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20-01-21 04:3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0)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027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로마서 11:26]

여러분은 모세가 홍해에서 왜 그렇게 기뻐하며 찬양했는지 아십니까? 온 이스라엘이 안전하다는 사실을 알고 그토록 기뻐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마지막 한 명까지 다 안전하게 홍해를 건널 수 있도록 좌우로 갈라 선 그 물벽에서는 물 한 방울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다 건너자마자 물은 즉시 본래의 자리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한 방울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때 모세는 이런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께서 그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출 15:13). 마지막 때, 그러니까 하나님의 택함받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종이자 어린양의 종인 이 모세의 노래를 부르게 될 때, 그때 우리 예수님은 이렇게 자랑하실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 한 사람도 내가 잃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천국에 있는 보좌 중 빈 자리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택함받은 모든 족속들이
그 보좌 주변으로 모여들어
그가 은혜로 행하신 일을 찬양하며
그의 영광을 널리 선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택하시어 그리스도의 구속함을 입고 성령의 부르심을 받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사람들은 모두 다 안전하게 그 갈라진 바다를 건널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직 모두 다 안전하게 바다 건너편 땅을 디딘 것은 아닙니다.

“그 무리 중 일부는 이미 그 바다를 건넜지만
나머지 일부는 지금 바다를 건너고 있는 중입니다.”

그 군대의 선두는 이미 맞은편 해변가에 닿았지만 우리는 지금 그 바다 깊은 곳을 아직 행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바로 오늘 인도자를 따라 그 바다 한가운데로 열심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우리 군대의 후진도 곧 선두가 이미 가 있는 곳에 닿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안전하게 그곳에 도착하게 될 때 승리의 노래가 울려 퍼질 것입니다. 오! 그렇지만 만일 그 중 한 사람이 없어진다면-오! 만일 하나님의 택함받은 가족 중 한 사람이 다른 곳으로 난파해 버린다면-그럼 그 구원의 노래는 영원토록 불협화음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낙원에 있는 거문고 줄이 끊어져 다시는 찬양이 울려 퍼지지 못할 것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94 유일한 길 / 존 칼빈 창암 01-21 1391
42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0) 창암 01-21 1028
4292 존 파이퍼 목사 “믿는 자들이 가장 먼저 회개해야 할 죄는…” 창암 01-20 1766
42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0/20) 창암 01-20 1071
4290 기독교는 더 높은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취급되기를 거절해 왔다 창암 01-18 1589
42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8/20) 창암 01-18 1188
4288 교회 경영과 치유학적 운동.. 창암 01-17 1899
42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7/20) 창암 01-17 1750
4286 하나님과 성경이 아닌,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하기 때문입니다. 창암 01-16 1167
42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6/20) 창암 01-16 980
4284 복음의 배도자? 복음의 전파자? 창암 01-15 1472
42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5/20) 창암 01-15 1757
4282 무조건 "아멘"... 창암 01-14 1346
42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4/20) 창암 01-14 1864
4280 교회를 배우는 장소가 아니라 활동을 하는 곳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창암 01-13 1811
42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20) 창암 01-13 1005
4278 그리스도인이여 교리학교에 다시 입학하기 바란다. 창암 01-11 1688
42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20) 창암 01-11 949
4276 올바른 성경공부의 열쇠... 창암 01-10 1661
42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0/20) 창암 01-10 1137
4274 진리의 후퇴를 가져올수 있다. 창암 01-09 1290
42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9/20) 창암 01-09 2185
4272 교회적 차원의 칼빈의 경건. 창암 01-08 1268
42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8/20) 창암 01-08 1859
4270 교리를 강조하는 전통의 개혁주의 특성 창암 01-07 1292
42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7/20) 창암 01-07 1541
4268 개혁주의 -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을 것인가? 창암 01-06 2099
42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6/20) 창암 01-06 1830
4266 장로교 전통에 있어서 이명 이래 제도에 대한 소고 창암 01-04 1977
42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4/20) 창암 01-04 906
4264 정통신앙과 다르다.... 창암 01-03 1397
42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3/20) 창암 01-03 990
4262 새해 좌우명이 되는 말씀 / 챨스 스펄젼 창암 01-02 1213
42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0) 창암 01-02 1225
4260 건강한 교회의 10가지 요소. 창암 12-31 1358
42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1/19) 창암 12-31 1725
4258 급증하는 무지의 원인 들.... 창암 12-30 1334
42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0/19) 창암 12-30 1521
4256 하나님을 위하여'라는 말만 붙이지 않아도 이처럼 슬프지는 않을 것이… 창암 12-28 1195
42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8/19) 창암 12-28 1744
4254 어떤 외형적인 덕들을 가져오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우리는 그것을 반대한… 창암 12-27 2174
42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7/19) 창암 12-27 2164
4252 늙어서 필요한 건.... 창암 12-26 1589
42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6/19) 창암 12-26 920
4250 목사님이나 신학교수님들의 말한마디 행동은 생각보다 파장이 크다. 창암 12-24 1715
42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4/19) 창암 12-24 1695
4248 ‘다른 세대’가 아닌 ‘다음 세대’를 위해서... 창암 12-23 1106
42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3/19) 창암 12-23 917
4246 [시대를 분별 하라] 창암 12-21 1449
42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 (12/21/19) 창암 12-21 211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