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12-20 05:1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0/19)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942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고로.”

[예레미야 31:3]

주 예수님은 때때로 그의 교회에 대고 자신이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른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교회가 듣지 않는 데서 은밀하게 그 말을 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교회의 면전에 대고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쁘구나’라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주께서 늘 이렇게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은 지혜롭게 사랑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언제 그의 사랑을 숨기고 또 언제 그의 사랑을 나타내야 할지 잘 알고 계십니다. 그 주님께서 그의 사랑을 은밀히 숨기지 않고 그의 백성들 영혼 속에 분명히 나타내실 때가 있습니다”(어스킨 목사의 설교에서).
성령은 종종 아주 은혜로운 방법으로 우리 영혼에 예수님의 사랑을 기꺼이 증거하십니다. 그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것을 계시해 주십니다. 그래서 구름에서 어떤 소리가 들리는 것도 아니요 밤에 어떤 환상을 보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는 이것들보다 더 확실한 증거를 갖고 있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마음속에 심어 주신 증거는 얼마나 만족스러운지 모릅니다. 천사가 천국에서 날아와 우리를 향한 구세주의 사랑을 개인적으로 알려 주는 것보다 더 만족스럽습니다. 천국문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살았던 주의 백성들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틀림없이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자신들을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어찌나 분명하고 확실한 사실로 깨달아지던지, 그들 자신의 존재는 의심할 수 있을지언정 그의 사랑은 절대 의심할 수 없었노라고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과 저는 주님의 임재로부터 새로워지는 체험을 한 후 우리 믿음이 확신의 경지에까지 도달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우리 머리를 주님 가슴에 기댈 만큼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마치 사도 요한이 주님 품에 기대어 있을 때 체험했던 것처럼 우리도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을 조금도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 때 우리는 “주여, 주를 배반할 자가 내니이까?”라는 음울한 질문 따위와는 아주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주님이 그 입으로 친히 우리에게 입맞춤해 주시고 우리를 품에 꼭 안고 계셨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의심이 사라졌습니다. 그의 사랑은 우리 영혼에 포도주보다 더 달콤한 것이었습니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44 세속신학의 망령이 알게 모르게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창암 12-20 1356
42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0/19) 창암 12-20 1943
4242 성경적 교회 위한 신학에 더 집중해야 한다. 창암 12-19 1399
42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9/19) 창암 12-19 1466
4240 지금 우리의 교회, 신앙인가, 종교인가 창암 12-18 1223
42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8/19) 창암 12-18 1072
4238 택함을 받은 성도들에게 가장 넓고 효과적인 목회의 길.. 창암 12-17 1285
42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7/19) 창암 12-17 1317
4236 교인들도 가짜뉴스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창암 12-16 1899
42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6/19) 창암 12-16 1854
4234 예배를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배를 망치는 것이다. 창암 12-14 1306
42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4/19) 창암 12-14 1911
4232 어떻게 봉사해야 하는지를 잘 훈련해야 한다... 창암 12-13 2226
42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3/19) 창암 12-13 1749
4230 열린 예배로 지금 교회는 부흥하고 있다.?? 창암 12-12 1850
42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2/19) 창암 12-12 1467
4228 복음주의는 성경의 내용을 많이 잘라낸다... 창암 12-11 1377
42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1/19) 창암 12-11 1090
4226 학생예배에 비해 어른예배가 더 좋다. 창암 12-10 1635
42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10/19) 창암 12-10 1872
4224 김세윤 교수의 여성위치에 관한 성경해석 논박.. 창암 12-09 1393
42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9/19) 창암 12-09 1868
4222 그리스도인의 말은 달라야 합니다. 창암 12-06 1794
42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19) 창암 12-06 1192
4220 산꼭대기에 있다면, 하늘에 닿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창암 12-06 1254
421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6/19) 창암 12-06 1166
4218 모든 식구들을 경건으로 훈련시켜야 한다. 창암 12-05 1628
42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19) 창암 12-05 1028
4216 유대인 성경해석의 문제점.. 창암 12-04 1763
42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4/19) 창암 12-04 1001
4214 웨슬리도 읽고 워필드와 브레이너드도 읽어라. 창암 12-03 1337
42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3/19) 창암 12-03 1481
4212 목사에게 독서란 목회다... 창암 12-02 1277
42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2/2/19) 창암 12-02 1013
4210 목회자들의 10가지 어려운 현실문제... 창암 11-30 1340
42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30/19) 창암 11-30 1097
4208 “성경 인물삽화 중국 고대인물로 바꿔라” 창암 11-29 1453
42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9/19) 창암 11-29 1930
4206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 전략 (끝) 창암 11-28 1495
42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8/19) 창암 11-28 2100
4204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 전략 연구(2) 창암 11-27 1369
42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7/19) 창암 11-27 1030
4202 통일 이후의 북한선교의 전략 연구(1) 창암 11-26 1738
42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6/19) 창암 11-26 1039
4200 추수감사절(주일)을 지키라.... 창암 11-25 1256
41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5/19) 창암 11-25 2247
4198 신학교육은 한 나라의 교회의 미래를 결정한다... 창암 11-23 1657
41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3/19) 창암 11-23 1530
4196 교회 떠난 청년들 30대 이후 돌아오는 재출석률 크게 줄어... 창암 11-22 1287
41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2/19) 창암 11-22 150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