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11-23 05: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3/19)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530  
“하나님과 사귐.”

[요한1서 1:6]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하나될 때, 그와 온전히 하나되어 그의 관심사가 곧 우리의 관심사가 될 만큼 그렇게 서로 완전히 사귀게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그의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와 사귀게 됩니다. 즉 그리스도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우리도 사랑하게 됩니다. 그가 성도들을 사랑하시니 우리도 성도들을 사랑합니다. 그가 죄인들을 사랑하시니 우리도 죄인들을 사랑합니다. 그가 멸망해 가는 불쌍한 인류를 사랑하시고 사막 같은 이 세상이 여호와의 동산으로 변한 모습을 간절히 보고 싶어하시니 우리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또 그의 소원 속에서도 그리스도와 사귀게 됩니다. 그가 하나님의 영광을 소원하시니 우리 역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수고합니다. 그가 성도들이 그와 함께 있기를 소원하시니 우리 역시 그리스도와 함께 있기를 소원합니다. 그가 죄를 몰아내고 싶어하시니 우리도 그의 깃발 아래서 죄를 몰아내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그가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사랑하고 공경하기를 소원하시니 우리 역시 매일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드립니다. 우리는 또 그의 고난 속에서도 그리스도와 사귀게 됩니다. 물론 주님처럼 십자가에 못박히거나 잔인한 죽음을 당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리스도께서 비난당하실 때 우리 역시 비난당합니다. 사실 그리스도를 위해 비난당하고, 그를 따른다는 이유로 경멸당하며, 이 세상으로부터 적대시된다는 것은 아주 기분좋은 일입니다. 제자는 그의 주님보다 위에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분량대로 사람들에게 진리의 말씀과 사랑의 행동을 통해 사역함로써 그의 수고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와 사귑니다. 그리스도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양식과 음료도 우리를 보내사 그의 일을 완성케 하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또 그의 기쁨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와 사귑니다. 그리스도가 행복할 때 행복해 하며 그가 높이 될 때 기뻐합니다.
성도 여러분, 그런 기쁨을 맛보신 적이 있습니까? 이 땅에서 우리 안에 성취된 그리스도의 기쁨을 소유하는 것, 그래서 우리의 기쁨이 충만해지는 것, 이보다 더 순전하고 감격스러운 기쁨도 없습니다. 그의 영광이 우리의 이 사귐을 완성하기 위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교회는 그의 사랑하는 신부요 왕비로서 그와 함께 그의 보좌에 앉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44 세속신학의 망령이 알게 모르게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창암 12-20 1356
42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0/19) 창암 12-20 1943
4242 성경적 교회 위한 신학에 더 집중해야 한다. 창암 12-19 1399
42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9/19) 창암 12-19 1466
4240 지금 우리의 교회, 신앙인가, 종교인가 창암 12-18 1224
42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8/19) 창암 12-18 1072
4238 택함을 받은 성도들에게 가장 넓고 효과적인 목회의 길.. 창암 12-17 1285
42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7/19) 창암 12-17 1317
4236 교인들도 가짜뉴스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창암 12-16 1899
42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6/19) 창암 12-16 1854
4234 예배를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배를 망치는 것이다. 창암 12-14 1306
42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4/19) 창암 12-14 1912
4232 어떻게 봉사해야 하는지를 잘 훈련해야 한다... 창암 12-13 2226
42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3/19) 창암 12-13 1749
4230 열린 예배로 지금 교회는 부흥하고 있다.?? 창암 12-12 1851
42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19) 창암 12-12 1467
4228 복음주의는 성경의 내용을 많이 잘라낸다... 창암 12-11 1378
42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1/19) 창암 12-11 1090
4226 학생예배에 비해 어른예배가 더 좋다. 창암 12-10 1636
42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0/19) 창암 12-10 1873
4224 김세윤 교수의 여성위치에 관한 성경해석 논박.. 창암 12-09 1394
42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9/19) 창암 12-09 1868
4222 그리스도인의 말은 달라야 합니다. 창암 12-06 1794
42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19) 창암 12-06 1192
4220 산꼭대기에 있다면, 하늘에 닿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창암 12-06 1254
42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19) 창암 12-06 1167
4218 모든 식구들을 경건으로 훈련시켜야 한다. 창암 12-05 1628
42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19) 창암 12-05 1028
4216 유대인 성경해석의 문제점.. 창암 12-04 1764
42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19) 창암 12-04 1001
4214 웨슬리도 읽고 워필드와 브레이너드도 읽어라. 창암 12-03 1337
42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19) 창암 12-03 1481
4212 목사에게 독서란 목회다... 창암 12-02 1277
42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19) 창암 12-02 1014
4210 목회자들의 10가지 어려운 현실문제... 창암 11-30 1340
42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0/19) 창암 11-30 1098
4208 “성경 인물삽화 중국 고대인물로 바꿔라” 창암 11-29 1453
42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9/19) 창암 11-29 1930
4206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 전략 (끝) 창암 11-28 1496
42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8/19) 창암 11-28 2100
4204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 전략 연구(2) 창암 11-27 1369
42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7/19) 창암 11-27 1030
4202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의 전략 연구(1) 창암 11-26 1738
42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6/19) 창암 11-26 1039
4200 추수감사절(주일)을 지키라.... 창암 11-25 1256
41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5/19) 창암 11-25 2248
4198 신학교육은 한 나라의 교회의 미래를 결정한다... 창암 11-23 1657
41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3/19) 창암 11-23 1531
4196 교회 떠난 청년들 30대 이후 돌아오는 재출석률 크게 줄어... 창암 11-22 1287
41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2/19) 창암 11-22 150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