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이트는 [회원가입]을 하신 후에 내용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하루 정도 기다리시면 정식회원으로 등록해 드리며 모든 내용을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불가피한 절차임을 이해 바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drcharleshong@gmail.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08-27 06:2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7/19)
인쇄
 글쓴이 : 창암
조회 : 1,435  
“이 백성이……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민수기 14:11]

여러분, 불신이라는 괴물을 몰아내기 위해 사력을 다해 싸우십시오. 불신은 그리스도를 멸시하는 행위로 만일 우리가 계속 불신에 빠져 있음으로써 주님을 모욕한다면, 주께서 그의 임재를 거두어 가실 것입니다. 불신은 가라지와 같아서 이 땅에서 완전히 다 뽑아 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열심과 인내로 그것을 근절시키려는 노력은 해야 합니다. 불신은 우리가 미워해야 할 것 중 가장 혐오해야 할 것입니다. 불신은 불신하는 사람이나 불신받는 사람이나 둘 다 그로 인해 해를 당할 정도로 독한 것입니다.
오 성도 여러분, 그런데 만일 여러분이 불신한다면 이것보다 더 악합니다. 지난날 주께서 여러분에게 베풀어 주신 그 긍휼들 때문에 지금 주를 의심하고 있는 여러분의 죄책이 더욱 가중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주 예수님을 불신하면 주는 이렇게 부르짖으실 것입니다. “곡식단을 잔뜩 실은 짐마차가 그 무거운 짐 아래서 눌리듯 나도 너희의 불신 아래서 이렇게 눌리고 있다.” 불신은 주님의 머리에 가장 날카로운 가시관을 씌우는 것입니다. 남편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아내가 인자하고 신실한 남편을 불신한다면, 그것은 아주 잔인한 짓이요 어리석고 온당치 못한 죄일 뿐 아니라 쓸데없는 죄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의심받을 만한 근거를 손톱만큼도 제공하시지 않았습니다. 사실 우리가 한결같이 사랑하며 진실하게 대하는 사람들에게 의심을 받는다는 것은 여간 참기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그 부요함이 무한하신 분입니다. 그렇게 전능하신 분을 의심하고 부족함이 없으신 분을 불신하다니,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주님은 저 언덕 위에서 풀을 뜯고 있는 소떼만 가지고도 우리 중 가장 배고픈 자들을 충분히 먹이실 수 있으며, 천국 곳간을 열어 우리 모두를 먹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먹어도 천국 곳간은 절대 비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그리스도께서 단지 물통에 지나지 않는다면 그 물이 곧 고갈되고 말겠지만 주는 생명샘이시니 누가 샘을 말릴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영혼들이 자기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주로부터 받았습니다. 그 중 어느 한 사람도 주님의 자원이 부족하다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불신이라는 이 거짓말쟁이 배신자를 없애 버리십시오. 그 거짓말쟁이가 하는 유일한 짓이 뭔지 압니까? 그것은 우리와 주님의 교제의 끈을 잘라 우리로 하여금 구주 없이 애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번연은 불신을 가리켜 “고양이처럼 아홉 개의 목숨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그 중 한 목숨을 죽이고 아홉 개의 목숨이 다 없어질 때까지 죽이는 작업을 계속합시다. 불신이라는 배신자를 진심으로 혐오하여 해치웁시다.

 
 

일반형 뉴스형 사진형 Total 7,99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94 청년, 교회 권위자와의 관계(2) 창암 09-24 1986
409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4/19) 창암 09-24 1474
4092 청년, 교회 권위자와의 관계(1) 창암 09-23 1198
409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3/19) 창암 09-23 1043
4090 교리를 신봉한다? 창암 09-21 1151
408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1/19) 창암 09-21 1072
4088 교회 주일학교 강제 폐쇄... 창암 09-20 1352
408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0/19) 창암 09-20 974
4086 만약 다른 길이 있으면 나에게 그 길을 알려 달라고 말하고 싶다. 창암 09-19 1311
408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9/19) 창암 09-19 1195
4084 美 애리조나서 '동성결혼 청첩장' 제작 거부한 웨딩업자 승소 창암 09-18 1246
408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8/19) 창암 09-18 1749
4082 죄의 종류에 대한 5가지 구분 창암 09-17 1287
408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7/19) 창암 09-17 1737
4080 3번의 이명증서... 창암 09-16 1750
4079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6/19) 창암 09-16 2240
4078 (2) 청년의 교회생활 (소그룹 운영에 대하여) 창암 09-14 1729
4077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4/19) 창암 09-14 1219
4076 1. 청년의 교회생활 (소그룹 운영에 대하여) 창암 09-13 1802
4075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3/19) 창암 09-13 1958
4074 명절을 친지에게 복음과 진리를 증거할 기회로 삼아야 한다. 창암 09-12 1511
4073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2/19) 창암 09-12 1005
4072 기독교는 권면으로가 아니라 교리의 증언으로 삶을 변화시켰다. 창암 09-11 1288
4071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11/19) 창암 09-11 1690
4070 지식이 없는 교회... 창암 09-10 1637
4069 19세기 독일의 신학자들이 이루어낸 하나님 없는 기독교 창암 09-09 1441
406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9/19) 창암 09-09 1160
4067 설교를 듣지 않는 전도사들 창암 09-07 1325
406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7/19) 창암 09-07 1049
4065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 창암 09-06 1266
406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6/19) 창암 09-06 1989
4063 개혁주의 신학이 문제인가? 목사의 미숙함이 문제인가? 창암 09-05 1492
406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5/19) 창암 09-05 1577
4061 전도를 목적으로 모인 일은 신약 성경 어디에서도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창암 09-04 2051
406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4/19) 창암 09-04 1087
4059 '새로운 눈'으로 하나님을 보라는 초대를 받고 있다. 창암 09-03 1413
405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3/19) 창암 09-03 1197
4057 하나님의 이름 30가지 창암 09-02 2214
405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9/2/19) 창암 09-02 1865
4055 성직자가 되면 안되는 사람.. 창암 08-31 1343
4054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1/19) 창암 08-31 1086
4053 우상숭배가 하늘에 비처럼 내리고 있다... 창암 08-30 1381
4052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30/19) 창암 08-30 1431
4051 시대를 분별 하라.. 창암 08-29 1428
4050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9/19) 창암 08-29 1473
4049 목회가 사라졌다.... 창암 08-28 1395
4048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8/19) 창암 08-28 1342
4047 명성교회 담임 청빙 무효! 창암 08-27 1434
4046 스펄젼과 함께하는 아침묵상(8/27/19) 창암 08-27 1436
4045 실용주의에 물든 교회의 현실. 창암 08-26 146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