생각 중 어느 한 생각도, 그 어느 한 가지도 우리에게 귀하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귀에는 그리스도의 이름이 너무나 아름답게 들립니다. 그가 교회의 남편이라 불리든, 교회의 신랑이라 불리든, 교회의 친구라 불리든, 태초부터 죽음 당한 어린양으로 불리든, 아니면 왕이나 선지자 또는 제사장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든, 실로나 임마누엘 또는 기묘자나 전능하신 모사라는 이름으로 불리든, 아무튼 그리스도의 모든 이름은 다 꿀이 방울져 떨어지는 벌집처럼 향기롭습니다.
그러나 성도의 귀에 가장 아름답게 들리는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예수라는 이름일 것입니다. 예수! 이것은 천국에 있는 거문고들을 감동시켜 아름다운 소리를 나게 하는 이름입니다. 예수! 그는 우리의 모든 기쁨의 원천이십니다. 어떤 이름보다도 더 매력적이요 소중한 이름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예수라는 이름입니다. 이 이름은 우리 찬송가의 기초를 이루고 있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 중 많은 곡들이 바로 이 이름으로 시작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이 이름으로 끝맺지 않는 찬송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이 이름은 또 모든 기쁨의 총체이기도 합니다. 이 이름은 천국의 벨을 울리게 하는 음악입니다. 예수라는 한마디 속에 음악이 있습니다. 비록 하나의 물방울처럼 짧은 이름이지만 이 이름 하나를 이해하는 데는 온 대양이 필요합니다. 두 글자로 이루어진 예수라는 이 이름 속에는 비할 데 없이 장엄하고 아름다운 오라토리오가 들어 있습니다. 이 두 글자 속에는 영원한 할렐루야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예수님, 주님의 아름다운 이름을 사랑합니다
주의 이름은 제 귀에 음악 소리와도 같습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344 "칼빈의 삶"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창암 02-19 1693
43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9/20) 창암 02-19 2264
4342 교인들의 행복을 위해서 교리도, 교회의 질서도, 엄격한 권징도 다 양보했… 창암 02-18 1308
43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8/20) 창암 02-18 927
4340 참된 그리스도인의 자가 진단법 7가지 창암 02-17 1529
43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7/20) 창암 02-17 1107
4338 과잉친절의 결과로 성도들은 점점 성경책이 낯설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창암 02-15 1326
43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5/20) 창암 02-15 1792
4336 사람들을 기쁘게 하면서 그와 동시에 그리스도의 종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 창암 02-14 1528
43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4/20) 창암 02-14 1574
4334 수도원적으로 경건하게 살기보다는,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적극 참여… 창암 02-13 1271
43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4/20) 창암 02-13 1769
4332 성경과 교리 창암 02-12 1300
43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2/12) 창암 02-12 1714
4330 교회가 발전되고 있는가? 창암 02-11 1420
43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1/20) 창암 02-11 970
4328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교리가 필요하다. 창암 02-10 1744
43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0/20) 창암 02-10 1347
4326 하나님이 목사들을 보내신다면... 창암 02-08 1785
43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8/20) 창암 02-08 1754
4324 광신자들의 성령에 대한 잘못된 관심.. 창암 02-07 1569
43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7/20) 창암 02-07 1177
4322 무의식적인 위선... 창암 02-06 1361
43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6/20) 창암 02-06 1030
4320 어느 청교도의 아침기도.... 창암 02-05 1159
43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5/20) 창암 02-05 2213
4318 먼저 이 땅에서 주어진 사명을 준수해야 했다. 창암 02-04 1348
43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4/20) 창암 02-04 1152
4316 존 파이퍼가 ‘튤립(TULIP) 교리’에서 얻은 10가지 간증. 창암 02-03 1500
43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3/20) 창암 02-03 1017
4314 불행의 원인.... 창암 02-01 1619
43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2/1/20) 창암 02-01 1362
4312 회심하지 않은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창암 01-31 1190
43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31/20) 창암 01-31 1906
4310 (자녀 양육) 잘못과 실수를 다루는 방법 창암 01-30 1917
43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30/20) 창암 01-30 1066
4308 손양원 목사의 옥중서신 창암 01-29 1740
43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9/20) 창암 01-29 960
4306 여러 색깔을 가진 신복음주의... 창암 01-28 1610
43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8/20) 창암 01-28 1074
4304 설교를 부정적으로 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해야 한다.?? 창암 01-27 1209
43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7/20) 창암 01-27 1161
4302 평신도가 신학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창암 01-25 1639
43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5/20) 창암 01-25 1093
4300 페미니즘의 이교적 사상. 창암 01-24 1675
42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20) 창암 01-24 1043
4298 떠났던 장로,집사 재 등록시는........ 창암 01-23 1584
42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20) 창암 01-23 1750
4296 개혁주의 교회는 전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창암 01-22 1707
42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20) 창암 01-22 22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