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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 aleikhem !

שָׁלוֹם עֲלֵיכֶם


 auto
 
작성일 : 19-09-03 05:28
'새로운 눈'으로 하나님을 보라는 초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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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창암
조회 : 1,412  

"기독교"요가, 영적 제자도, 영적 훈련, 관상기도, 당신은 이 어느 것 하나라도 친숙하게 들리는가?

하나도 들어보지 못했다면 기회가 있을 것이다.

아니 이런 용어들이 당신의 교회에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은 시간문제다.

그러나 이 개념들이 가지고 있을 수 있는 함축적인 의미를 알아채지 못할 확률이 아주 높다.

뉴에이지 영성이 이미 상당수 교회 안에 조용히 스며들었고,

개혁주의 신앙의 방향을 비틀어 놓으려는 시도가 대부분의 신자들도 모르는 사이에 이뤄지고 있다.

내노라하는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제 전례 없이 신자들에게 명상 기법들을 연마하라는 말을 서슴지 않고 있다.

유명한 목사들이 비 성경적인 워크숍과 미로 찾기가 프로그램으로 들어가 있는 콘퍼런스에 참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뉴에이지라는 용어를 강단에서 설명하는 일은 없지만,

정신적 지도자들과 할리우드 명사들이 믿고 따르는 환상적인 신념 체계로는 알려져 있다.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잘못된 것이 없다는 인상을 주고 있는 반면에,

뉴에이지, 신비주의 영성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수많은 교회, 청소년 단체 그리고

기독교 교육 기관의 중심부에 둥지를 틀고 있다.

기독교는 이제 관상 기도라는 '새로운 눈'으로 하나님을 보라는 초대를 받고 있다.

아니 어쩌면 그 길로 치닫고 있는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렇게 물어야 한다.

토머스 머튼의 침묵, 헨리 나우웬의 공간, 그리고 리처드 포스터의 관상 기도가

우리가 알 수 있는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길인가?

아니면 사실은 성경이 절대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진정한 메시지,

즉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오직 하나고 그것은 십자가에서 우리의 전면적인 구원을 획득하신 희생의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독생자를 통하는 것이라는 메시지에 상충되는 영적 신념 체계인가?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3)

여기 미래의 기독교인을 위한 소망이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확고한 소망이 있다.

우리에게는 지옥의 문이 우리를 집어삼키지 못할 것이라는 마태복음 16장18절의 말씀이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결별의 시간이 올 것이다.

배교한 교회가 정해진 때에 "불법의 사람"을 이끄는 일에 앞장서겠지만, 주님의 다시 오심에 자신을 준비한 신부도 존재할 것이다.

레이 윤겐, 신비주의와 손잡은 기독교, 부흥과개혁사,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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