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שָׁלוֹם עֲלֵיכֶ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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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05 07:54
세대주의자가 아니라 개혁주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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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851  

세대주의자가 아니라 개혁주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참된 무릎 꿇음](살림)을 쓸 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속한 전통에서는 "주권" 신학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책을 쓸 때, 제가 속한 진영 외부에 아는 사람이 사실상 전혀 없었고,
저의 책이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제임스 보이스 목사님이 서문을, 존 파이퍼 목사님이 추천사를 써주셨습니다.
저는 파이퍼 목사님의 추천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당시만 해도,저는 사실상 개혁주의 진영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공공연한 세대주의자였습니다.거기가 제 세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세대주의자가 아니라 개혁주의자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파이퍼 목사님의 훌륭하고 고무적인 추천사에 압도되었습니다.

물론,그때부터 감사하고 기뻐하면서 파이퍼 목사님의 책을 읽고 목사님의 사역에 동참했습니다.

(믿음으로 굳게 서라 p.230

존 맥아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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