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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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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2-11 07: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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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089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데살로니가전서 5:24]

천국은 우리가 절대 죄를 지을 수 없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우리 발을 올무에 빠지게 할 유혹자가 전혀 없기 때문에, 끈질기게 달려드는 원수를 대항하여 늘 경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은 악한 자들이 괴롭히던 일을 그만 두고 곤한 자들이 편히 쉬는 곳입니다. 천국은 “더럽혀지지 않은 기업”으로, 완전히 거룩한 땅입니다. 따라서 완전히 안전한 곳입니다. 사실 성도들은 이 땅에서도 이따금씩 이와 같은 천국의 안전한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린양과 하나된 자들은 모두 다 안전하다고 가르칩니다. 의인들은 모두 그 길에 꼭 붙어 있을 것이요 그리스도의 보호 아래 자기 영혼을 맡긴 자들은 그가 신실하며 변개치 않는 보존자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이렇게 우리를 지지해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땅에서도 안전을 누릴 수 있습니다. 물론 그것은 미끄러질 염려가 전혀 없는 천국의 영광스러운 안전이 아니라 그를 믿는 자는 아무도 영원히 멸망치 않고 그가 있는 곳에서 그와 함께 영원히 살거라는 예수님의 확실한 약속으로부터 오는 거룩한 안전함입니다. 성도 여러분, 성도의 이 견인 교리를 자주 묵상하십시오. 그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자신 있게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영광을 돌리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안전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이름이 그의 손바닥에 새겨져 있다는 사실을 확신시켜 주시며 여러분 귀에 대고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는 약속의 말씀을 속삭여 주시기 바랍니다. 언약의 큰 보증이신 우리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는 신실하고 참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족 중 가장 약한 자인 여러분도 그의 택한 모든 족속들과 함께 반드시 하나님 보좌 앞에 세우실 것입니다. 이렇게 기분좋은 사실을 묵상할 때, 주님의 포도나무 열매에서 나오는 맛있는 포도즙을 마시며 낙원의 맛있는 열매들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는 말씀을 요동치 않는 믿음으로 믿으십시오. 그러면 저 위에 있는 온전한 성도들의 영혼을 황홀하게 만들어 주는 이 모든 즐거움들을 미리 맛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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