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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12-27 02:53
어떤 외형적인 덕들을 가져오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우리는 그것을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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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2,173  

우리의 기준은 경험인가? 성경인가?

수년 전에 어떤 대학에서 졸업식 설교를 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내가 설교를 마쳤을 때였다. 졸업반 학생 한 사람이 내게 질문하기를 내가 어떤 종교운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였다. 내가 그 운동의 이름을 말하지는 않겠다. 나는 그것을 지지할 수 없다고 암시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자기 생각에는 그것이 오늘날 종교계에서 가장 ‘생동적인’ 운동이라고 했다. 그 젊은이와 그에 대한 토론에 아주 깊이 들어가지는 않았다. 그 이유는 우리가 다른 표준들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경험이라는 표준을 사용하고 있었고, 나는 성경이라는 표준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 젊은이는 우리가 토론하고 있었던 그 종교운동이 ‘생동적’이었기 때문에 좋아했다.    어떤 의미에서 정원에 있는 해로운 잡초들은 생동적이다. 그것들은 흔히 꽃들보다 더 신속히 성장한다. 그러나 주의 깊게 정원을 가꾸는 이는 그것들을 뽑아내려고 한다.

그와 같이 우리도 역시 단순한 성장의 신속성이나 신봉자들의 열심을 어떤 종교운동을 판단하는 척도로 삼지 않는다. 그대신, 우리는 모든 운동을 성경으로 시험한다.

만약 그것이 성경과 일치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인정한다. 만약 그것이 성경과 불일치한다면, 그것이 어떤 외적인 성공을 이룰지라도 그리고 심지어 그것이 우리의 피상적인 인간적 판단으로 볼 때 그 신봉자들에게서 여기저기에서 어떤 외형적인 덕들을 가져오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우리는 그것을 반대한다. 

만약 그 운동이 성경과 반대된다면, 그러한 외형적인 덕들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받을 판단을 결코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우리는 확신한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말씀과 충돌하지 않으신다.

기독교와 현대신학 - 그레삼 메이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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