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10-15 07: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5/19)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079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말라기 3:2]

그리스도는 이 땅에 처음 강림하실 때 장엄한 모습으로 강림하신 것도 아니요 능력을 나타내며 강림하신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사실 그 시험하는 능력을 당할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놀라운 탄생 소식을 듣고 헤롯과 그와 함께한 온 예루살렘이 떠들썩했습니다. 자기들이 그리스도를 기다린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그가 오시자 그를 거절함으로써 자기들의 고백이 거짓임을 드러냈습니다.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의 생애는 하나의 풍구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한 많은 사람들을 키질했지만 그 키질을 능히 견딘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에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어느 죄인이 감히 그 생각을 하며 떨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는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이는” 분입니다. 주님이 아직 이 땅에서 치욕당하실 때의 일입니다. 로마 군인들에게 “내가 그니라”고 말했는데 군인들이 뒤로 나자빠졌습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께서 보다 완전하게 자신을 계시하시며 “내가 그니라”고 말씀하실 때에는 원수들이 얼마나 벌벌 떨겠습니까? 주께서 돌아가시자 온 땅이 흔들리고 하늘이 캄캄해졌습니다. 그러니 살아 계신 구세주로서 그 앞에 산 자와 죽은 자들을 부르실 그날의 광경이야 얼마나 더 끔찍하고 무섭겠습니까? 오, 사람들이 이 무서운 주님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화나시게 하지 않기 위해 죄를 버리고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입맞출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는 비록 어린양이지만 또한 먹이를 산산조각 내는 유다 지파의 사자이기도 합니다. 비록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지만 그의 원수들은 철 막대기로 꺾을 것이며 토기장이 그릇처럼 산산조각 내실 것입니다. 그의 원수 중 그 맹렬한 진노를 견딜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그가 의분을 일으켜 무섭게 소탕하실 때는 아무도 숨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피로 씻음받은 그의 사랑하는 백성들은 기쁨으로 나타나실 그를 고대하며 아무 두려움 없이 그것을 견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의 백성들에게는 주님이 지금도 깨끗게 하시는 분으로 앉아 계십니다. 그가 그들을 연단하신 후에는 그들이 금으로 나올 것입니다. 이 아침에 우리 자신을 조사해 보고 우리의 부르심과 선택이 확실한지 알아봅시다. 그래서 주의 재림이 우리 마음속에 어떤 불길한 예감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합시다.
오 주님이여, 모든 위선을 물리칠 수 있는 은혜를 주소서. 주께서 다시 오실 그날 책망할 것 없는 참된 자로 주님께 발견되게 하소서.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144 함께 가는 아리스다고 창암 10-23 1875
414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3/19) 창암 10-23 1612
4142 대학생 신앙생활지도 어떻게 할 것인가? 창암 10-22 1950
414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2/19) 창암 10-22 1700
4140 설교는 그리스도와 교회를 하나로 묶는 것이다 창암 10-21 1806
413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1/19) 창암 10-21 1535
4138 그리스도인과 법정소송 창암 10-19 1241
413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9/19) 창암 10-19 1175
4136 세대주의와 개혁주의의 차이점(최종) 창암 10-18 1805
413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8/19) 창암 10-18 1911
4134 세대주의와 개혁주의의 차이점 (2) 창암 10-17 1273
413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7/19) 창암 10-17 2215
4132 세대주의와 개혁주의의 차이점 (1) 창암 10-16 1713
413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6/19) 창암 10-16 1165
4130 성경적 경제 제도... 창암 10-15 1430
412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5/19) 창암 10-15 1080
4128 할리웃 스타 ‘기독교 신앙 공개적 고백’ 릴레이. 창암 10-14 1970
412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4/19) 창암 10-14 1716
4126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다. 창암 10-12 1442
412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2/19) 창암 10-12 1721
4124 “성소수자 반대 교수 보호” 비상버튼 제공 창암 10-11 1746
412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1/19) 창암 10-11 1834
4122 성경은 공산주의를 지지하나? 창암 10-10 1778
412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0/19) 창암 10-10 1780
4120 현대 교회의 잘못된 흐름. 창암 10-09 1949
4119 스펄젼과 함께하는아침묵상(10/9/19) 창암 10-09 1763
4118 교회 다니는 사람이 왜 그래! 창암 10-08 1222
411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8/19) 창암 10-08 1013
4116 오늘 날의 영성 사상과 성경적 길 창암 10-07 1370
411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7/19) 창암 10-07 1469
4114 그리스도인의 취미와 오락. 창암 10-05 1403
411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5/19) 창암 10-05 1866
4112 이타적인 구제... 창암 10-04 1665
411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4/19) 창암 10-04 1751
4110 교회 내 비성경적인 부분 고쳐야 한다. 창암 10-03 2167
410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3/19) 창암 10-03 1148
4108 “전도 계속 땐 끔찍 결과”, 목사 4세 딸 성폭행 만행.. 창암 10-02 1377
410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19) 창암 10-02 1177
4106 말씀을 희생시킨 대가로 큰 친교 공동체를 만들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창암 10-01 2094
410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1/19) 창암 10-01 1711
4104 타작마당은 세상이 아니고 교회다. 창암 09-30 1879
410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30/19) 창암 09-30 1837
4102 아르미니우스 교수 창암 09-28 1998
410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8/19) 창암 09-28 1158
4100 몰몬교, 스타벅스와 전쟁.. 창암 09-27 1769
409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7/19) 창암 09-27 1268
4098 알콜·약물 중독… ‘신앙심이 해독제’... 창암 09-26 1162
409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6/19) 창암 09-26 1122
4096 뜨레스 디아스에 대한 개혁주의적 비판 창암 09-25 1511
409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5/19) 창암 09-25 151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