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11-20 08:55
교회 출입 때 안면인식·지문스캔...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582  

중국 정부, 교회 출입 때 안면인식·지문스캔

중국 정부가 교회 및 일부 소수 종교 기관에 안면 인식 및 지문 인식 장치를 설치하고 있다고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투데이가 보도했다.

중국 종교 탄압 실상을 알리는 인터넷 매체 ‘비터 윈터’(Bitter Winter)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6일 중국 중부 후베이 성 황스 시 무양 교회 2층에 ‘생체 인증 장치’(Biometric Device) 2대가 설치됐다. 이 장치가 설치된 뒤부터 교인들은 교회에 출입하기 위해 안면과 지문 스캔을 위해 긴 줄을 서야 했다.

같은 달 정부가 운영하는 황스 시의 또 다른 교회에도 교회 출석자를 감시하기 위한 안면 인식 장치가 설치됐다. 지역 기독교 주민이 비터 윈터에 전한 바에 따르면 황스 시 정부는 삼자 교회 모임에 참석하는 기독교인의 지문 정보를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수집된 교인의 지문 정보는 개인 및 가족 단위로 나뉘어 시 정부가 감시를 위해 관리하고 있다. 생체 인증 장치는 다른 소수 종교 기관에도 설치되고 있다.

황스 시 난주린 지역의 삼자 교회에는 지난 9월부터 교회 신도들의 지문 정보를 수집하라는 명령에 내려졌다. 지역 교인들은 “직장 출근 도장을 찍는 것 같은 느낌”이라며 “누가 예배에 참석하는지 파악될 것”이라며 비터 윈터와의 인터뷰에서 우려를 나타냈다. 비터 윈터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20년까지 종교 감시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종교 감시 프로그램 ‘샤프 아이 프로젝트’(Sharp Eye Project) 추진 중이다.

발체: 미주 한국 일보 11/18/2019자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94 내가 잠잠히 있었더니 네가 나를 너와 같은 줄로 아는구나.. 창암 11-21 1387
41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1/19) 창암 11-21 946
4192 교회 출입 때 안면인식·지문스캔... 창암 11-20 1583
41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0/19) 창암 11-20 1704
4190 토마스 주남 저.‘천국은 확실히 있다!’에서... 창암 11-19 1808
41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9/19) 창암 11-19 1084
4188 목사직의 소명과 임지. 창암 11-18 1251
41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8/19) 창암 11-18 1005
4186 흉 보다 닮아가는 한국교회.... 창암 11-16 1308
41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6/19) 창암 11-16 875
4184 원형교회에서 멀어지는 현대교회 현상 창암 11-15 1514
41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5/19) 창암 11-15 1211
4182 전세계 2억5천만명, 아직 성경 못 봤다. 창암 11-14 1451
41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4/19) 창암 11-14 1269
4180 세상에 포로된 교회 창암 11-13 1762
41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3/19) 창암 11-13 1473
4178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신학적 이해(2) 창암 11-12 1825
41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2/19) 창암 11-12 1539
4176 성도의 고난에 대한 칼빈의 신학적 이해(1) 창암 11-11 1307
41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1/19) 창암 11-11 1263
4174 젠더주의,페미니즘의 도전과 기독교 신앙. 창암 11-09 1501
41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9/19) 창암 11-09 2057
4172 세계는 결국 유대인이 지배하게 될 것이란 잘못된 관념. 창암 11-08 1771
41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8/19) 창암 11-08 1568
4170 중보기도학교 운영은 잘못하면 신자들에게 ‘영적으로 특별한 사람’이 된… 창암 11-07 1756
416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7/19) 창암 11-07 2066
4168 목사는 한 손에 율법과 다른 한 손에 복음.. 창암 11-06 1719
416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6/19) 창암 11-06 1751
4166 세대주의자가 아니라 개혁주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창암 11-05 1852
416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5/19) 창암 11-05 1771
4164 마틴 로이드존스 목사의 마지막 설교내용. 창암 11-04 1486
416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4/19) 창암 11-04 1329
4162 혼합적 칼빈주의의 위험성 창암 11-02 1288
416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2/19) 창암 11-02 2148
4160 쿠키 등을 성경 구절이 적힌 인쇄물과 함께 나눠주는 행사. 창암 11-01 1200
415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1/1/19) 창암 11-01 2016
4158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하신다는 것인가?| 창암 10-31 1720
415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1/19) 창암 10-31 1670
4156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나? 창암 10-30 1734
415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0/19) 창암 10-30 1176
4154 그리스도인과 할로윈.. 창암 10-29 1437
415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9/19) 창암 10-29 1600
4152 장로교인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창암 10-28 1181
415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8/19) 창암 10-28 1725
4150 기독교 신문으로 위장해 신천지를 옹호.... 창암 10-26 1212
414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6/19) 창암 10-26 1540
4148 신앙을 도덕과 동일시하는 사람들이 있다. 창암 10-25 1825
414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5/19) 창암 10-25 1000
4146 하나님의 교회는 교리교육 없이는 유지될 수 없다. 창암 10-24 1635
414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4/19) 창암 10-24 128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