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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10-21 04:3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1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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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535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고린도후서 5:14]

여러분은 주님께 얼마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까? 주께서 여러분을 위해 무언가 해주신 적이 있습니까? 주께서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까? 여러분을 의의 옷으로 덧입혀 주셨습니까? 여러분의 발을 반석 위에 올려 주셨습니까? 여러분이 계속 걸어갈 수 있도록 잡아 세워 주셨습니까? 여러분을 위해 천국을 예비해 주셨습니까? 천국에 들어가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을 준비시켜 주셨습니까? 여러분 이름을 그의 생명책에 기록하셨습니까? 여러분에게 셀 수 없이 많은 축복을 주셨습니까? 여러분을 위해 귀로 듣거나 눈으로 본 적이 없을 만큼 그렇게 많은 긍휼을 베푸셨습니까? 그렇다면 그 크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예수님을 위해 무언가 하십시오. 죽어가는 구주께 말로만 제물을 드리지 마십시오. 주께서 다시 오시면 뭐라고 고백하실 겁니까? 주님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주께 받은 사랑을 그의 가난한 백성들이나 그의 일을 위해 흘려 보내지 않고 고여 있는 물처럼 혼자서만 간직했다고 고백하실 겁니까? 그 고백을 할 때 여러분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큰 사랑을 받고도 그 사랑을 나타내지 않으십니까! 생전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는 그 사랑을 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사람들은 “면책은 숨은 사랑보다 낫다”(잠 27:5)고 말합니다. 자기 부인이나 관대함, 영웅적 행위, 열심 등등 이런 행위를 하나도 만들어 내지 못하는 그런 약한 사랑을 보고 누가 사랑이라 하겠습니까! 주님이 여러분을 어떻게 사랑하셨으며 여러분을 위해 자신을 어떻게 내어 주셨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랑의 능력을 아십니까? 그렇다면 그사랑이 여러분 영혼에 강한 돌풍처럼 불어 그 안에 있는 세속적인 구름들을 모두 쓸어버리고 죄의 짙은 안개를 다 걷어 가게 하십시오. “그리스도를 위하여”, 이 목적이 불의 혀처럼 여러분 안에서 활활 타오르게 하십시오. “그리스도를 위하여” 오직 이 한 가지 목적에 사로잡혀 늘 기뻐하고 감격하며 사자처럼 담대하고 독수리처럼 신속하게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십시오. 사랑은 주님을 섬기는 데 빠르며 주님을 위해 열심히 수고합니다. 그러니 요동치 않고 끊임없이 하나님만 바라보며, 하나님만 영화롭게 하겠다는 굳은 결심을 가지고, 지칠 줄 모르는 열심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그래서 예수님께 사랑의 강권함을 나타내 보이십시오.
주님, 주의 강권하시는 그 사랑으로 인해 우리도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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