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12-13 04: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3/19)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748  
“소금은 정수 없이 하라.”

[에스라 7:22]

소금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번제에 사용되었는데, 그 보존 및 정화시키는 특성 때문에 우리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로도 상징됩니다.
오늘의 본문을 보십시오. 아닥사스다 왕이 제사장 에스라에게 소금을 줄 때 그 수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할 때, 우리는 만왕의 왕께서 그의 왕 같은 제사장들에게 은혜를 나누어 주실 때도 주님 편에서는 절대 그 공급을 중단하시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서 종종 제한을 받는 것이지 여호와 안에서는 전혀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만나를 많이 거두기로 작정한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만큼 많이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는 그곳 주민들이 빵을 달아 먹거나 물을 되어 마셔야 하는 기근이 없습니다. 은혜라는 경제 안에서도 정수가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식초와 담낭(활력과 고통)은 우리에게 한 방울이라도 더 가지 않을 만큼 정확히 달아서 주십니다. 그러나 은혜라는 소금에 대해서는 정수가 없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 7:7). 이 땅의 부모들도 과일이나 캔디병은 찬장 안에 넣고 자물쇠를 잠가야 하지만 소금통은 그렇게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소금을 너무 많이 먹는 아이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 돈이나 너무 많은 명예를 가질 수는 있지만 너무 많은 은혜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여수룬은 배가 부르자 하나님을 발로 찼습니다. 그러나 은혜는 너무 충만해져도 두려워할 필요가 조금도 없습니다. 은혜의 과잉이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돈이 많아지면 염려도 많아지지만 은혜가 많아지면 기쁨이 많아집니다. 지혜가 많아지면 슬픔도 많아지지만 성령이 충만해지면 기쁨이 충만합니다. 그러니 성도 여러분, 지금 당장 은혜의 보좌로 가서 천국 소금을 많이 달라고 간구하십시오. 그 은혜의 소금이 여러분이 당하는 불행들에 간을 쳐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불행들에 소금이 들어가지 않으면 맛이 없습니다. 그것은 또 여러분의 마음이 부패하지 않도록 지켜줄 것이요, 마치 소금이 파충류들을 죽이듯 여러분의 죄도 죽여 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은혜의 소금이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많이 구하고 많이 받으십시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44 세속신학의 망령이 알게 모르게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창암 12-20 1356
42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0/19) 창암 12-20 1942
4242 성경적 교회 위한 신학에 더 집중해야 한다. 창암 12-19 1398
42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9/19) 창암 12-19 1465
4240 지금 우리의 교회, 신앙인가, 종교인가 창암 12-18 1223
42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8/19) 창암 12-18 1072
4238 택함을 받은 성도들에게 가장 넓고 효과적인 목회의 길.. 창암 12-17 1284
42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7/19) 창암 12-17 1317
4236 교인들도 가짜뉴스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창암 12-16 1898
42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6/19) 창암 12-16 1853
4234 예배를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배를 망치는 것이다. 창암 12-14 1306
42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4/19) 창암 12-14 1911
4232 어떻게 봉사해야 하는지를 잘 훈련해야 한다... 창암 12-13 2225
42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3/19) 창암 12-13 1749
4230 열린 예배로 지금 교회는 부흥하고 있다.?? 창암 12-12 1849
42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19) 창암 12-12 1466
4228 복음주의는 성경의 내용을 많이 잘라낸다... 창암 12-11 1377
42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1/19) 창암 12-11 1089
4226 학생예배에 비해 어른예배가 더 좋다. 창암 12-10 1635
42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0/19) 창암 12-10 1872
4224 김세윤 교수의 여성위치에 관한 성경해석 논박.. 창암 12-09 1392
42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9/19) 창암 12-09 1867
4222 그리스도인의 말은 달라야 합니다. 창암 12-06 1793
42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19) 창암 12-06 1192
4220 산꼭대기에 있다면, 하늘에 닿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창암 12-06 1253
42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19) 창암 12-06 1166
4218 모든 식구들을 경건으로 훈련시켜야 한다. 창암 12-05 1627
42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19) 창암 12-05 1027
4216 유대인 성경해석의 문제점.. 창암 12-04 1763
42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19) 창암 12-04 1000
4214 웨슬리도 읽고 워필드와 브레이너드도 읽어라. 창암 12-03 1337
42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19) 창암 12-03 1480
4212 목사에게 독서란 목회다... 창암 12-02 1277
42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19) 창암 12-02 1013
4210 목회자들의 10가지 어려운 현실문제... 창암 11-30 1339
42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0/19) 창암 11-30 1097
4208 “성경 인물삽화 중국 고대인물로 바꿔라” 창암 11-29 1453
42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9/19) 창암 11-29 1930
4206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 전략 (끝) 창암 11-28 1495
42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8/19) 창암 11-28 2099
4204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 전략 연구(2) 창암 11-27 1368
42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7/19) 창암 11-27 1029
4202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의 전략 연구(1) 창암 11-26 1738
42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6/19) 창암 11-26 1039
4200 추수감사절(주일)을 지키라.... 창암 11-25 1255
41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5/19) 창암 11-25 2246
4198 신학교육은 한 나라의 교회의 미래를 결정한다... 창암 11-23 1656
41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3/19) 창암 11-23 1530
4196 교회 떠난 청년들 30대 이후 돌아오는 재출석률 크게 줄어... 창암 11-22 1286
41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2/19) 창암 11-22 149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